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패닉을 일으키는 애국은 적의 나팔수이다. 북괴와 내통한 주사파가 대한민국의 끝을 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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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2:13. 이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길을 the paths h734אֹרַחorach 오랙 {o-rakh} 오-락’이다. 우리말 구음의 오락가락의 어원인가 싶은데, 혹시娛樂(오락)도 어원이 여기서 나온 것이 아닌가 한다. way, path, road, the path, way, passing of life (fig.), way of living (fig.), traveller, wayfarer (meton)이다. 이는 목적을 가진 자의 여행, 길 떠남을 의미한다. 誤落(오락)이 있는데 ‘발음 : 오ː락’ 활용 : 오락만‘오ː랑만’ 파생어 : 오락하다 ‘명사’ 높은 곳에서 잘못하여 떨어짐. [같은 말] 誤字(오자)落書(낙서)(글자를 잘못 쓰거나 빠뜨리고 쓰는 일). 이 誤落(오락)도 길의 의미를 포함한다. 娛樂(오락)은 ‘활용 : 오락만 오ː랑만’ 파생어 : 오락하다 명사쉬는 시간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기분을 즐겁게 하는 일. ‘같은 말’ 환락(歡樂)(아주 즐거워함). 이 역시 길의 의미가 그 속에 담겨 있다. 아무래도 오락가락의 어원이 아닌가 한다. 오락가락‘오락까락’ ‘부사’ 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는 모양. 생각이나 정신이 있다 없다 하는 모양. 비나 눈이 내렸다 그쳤다 하는 모양. 오락가락하다‘오락까라카다’ ‘동사’ 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다. 생각이나 정신이 있다 없다 하다. 비나 눈이 내렸다 그쳤다 하다. 유의어 : 갈팡질팡하다, 엎치락뒤치락하다.
   
  오다가다 왔다갔다의 의미가 오락가락인데, 왔다갔다 갈팡질팡 엎치락뒤치락 비정상을 포함한다. 가락은 아마도 아랙에서 나온 것으로 보여진다.h732 אָרַח arach {aw-rakh}
  아랙이다. to wander, journey, go, keep company with. (Qal) to journey, go (part.) wandering, wayfarer, journeying (subst.) wanderer,  traveller이다. 유리방황하는 나그네의 정처 없는 여행을 포함하는 의미이다. 정신없이 헤매는 등의 의미를 담는다.
  אֹרַח + אָרַח=오락가락
  h374+h372= {o-rakh} + {ä·rakh} =오락아락인데 가운데 자음동화가 일어나서 오락가락이 아닌가 싶다. 子音接變(자음접변)=<언어> [같은 말] 子音同化(자음동화)(음절(音節) 끝 자음(子音)이 그 뒤에 오는 자음과 만날 때, 어느 한쪽이 다른 쪽을 닮아서 그와 비슷하거나 같은 소리로 바뀌기도 하고, 양쪽이 서로 닮아서 두 소리가 다 바뀌기도 하는 현상).
  욥34:7. 어느 사람이 욥과 같으랴 욥이 훼방하기를 물마시듯 하며 8. 악한 일을 하는 자들과 사귀며 악인과 함께 다니면서(goeth h372 אָרַחarach)9. 이르기를 사람이 하나님을 기뻐하나 무익하다 하는구나
  예레미야9:2. 어찌하면 내가 광야에서 나그네(of wayfaring men= h372 אָרַחarach)의 유할 곳을 얻을꼬 그렇게 되면 내 백성을 떠나 가리니 그들은 다 행음하는 자요 패역한 자의 무리가 됨이로다
  역대상7:39. 울라의 아들들은아라(h733=אָרַח=Arach=Arah = traveller)와 한니엘과 리시아니 39. And the sons of Ulla; Arah, and Haniel, and Rezia.
   
  본문구분
  Who leave h5800עָזַב`azab 아잡
  the paths h734אֹרַחorach 오랙
  of uprightness h3476 יֹשֶׁרyosher 요쉘
  to walk h3212 יָלַךְyalak 야랙
  in the ways h1870 דֶּרֶך ְderek 데렉
  of darkness h2822חֹשֶׁךְchoshek 호섹
  Proverbs 2:13 Who leave the paths of uprightness, to walk in the ways of darkness;
   
  인생의 방황은 유리함은 누구든 있을 수 있다. 길을 찾아낼 때까지 방황하는 것은 모든 방면에 다 있다. 전문적으로 들어가려면 그 나름의 학문적인 방황 전문적인 기술로 진입하려는 방황 그 유리함은 어찌 없을 것인가? 인간이고 피조물이다. 그 광대한 지식의 세상을 심히 희미한 혼의 등불을 켜서 더듬거리고 진행하려는 인간이다. 그 앞에 상상할 수 없는 어둠이 있다면 등불이 약한 인간은 그만 당황 패닉 방황하는 것이다. 인간은 전혀 살아본 경험이 없는 미래로 간다. 살아본 경험이 없는 未久(미구)의 길을 가는 것이 인간이다. 열심히 갔다고는 하나 어느 새 원점으로 돌아 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 고통스러울 것이다.
   
