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많던 애국자는 다 어디로 갔습니까?
'민주화'와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조국으로 받드는 주사파를 청소하지 않으면, 적화통일을 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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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잠이 깼는데, 왜 이리도 눈물이 흐르는지요?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을 현충원에서 파내야 한다고요? 한강의 기적을 이끈 박정희 대통령의 무덤에서 쇠말뚝을 뽑아내며, 저는 감옥에 갇혀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생각했습니다.
  
  삼척항 목선 거짓말 소동이 모두 청와대의 김정은 눈치 보기였다니요? 시진핑-김정은이 평양에서 짝짜꿍 하고 있는데, 걱정하는 언론이 없습니다. 6월 28일 이웃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에 오는 트럼프와 아베는 왜 이리도 멀게 느껴지나요?
  
  “신영복 선생의 사상을 존경한다”며 평창올림픽 리셉션에서 커밍아웃하는 문재인 대통령을 고발하는 저를 색깔론으로 매도하는 중도론자들이 두렵습니다. 김정은을 칭송·환영한다는 문재인·박원순·이해찬·심상정이 무섭습니다. 좋은 일자리 많이 만드는 삼성·롯데 잡아 가두는데, 박수 치는 젊은이들이 걱정입니다.
  
  '민주화'와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조국으로 받드는 주사파를 청소하지 않으면, 적화통일을 피할 수 없습니다. 자유를 갉아먹는 주사파들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 있는데, 소리만 지르고 있는 제 눈에 눈물이 흐릅니다. 그 많던 애국자는 다 어디로 갔습니까?
[ 2019-06-22, 18: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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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26 오후 8:02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어리석은 무풍의 온실에서 자라고 큰 이세대의 풍족한 생활에 애국의 국가이념조차없는 젊은이들의 안일주의에 국방의 의무마져 무시하는 배타적 개인주의의 팽대가 가저온 배부른 돼지의 철학없는 삶의 탓입니다!!! 전세대의 할아버지,아버지들은 한강의 기적을 한손에 총들고 한손에 망치,곡괭이,펜을들고 피와 땀으로 이루어 내느라고 시간이없어 자식들마져 국가이념조차 제대로 가르치지못한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결과 세번이나 좌파에게 정권을 만들어준 국민의 책임이100%며 이제는 다시는 좌파정권을 만들지 말아야합니다!!! 자유 민주 주의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있을수있는 일이었으나 그 한계를 넘는 좌파의 무자비한 투쟁에 자유와 민주는 좌파의 세상까지 허용하는 어리석은 짓을 허용하고 말았습니다 이제 국민은 각성하여 좌파 궤멸에 자유 민주 애국자들은 총궐기하여 반민주 자유세력을 분쇄할때 입니다!!! 이땅에서 좌파 정권 궤멸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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