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2017년의 선택: 대한민국이냐, 공산화냐?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국민행동본부, 1월13일(금) 김동길 박사, 조갑제 대표, 허평환 前 기무사령관 초청 긴급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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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변침 -거꾸로 쓴 세월호 전복·침몰·구조 보고서 名言 속 名言

2017년의 단체활동 목표를 ‘대한민국 사수(死守)’로 정한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오는 13일(금)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국제회의장)에서 긴급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연에는 金東吉 박사,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 許坪桓 전(前) 기무사령관 등의 인사가 연사로 나와 대통령 탄핵 시국과 관련하여 애국운동의 방향과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서정갑(徐貞甲) 국민행동본부장은 “2017년은 격동의 한 해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부지불식(不知不識)간에 左傾세력이 대한민국의 요소요소에 침투했다”며 “현재 대한민국의 운명은 공산화 직전의 베트남과 같다. 북쪽으로는 핵으로 무장한 북한이 있고 후방에는 북한을 추종하는 ‘내부의 적들’이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서 본부장은 “이런 시기에 대한민국의 외교안보 사령탑은 漂流하고, 좌파적 野黨은 나라의 안보기조를 뒤흔들고 있다”며 “우리 국민들이 現 정세를 올바르게 읽지 못하면 구한말의 상황, 혹은 한국전쟁 발발 직전과 유사한 상황이 전개될 수도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서 본부장은 이어 “未來는 아무것도 예정되어 있지 않다. 우리의 意志로 창조하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어떠한 難關도 슬기롭게 극복하고 우리 모두의 이상을 착실히 구현해 나갈 수 있는 힘이 있다. 우리 국민의 意志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이번 강연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행동본부는 <태극기가 희망이다! 언론독재 타도하여 공산화를 막아내자!>는 제목의 성명에서 “북한 노동당에 굴종하는 세력(從北)의 사드(THAAD)배치 반대와 무조건적 反日은 韓美日 동맹 와해로, 귀족노조 득세와 原電 폐기는 경제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성명은 이어 “‘안보의 둑’이 무너지는 날 복지도 날아가고, ‘천국 다음에 한국’은 그들이 말하는 ‘헬조선’으로 전락할 것이다. 대한민국 호(號)를 왼쪽으로 뒤집고 있는 사이비 언론! 북한 노동신문의 칭찬까지 받게 된 이들이 내세우는 ‘민족‧개혁‧진보‧정의’는 가짜”라고 비판했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7.  1. 11.

언론의 난
[ 2017-01-11, 18:32 ] 조회수 : 141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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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뱅이     2017-01-13 오전 12:01
모래알같이 응집력이 없는보수 이제는뭉쳐서 조직적으로 할동을 해야할때이고 새누리당을 재정비하여 보수의민의가 제대로 구현되도록 지원해주는 정당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노들강변     2017-01-11 오후 11:11
그동안 국민행동본부와 서정갑 본부장의 활동이 보이지 않아 무척 걱정도 하고 인터넷서도 찾아 보기도 했는데 우선 안심이 됩니다.과거 보다 몇배의 활동을 기대 하며 열심히 앞장 서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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