  인간은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면을 건다. 집을 나설 때나 길을 떠날 때 자기 자신에게 최면을 건다.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잘 될 것이라고. 잘 다녀오겠다고. 주변에게 강조한다. 하지만 사실 미래로 가는 인간의 아픔은 심연의 무지 속에 대비함이 없는 것에 있다. 나름 준비를 한다고 해도 그것보다 더 큰 심연이 놓여 있다면 그만 거기서 참혹해진다. 막연한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그것에 인생을 거는 걸음을 내다가 도저히 통과할 수 없는 어둠 앞에 멈춰 서는 것이고 거기서 깊은 패닉에 빠진다. 돌아갈 것인가? 그 어둠을 뚫고 계속 갈 것인가? 그런 인간은 스스로가 피조물인 것을 망각할 때가 많다. 주사파정권이 그 지역의 짬짜미로 대한민국의 삼부를 장악했다고 해서 그것으로 대한민국 끝을 낼 생각을 한다면 이는 어불성설이다. 시작도 끝도 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요한계시록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이사야41: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만물의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은 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 여호와시다. 그분이 대한민국을 끝내야 끝이다. 그분이 이승만과 그 친구들을 통해서 시작하신 대한민국인데 그분이 끝내야 끝인 것이다. 하지만 주사파가 북괴와 작당하고 대한민국을 끝내려고 한다. 지금 착시적인 것이 일어나 어떤 이들은 이미 적화가 다 된 것으로 강변한다. 그것은 그야말로 착시적인 것이다. 그것은 끝이 아니다. 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정하시는 것이지 주사파정권이 내는 것이 아니다. 그들만의 알파와 오메가로 세상을 속이는 언론방송으로 온갖 기만사위를 떠는 것을 보게 되는데, 과연 그들이 하는 짓이 곧 이 나라의 끝을 위해 허락하신 것이면 이제 이 나라는 끝난 것이다. 낙동강까지 밀려던 6.25도 결국 끝이 아니기에 역전하게 된다. 과연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북괴와 남한 빨갱이 주사파에게 이제 끝내라 하시면 그들로 이 나라는 이제 끝이다. 그 때문에 세상이 다 끝난 것처럼 패닉을 만들지 말라. 그것은 도리어 적들이 노리는 것이다. 패닉에 빠지면 갈팡질팡 오락가락 하다가 충돌하여 자멸을 하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언제 당신에게 이제 이 나라가 끝이라고 하신 적이 있는가?
   
  가령 그런 투의 예언을 받았다고 해도 이런 패턴일 뿐이다. “이사야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끝은 여호와께서 그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아모스 3:7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결코 마귀와 김정일 집단이 좋아하는 패닉이 아닌 성령의 각성으로 말미암는 회개를 일으키는 경고를 내야 한다. 하지만 마귀가 주려는 패닉으로 국민각성제로 삼고자 한다면이는 하나님의 방법이 아니다.
  
  세상의 미래는 인간집단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있기 전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 여호와는 홀로 계시다가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홀로 보이지 않는 영계와 보이는 물질계를 통칭하는 만물을 만드신다. 그 공간만 만드신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만유도 만드신다. 그 후에 인간을 만드신 것이다. 만드신 그 모든 것은 각기 설계도가 있고 설계도는 글자로 기록되는 것이니, 태초의 말씀이 이를 명하여 만드신 것이니, 그분이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인간은 피조물이다. 지적인 능력을 주신만큼 그것을 알아보는데, 그 지혜도 만들어주신 만큼이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지혜를 인간이 스스로 가질 수 없다. 영원히 불가능하다. 함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분수를 넘어서는 말을 한다. 하나님이 아니면서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고 말한다면 이는 자기 및 세상을 향한 기만이다. 하나님도 못하는 것이 있다. 마귀를 천사로 만드는 것과 인간의 타락한 본질을 새것으로 만들지 못하신다. 그것을 인간이 해낼 수 있다고 강변한다. 그것을 알게 하는 실험을 시대가 요구하면 역사의 실험은 시작된다. 그 시작도 하나님이 허락해주셔야 한다.
   
