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김정숙 특검밖엔 답이 없다
지시한 주범을 풀어주고 실행한 하수인만 잡아놓는 경우는 없다.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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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김경수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MB 풀어줄 때 웬일인가 했더니 결국 이러려고 그랬던 모양이다.
  
  김경수를 구속한 성창호 판사는 박통에게도 중형을 내린 판사다. 오죽했으면 김경수를 구속했겠나. 성 판사는 결국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그러니 이번 판사가 정권의 뜻에 어긋나는 결정을 할 수 있겠나.
  
  박통은 구속기간을 넘겨가며 2년이 지나도 안 풀어주고 김경수는 77일 만에 풀어주는 게 공정한 나라인가. 드루킹도 아직 구속돼 있다. 지시한 주범을 풀어주고 실행한 하수인만 잡아놓는 경우는 없다.
  
  그러니 김경수에게 지시한 사람은 오늘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 것이다. 김경수는 쾌재를 부르며 증거인멸에 착수할 것이고, 이 사건은 김경수 선에서 마무리 될 조짐이다.
  
  이 땅에 아직 정의가 살아있다면 문재인-김정숙 특검밖엔 답이 없다. 우리 당은 여기에 모든 화력을 집중해야 한다.
  
  
[ 2019-04-18, 16: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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