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저거(문재인) 좋다는 사람 아무도 없더라’

부산386(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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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법농단이 뭔가 했더니, 이런 일 생길까봐 박근혜가 미리 손써다가 생긴 일인가베’
  ‘그래도 박근혜는 나라 걱정도 하고 선경지명도 있었네’
  ‘문재인이는 마누라하고 해외 유람 다니느라 그런데는 도시 신경이 안갔는갑다’
  ‘요새 저거(문재인) 좋다는 사람 아무도 없더라’
  
  어제 점심시간에 TV에서 일본의 무역보복 이야기가 나오니까 식당에서 밥먹던 사람들이 하던 이야기를 기억나는 대로 적어보았다. 차림새로 봐서는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같아 보였고 그다지 학력수준이 높아보이지도 않았지만, 세상 돌아가는 이치는 누구나 짐작하는 법이다.
  
  문재인 정권이 자신들이 자초(自招)한 일본의 무역보복에 따른 경제위기를 벌써부터 남탓하려는 기미를 보이고 있다. 어떤 자는 박근혜, 양승태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다며 이미 2년도 지난 지난 정권 탓을 하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한국의 우익과 일본 우익이 문재인 정권을 죽이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어거지도 열 번 우기면 진실된다는 식의 수법으로 과거 광우병 난동과 지난 촛불사기탄핵때 두 번이나 쏠쏠한 재미를 보았기 때문에 또 그 수법이 나오리라고 짐작은 했다. 그러나 이번 사태가 장기화 되면 국민도 미몽(迷夢)에서 깨어나리라고 믿는다. 두 번 속은 국민이 세 번까지는 속지 않으리라고 믿는다. 민심이반에 따른 문재인 정권의 위기가 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 그 전조(前兆)라고 생각한다.
[ 2019-07-12, 20:2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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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19-07-13 오후 9:58
재앙을 좋아하는사람 있으랴만은 386은 전교조한테 교육을 잘받아서 주사파[술먹고 지랄병하는사람]가 많다던데 부산386은 그렇지 않은가요 아리송합니다 글 잘보았읍니다
   뱀대가리     2019-07-13 오전 11:28
저자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말들이 그런거다. 문제인때문에 못 살겠다는 푸념이다.
근데 헤어보니 아직도 근 3년은 기다려야 할것 같다. 글구 해골찬이의 20년 집권운운
하는말에 소름이 돋는다. 보수 우익은 정신 반짝 차려야 한다, 그래서 다가오는 총선
그리고 대선에서 반드시 정권을 다시 찾아야 한다.
   白丁     2019-07-12 오후 9:55
부산386님께는 미안한 말씀이오나, 내 속 마음은 이렇소이다. 멍청한 부산놈들, 더불당 통령, 의원, 시장 뽑아 얼마나 행복하냐. 목소리만 컷지 실속은 뭣도 없는 무책임한 상도놈들, 광주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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