  이미 역사 속에 실패한 실험인데 오늘날 주사파가 청와대에 앉아서 그 실험을 또 다시 하고자 한다는데 약간 변형을 쓴다. 그들이 말하는 특이한 실험은 북괴를 동족으로 받아들여 민족주의 관점의 통일을 하자는 것이다. 북괴는 동족이 아니다. 마귀 족속이다. 인간은 마귀 족속과 결코 함께 할 수 없다. 함에도 그들은 외세가 우리민족이 아니니,그 외세에서 벗어나 생존을 유지하려면 우리민족끼리 공조 핵무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민족주의 주창은 언제나 그럴싸하다. 그 속에는 위선과 기만과 허구가 피에 굶주린 마귀의 가득한 본질이다. 이 본질은 인간이 바꿀 수 없다. 좋은 쪽으로 마인드도 못한다. 하나님도 그것은 못 하신다. 하지만 저들은 동족이니 가능하다고 사기를 치면서 좋을 것이라고 해보자는 것이다. 사실은 적화다.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전술이다. 이는 곧 대한민국을 죽이는 흡수통일이다. 
  
  인간의 본질의 부패는 막을 수 없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임을 받으시고 그 피로 용서를 받는 자들 속에 성령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뜻을 따라야 한다.
  
  그 민족우선이라고 하는 그들은 동족을 인류역사에 없는 그야말로 전대미문 미증유로 학대 참혹한 유린의 짓을 70년 동안 자행하여 왔고 현재도 그러고 있고 그것으로 체제를 유지하는 것에 일관한다. 자기들의 정권의 체제유지를 위해 내걸은 민족우선주의다. 하지만 동족을 학대한 세월이 70년이다. 겉과 속이 완전 다른 것이다. 동족우선이면 동족에게 자유와 생명과 행복과 모든 부요를 보장해야 한다. 하지만 자기들이 권력을 잡아야 한다는 고집으로 일관하여 그 체제에 반대하는 기미만 보여도 불평하는 기미만 보여도 그것을 이유로 죽이거나 비밀수용소에 영구히 가둔다. 그들을 수용하는 자들을 인민이라 하여 계급화하여 차등대우하고 굶주림 마인드로 처우한다. 정치투쟁을 못하게 하려고 가난마귀사슬에 인민을 묶어두려는 것이다. 무엇보다 더 반종교의 자유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유를 박탈한다. 그들의 주장은 다만 체제우선민족주의 곧 김일성민족주의이다. 그 체제우선을 위해 핵무장을 하자는 것이다. 이는 저들의 본질이 마귀자식들이란 의미이다. 
   
  마귀자식들이 상투적으로 가장을 하여 동족, 민족운운한다. 그들이 고집하는 한민족은 영구적으로 김일성민족으로 통일이 되어야 하고 그 김씨 일가를 위해 노예로 살다가 가는 것을 무한 영광으로 알아야 한다는 김씨 숭배敎(교) 이름 하여 주체신교의 사술이다. 동족이 우선이 아니라 동족을 죽여서 김씨 체제를 무한정 유지하려고 한다. 그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마귀와 손을 잡았고 지구상에 가득한 마귀 채널들을 다 끌어 모은다. 이는 적그리스도 집합이다. 마귀는 여호와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만을 대적하기 때문이다. 마귀의 수족의 집합으로 힘을 얻어 김씨민족으로 그들만 길이길이 누리는 세상을 여는 것이 곧 지상낙원이라고 한다. 그것은 마귀의 세상이다. 마귀의 낙원은 되어도 하나님이 기준하시는 낙원은 아니다. 목하 북한인권의 그 전대미문 미증유의 유린을 본다면 마귀가 낙원이라고 하는 곳은 인간에게 참혹 중에 참혹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 곧 하나님이 기준하시는 낙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만 만들 수 있는 것인데 피조물이고 더구나 부패한 인간이 만들어 낸다고 하니 정신병자들이다. 그들의 말에 속는 민족성이 그들의 텃밭이다. 그 민족에 그 지도자들이기 때문이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낸다. 저들이 스스로의 조직 그 지역편중인사로 뭉쳐진 그 짬짜미로 적화 인적 물적인 커넥션 인프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여긴다. 그것들이 너무 강하다 싶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 처음과 나중이심을 의심하게 된다. 그 사이를 오락가락하게 된다. 모름지기 내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태양이 없는 것이 아니다. 먼지가 나서 시야를 가린다고 그 안에 모든 것이 없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노림은 패닉이다. 그 패닉을 우리는 마귀로부터 오는 패닉이라고 정의한다. 이는 공산주의가 프로파간다로 만든 패닉이다. 마귀의 것이다. 그것으로 국민 각성제를 삼지 말자. 그것은 곧 적이 바라는 나팔수 역할일 뿐이다.
   
