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내 아들 압살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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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6장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My son h1121 בֵּן 음역 ben 벤 발음도 bān 벤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son, grandson, child, member of a group이다. (남자아이), 손자, 사내아이(남성과 여성) 청년 (동물) 성격 (즉, 불의한 아들을 위한 불의의 아들) 또는 (천사를 위한) 하나님의 아들, (국가) 생명이 없는 것들, 즉 불꽃, 별, 화살. 길드, 교단, 계급 구성원 이다.
 
벤은 우리말 구음에 아이 밴의 밴으로 자리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ben {bane} 음역으로는 벤 바네이다. 배내는 배ː내―똥  배ː내―옷 [―옫] 배내 배내웃음 배냇짓 배내털  [배ː내털] 배내기미, 배내 치아 이처럼 벤이 밴으로 자리를 잡는다. 아이 밴 곧 배ː다로 자리를 잡다. ‘타동사’ 배 속에 아이·새끼 또는 알을 가지다. 식물의 줄기 속에 이삭이 생기다. 우리말 언문에 히브리어가 상당수 자리를 잡는다. thy fathers PHRASE h1 אָב ab은 아버지 압이다. 아비이다. of thy mother PHRASE h517 אֵם em은 엠이고 에미이다. 아비에미가 히브리어 구음인데 우리말 구음과 동일하다.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역대상18장
18.왕의 마음이 심히 아파 문루로 올라가서 우니라 저가 올라갈 때에 말하기를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더면, 압살롬 내 아들아 내 아들아 하였더라
 
로마서 11장
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바 되리라
 
혈육의 아비 어미는 자녀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구해서 항상 그 등불 가운데서 살아야 한다고 강조해야 한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은 곧 성령의 각성이다. 성령께서 성령의 지혜와 총명을 인간에게 주셔서 그것도 넘치도록 주셔서 그 뜻의 비밀을 알게 하심이시다. 지혜와 총명은 인간의 것이 있다. 어미배속에서 이미 그 지능은 결정되어 세상에 나온다. 지혜는 직관력이다. 추리나 판단 따위의 사고(思考) 작용을 거치지 않고 직접적으로 대상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 그 지혜가 있는 만큼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알고자 하는 것을 직관적으로 안다. 그 때문에 직관력이라고 한다. 총명은 통찰력이다. 그 통찰력은 두 가지이다. 洞察力 通察力 통찰력의 사전적인 의미는 전체를 환하게 내다봄. 예리하게 꿰뚫어 봄.인데, 이는 겪어보거나 먹어보거나 입어보거나 열어보지 않아도 즉각 알아보는 능력이다. 감춰진 것을 한 눈빛에 알아보는 능력이다. 지혜와 총명은 한 짝이다. 이 지혜와 총명이 인간의 것이 있고 하나님의 것이 있다. 인간의 것은 만들어서 주신 것이고, 하나님의 것은 스스로 홀로 계시고 영생하시는 분의 것이다. 인간의 것은 땅에서 위를 보는 것이니 그만큼 시야가 좁다. 하나님의 것은 만물 위에 계신 분의 것이니 그만큼 시야가 넓다. 인간의 것은 만들어진 것이지만 하나님의 것은 스스로 계신 이의 것이다. 인간의 것은 마귀에게 속는 것이고 마귀의 사람들에게 악용당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마귀를 즉각 간파 격파 분쇄하고 결박하여 물리치고 마귀의 사람들을 제어 척결하고 항구적으로 격리하는 것이다. 인간의 지혜는 땅에 높은 신분들이나 권력자들을 섬기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권능이기 때문에 늘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위치에서 땅에 있는 왕들의 스승이 되고 그들을 관리하는 관리자가 된다. 인간의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를 알아보지 못한다. 지능이 더 높은 영적인 것들 곧 귀신과 마귀가 침범해도 이를 알아보지 못한다. 이기지 못한다. 그것에게 이용당해도 자기 보호 방어에 미력하다. 오히려 그것의 종이 되면 되었지 생존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찬송 영광을 돌리지 못하고 그분의 뜻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지혜는 만물 위에 계신 분의 지혜이기 때문에 모든 존재가 그 앞에 벌거벗은 듯이 드러난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받으면 그 받은 분량만큼 하나님의 기준으로 과거 현재 미래를 통달하는 것이다. 인간은 부모를 잘 만나야 천부적인 것을 다양하게 가지고 나온다. 이는 유전적인 것이다. 천차만별이니 공평치가 않다. 이는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공평케 하시려는 것이다. 누구든지 지혜와 총명이 필요하면 하나님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면 후히 주신다. 공평하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주신다. 오늘 본문은 부모가 자녀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구해 받아서 하나님의 법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생명의 성령 통치를 완전히 받아야 한다고 하심이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의 각성으로만 믿을 수 있다.
 
