말은 바로 하자. 거꾸로 아닌가?
국내정치의 잇단 실책으로 궁지 몰린 문재인이 ‘일본 때리기’ 꼼수로 비판여론을 무마하려고 한 게 근래 한일관계가 꼬이기 시작한 발단 아니었나?

배진영(月刊朝鮮 기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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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정치 궁지 몰린 아베, `韓때리기` 로 비판여론 무마하나
  - "아베, G20서 한·일 정상회담 안할 듯"…한국 때리기?
  - 日 국내정치 잇단 실책 아베…또 `한국 때리기` 꼼수?
  
  최근 한일관계 관련 국내 뉴스 제목들이다. 말은 바로 하자. 거꾸로 아닌가? 국내정치의 잇단 실책으로 궁지 몰린 문재인이 ‘일본 때리기’ 꼼수로 비판여론을 무마하려고 한 게 근래 한일관계가 꼬이기 시작한 발단 아니었나?
  두 사람 모두 40%대의 비슷한 지지율을 보이고는 있지만, 아베는 이미 2012년 이후 3 연임을 하면서 (4연임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 것이고, 문재인은 아직 만 2년도 안 되어서 그런 것이다. 도대체 궁지에 몰린 게 누구고, 싸구려 관제 민족주의를 동원해서 덕을 보려 안간힘을 쓰는 게 누구인가?
[ 2019-04-15, 19:4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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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19-04-15 오후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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