  적이 내는 패닉유도란 작은 군대로 이기려면 대한민국 전체를 패닉으로 몰아야 한다. 전의 상실을 유도하여 四面楚歌(사면초가)의 결과를 내어 항복하게 하는 전술이다. 그들의 짓을 세상에 알리면서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이를 다루는 지혜가 절실하다. 성령이 주는 패닉은 회개를 이루게 하지만, 성령이 없이 인간이 주는 패닉은 다만 마귀의 길에 도움만 줄 뿐이다. 전의 상실은 자중지란을 유도하는 것이다. 오락가락 갈팡질팡 엎치락뒤치락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말씀으로 명하여 성령이 끝을 내야 끝이다. 대한민국의 끝은 북괴와 주사파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경고한다. 적이 원하는 패닉을 일으키는 짓을 하지 말자고. 또 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을 일으키는 짓도 하지 말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오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들어가자고 강조하자. 물론 성령의 권능으로 그 일을 해야 한다.
   
  지구 및 인류와 한반도 한민족은 김씨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만드신 바이다.
  북괴와 내통하는 주사파는 김씨조선을 만들려고 하는데 저들의 속내를 하나님은 다 아신다. 만물은 저들의 창조물이 아니다. 한반도 한민족은 김씨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이 말세에 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것이다.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은 그 김씨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니시다. “골로새서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창조된 만물이다. 그 만물이 지금 일제히 일어나 그들을 치는 중이다. 만물이 일어나 치는 것은 하나님이 그들의 때를 마치게 하는 중임을 의미한다. 만물과 연결고리를 끊어야 하기 때문에 그러하다. 이는 만물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고 그 안에 함께 섰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마귀가 되라고 만드신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피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라고 만드신 것이다. 어느 정권이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해야 하는데 곧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국민을 섬겨야 하는데 도리어 마귀와 짝하여 그 힘으로 국민을 노예로, 개돼지로 삼는다. 우리상고조상은 노아의 6대손 욕단의 후손들이다. 그분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헌신을 드린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도는 그분이 오시기 전이나 오신 때에나 오신 후에도 여전히 동일하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으면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게 되고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여 그 통제를 받는다. 그것이 곧 하나님이 인간성부패에서 인간을 구원하시는 유일무이한 방법이시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정직한 길을(of uprightness h3476 יֹשֶׁרyosher 요쉘) 떠나는 인간을 강조한다. 그 오락이다. 진리의 각성을 성령으로 받은 자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만 간다. 성령의 통치만을 받는다는 말이다. 성령의 통치를 받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는 의미이다. 거기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곧 오락가락의 의미이다.
  אֹרַח + אָרַח=오락가락!
   
  인간 善(선)과 하나님의 善(선)은 영원히 다르다. 인본주의 애국과 성령으로 하는 애국은 영원히 다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으면 성령의 통치를 받게 되고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의 모든 신성의 진과 미와 선과 지혜와 저울과 잣대와 기준으로 통제를 받는다. 그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공유함으로 그 통제를 받아 행하는 곳이 곧 하나님 나라 하나님이 기준하시는 낙원의 모습이다. 거기는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곳이다. 결코 마귀의 교만 기만 강포 살인으로 행하는 자들이 거할 수 없는 곳이다. 인본주의 애국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낙원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으로 행동해야 한다. 성령으로 하는 애국만이 이 나라 이 민족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리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만이 답이다. 인간패닉으로 몰아서 회개의 기회를 박탈케 하려는 마귀의 짓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삼가해야 할 것이다.
   
  갈라디아서5: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성령으로 인도함을 받으면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자기 육체의 욕심 자기를 둘러싼 세상 사람들 가족들 조직의 욕심을 이기게 된다. 이는 그가 하나님의 본질의 사랑을 그대로 행하는 자가 되도록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되기 때문이다. 거기서 왔다 갔다 하면 ‘왔다리갔다리’ 우스운 꼴이 된다. 이도 저도 안 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3: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 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선택을 해야 하는데 오늘 본문은 육체의 소욕을 따라가는 짓을 책망함이다. 성령으로 하는 애국이냐? 인본주의로 하는 애국이냐? 이 두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짓은 악한 것이다. 
   