믿음의 종류가 두 가지이다. 인간의 육체에서 나오는 믿음이다. 인간도 인간에게 그 성품에서 나오는 믿음을 준다. 누구든지 그 믿음을 전이 받으면 주는 자 본질에서 나오는 믿음이 받는 자 본질의 믿음과 결합해서 상호신뢰 관계 믿음이 된다. 이를 사회적인 믿음이라 한다. 모성애가 강한 어머니가 아들이 예수를 믿으라고 하니 그 말을 따라 예수를 믿는다. 아들의 말을 다 믿는다. 이는 아들을 사랑하는 믿음이다. 모성애가 아들을 믿는 것이다. 아들이 예수를 믿으니 따라서 믿는 것이다. 사랑은 대상에게 항상 기쁨이 되는 짓만 찾아하는 지혜와 총명이 있다. 사랑한 만큼 그는 그 지혜와 총명으로 아이에게 대 한다. 아이가 믿으니까 따라 믿는 것인데 어미가 사회적응능력이 대단하다. 곧 교회 생활에 익숙해지고 기도도 잘하고 찬송도 잘 부르고 누가 봐도 외적으로는 믿음이 좋은 모습이다. 하지만 그 믿음은 모성애에서 나온 믿음이 아들을 사랑하기에 신뢰하는 믿음과 더불어 아이가 믿는 것을 따라 믿는 것이다. 이 경우 아이가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믿음을 어미에게 전달하면, 모성애의 믿음이 아이의 속에 있는 하나님 본질의 믿음에 이끌려 들어가서 믿음에서 믿음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아이가 어미에게 예수를 전할 때 성령의 권능이 개입하지 않으면 그 어미는 다만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믿음의 본질끼리 합해진 믿음으로 자리 잡는다. 그 어미는 아이의 모든 말을 다 믿는다. 그 아이가 그 교회를 떠나면 그 어미도 교회를 떠난다. 하나님과 믿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연합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믿음을 성령의 권능으로 전달받아서 인간 속에 하나님의 본질의 믿음이 자리를 잡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속에 있는 믿음이 인간 속으로 오면 이는 곧 구원을 받게 하는 믿음이다.
 
인간에게서 전달받거나 인간에 의해서 받는 믿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각성으로 받는 믿음과 전혀 다르다. 전자는 기독교 인본주의 믿음이다. 후자는 성령으로 전달받는 믿음이다. 성령으로 전달받는 믿음도 사람을 통해서 전달하는데, 그 사람은 성령이 그 믿음을 전달하도록 사용하는 자들이다.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믿음을 전달하는데, 그 전달 받는 순서가 있다. 믿음에서 믿음에 이르게 된다. 성령으로 믿음을 전달하는 자는 아가페 사랑으로 전달한다. 전달받는 자들도 아가페로 전달받을 때 비로소 그 믿음이 그 동일사랑 안에서 그 믿음의 출처가 하나님이심을 확인하고 크게 기뻐하며 하나가 된다. 둘은 증인의 수이다. 그 믿음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세상을 이기는 믿음이다. 이는 그 믿음의 본질이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다. 성령의 각성은 하나님의 믿음을 전달하는 시간이다. 그 시간에 성령이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넘치게 부어주셔서 하나님의 비밀인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신다. 성부성자성령은 한분이시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것은 하나님 자신의 비밀이시다. 이를 오직 성령으로만 인간에게 알리시되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으로 알리시는데,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이 항상 그 사람의 속에서 작동해야 하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은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그 빛을 발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 안에서만 그 빛을 발하는 것이다. 그 빛을 발하게 하시려고 인간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 안으로 이끌어 들이신다. 아가페 사랑은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우리가 날마다 강조하는 식으로 말을 하자면 이러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아가페사랑으로 인해 주시는 속죄와 성령 통치이시다. 아가페 사랑으로 말미암아 성령이 그 사람의 속으로 오시면 그를 통치하시기 위해 각성을 시작하신다. 이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이시다. 아가페 사랑의 통치를 위해 그 등불을 켜셔서 대비의 가치를 알리신다. 인간의 육체의 본질 통제 능력과 하나님의 본질 통제 능력의 차이를 극명하게 알리신다. 인간에게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곧 성령의 인도하심 곧 성령통치이심을 알리시고 이에 대하여 갈증과 고픔을 일으키시는 생명이시다. 그 법이시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이 그 속에서 일어나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에 강한 고픔과 갈증이 일어난다. 마치도 상사병이 일어나도록 갈망이 발생하고 또는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일어난다. 40일을 식음을 전폐하도록 그 갈증 고픔이 일어나는 경우도 성경에 나온다. 이런 고픔이 많이 일어나면 그 사람은 그 만큼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은 만큼 그는 의인이 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된 의인을 하나님의 의인 곧 하나님의 의라 한다. 물론 이는 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각성을 받는 자들의 나타나는 심령의 현상이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자랑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찬양한다.
 