  오락가락하는 교인들이 교회 내에 가득하다면 성령의 책망을 받아 회개해야 한다. 인간은 미래로 간다. 인간이 만물을 선용해야만 축복이다. 그 선용을 인간이 할 수가 없다. 만물 곧 미구의 만물의 변화의 그 모든 추이를 인간이 통달치 못하기 때문이다. 악용 오용은 곧 인간에게 재앙이 된다. 그 재앙은 더 말할 것이 없는, 설명이 더 필요가 없는 인과율이다. 그 때문에 만물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와 본질과 그 선과 저울 추 잣대와 기준으로 만물을 선용해야 한다. 그 때만이 축복이 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인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씨 조선도 통일된 땅이었지만 결국 망하고 말았다. 이는 곧 만물을 선용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외면했기 때문이다. 인본주의 애국운동은 파멸을 되레 하나님의 징계를 산다.
   
  왔다갔다 오락가락의 의미들은 결국 갈팡질팡하는 것이다. 특히 panic상태에 빠지면 좌충우돌하게 되어 결국 충돌로 서로를 죽이다가 망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소욕을 받아들여야 한다. “17.육체의 소욕은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육체의 소욕은 마귀의 짓이니 하나님의 빛의 반대본질이다. 이는 어둠이다. 그 어둠에 잡히면 인본주의를 맹신 광신 과신하게 된다. 그것은 곧 하나님을 등진 어둠이기에 마귀의 속임수에 잘 놀아난다. 그것들의 패닉을 대처할 방법을 얻지 못한다. 블랙아웃이나 화이트아웃에 걸린다. 무서운 일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성령이 주시는 책망의 경고를 듣고 그 두려움에 따라 회개해야 한다. 성령의 소욕은 하나님의 빛이시다. 그 빛을 누리는 자들은 성령의 통치로 오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만 만물을 선용하여 자유 생명 행복 모든 부요가 넘쳐나는 축복을 누리게 된다는 것을 직시하게 된다.
   
  하나님 안에 있는 미구는 다만 피조물이다.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 그분은 그것을 만든 설계도의 알파와 오메가요 그것들을 운영하는 하드웨어의 알파와 오메가요 그것을 운영하는 소프트웨어의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모든 만물은 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만드신 것이다. 만물 속에 그리스도가 계셔서 그 만물을 친히 운전하신다. 그 운전하심을 성령으로 받아들여 누리는 것이다. 그들은 만물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선용하는 세상을 연다. 인간의 본질은 부패하기에 다함이 없다. 다함이 없는 악질은 나와도 하나님의 본질은 결코 나오지 않는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그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은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요한복음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다함이 없이 공급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난다.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율법 아래란 인본주의 의를 의미한다. 인간의 본질을 마인드컨트롤해서 인간善(선)을 이루자는 운동인데 그것을 기독교에 대입하여 하나님의 善(선)을 대신하자는 것이 곧 기독교인본주의 이다. 그 행동이 곧 오늘 본문의 의미이다. ‘Who leave h5800עָזַב`azab 아잡’ ‘the paths h734אֹרַחorach 오랙’ ‘of uprightness h3476 יֹשֶׁרyosher 요쉘’ 진리의 소욕인 성령의 소욕을 버리고 가는 인간들의 그 처음은 오락가락하다가 마침내 주의 곁을 완전히 떠난다. 인간의 육체의 본질의 힘으로 성경의 말씀을 지켜내려고 무진 애를 쓴다. 하지만 인간성 그 본질의 부패가속도를 이기지 못한다. 인본주의 애국운동은 곧 부패한다. 오직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주력해야 불변의 하나님의 본질의 도움을 입어 늘 멸사봉공하게 된다.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피로 속죄를 받았다고 하면서 성령의 통치를 버리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누리지 못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그의 행동이 된다. 그렇게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 것으로 굳어진 것을 그 나무 그 열매라 한다.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들여 사는 것에 굳어진 것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말로 담아낸다.“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서 육체의 소욕 곧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빠진다면, 아직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상태가 아닌 것이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다.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생각건대 인간은 자기 성질을 이기지 못한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억제하는 통치를 받는다. 그 대신 하나님의 본질 그 성질에 통제를 받는다. 인간의 본질은 피조물이기에 이기지 못하고 그 성질 안에 갇혀 행한다. 그것이 인간이다. 하물며 스스로 계신이의 성질의 힘을 인간이 어찌 이기겠는가? 그 힘에 이끌려 행할 뿐이다.
   
  אֹרַח + אָרַח=오락가락!
  요한일서2: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행하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면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진입하게 되는 것이다. 성령으로 애국하는 성도가 많아져야 자유통일대한민국 만세이고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진정으로 성공적인 통일대한민국이 되는 것이다.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그 무한한 은총을 누리는 우리 한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1-28, 15:34 ] 조회수 : 202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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