역대상18장
18.왕의 마음이 심히 아파 문루로 올라가서 우니라 저가 올라갈 때에 말하기를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 내 아들 압살롬아 내가 너를 대신하여 죽었더면, 압살롬 내 아들아 내 아들아 하였더라
필자가 종북기독교에 붙은 그 부역자들을 음녀 집단으로 호로자식, 후레자식으로 맹폭 指彈 했다. 인간에게 주신 회개의 기회를 다 버린 자들의 속으로 마귀가 들어가면 그는 진성 빨갱이다. 그들은 회개의 기회를 버린 자들이니 우리는 그들을 위해 구하라 하지 않는다. 자기가 그것이 좋아서 영원히 선택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역자들은 그 입장에 따라 여러 이유들이 있을 것이다. 사랑이 지극히 크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은 어제 필자의 글을  대하시고 그 부역자들에 대한 아픔으로 필자를 바라보시는 것으로 느껴졌다. 그들이 어서 속히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을 원하시고 있음을 아주 진하게 직관한다. 동시에 우리에게도 하늘에 속한 믿음 곧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믿음으로 철두철미하게 무장해야 그들과 같이 되지 않는다고 경고하심도 직관하였다.

갈라디아서 6장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네 자신을 돌아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누구든지 넘어질 때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이 얼마나 약한 존재인가를 알려주려고 넘어진 것으로 그 각성을 주시려는 의도도 있기 때문이다. 만일 그것으로 인해 그가 그를 사랑하시는 주 예수께서 날마다 그의 방문 앞에서 두드리시는 것을 깨닫고 그 사랑에 녹아 흘러 그 앞에 돌아오면 그분은 그를 품어 용서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그들이 그 당한 시험같은 것이 필자에게 왔다면 필자도 과연 그것을 내 혼자 힘으로 내 스스로 이길 수 없는 것이다. 그분의 본질의 통제가 있어야 그것을 이기는 것이다. 과연 나는 지금까지 그분의 통제를 얼마나 받은 것인가? 다만 그분들처럼 그 시험에 노출이 안 된 것뿐이지, 만일 그리 되었다면 나도 역시 넘어졌을 것이다. 이 무슨 말인가? 각 신자의 이기는 분량의 차이는 있긴 하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주의 말씀을 지키고 주의 이름을 배반치 않았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3장
7.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8.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9.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10.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11.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하지만 이김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의 힘이시고 지는 것은 그 본질의 힘으로 무장하지 않는 연고이다. 바로 그 차이를 알려주시고자 하나님은 인간을 실패를 통해서 각성을 유도하시기도 하신다. 그리되면 그는 그 실패에 크게 슬퍼하면서 실의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너무 슬퍼하면 그가 극단의 행동을 하기에 하나님은 그를 곧 소성케 하신다.
 
고린도후서7장
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11.보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한 이 근심이 너희로 얼마나 간절하게 하며 얼마나 변명하게 하며 얼마나 분하게 하며 얼마나 두렵게 하며 얼마나 사모하게 하며 얼마나 열심있게 하며 얼마나 벌하게 하였는가, 너희가 저 일에 대하여 일절 너희 자신의 깨끗함을 나타내었느니라
 
이사야57장
16.장차 말하기를 돋우고 돋우어 길을 수축하여 내 백성의 길에서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 하리라 
15.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16.내가 영원히는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장구히는 노하지 아니할 것은 나의 지은 그 영과 혼이 내 앞에서 곤비할까 함이니라 
17.그의 탐심의 죄악을 인하여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우고 노하였으나 그가 오히려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행하도다 
18.내가 그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 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의 슬퍼하는 자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19.입술의 열매를 짓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찌어다 평강이 있을찌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기독교의 원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손에 달린 것이다. 비록 부역자로 전락한 현재의 그분들이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기다려주시면 혹시 회개하고 돌아온다면 만일의 의미로 그들을 대하신다. 만일 하나님이 그들을 찾아가서 회개케 하시고 그들을 돌아오게 하시면 하나님은 기뻐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복음18장
12.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13.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양을 찾으러 가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혹시 부역자들이 필자의 글을 읽고 낙심하여 극단적인 생각을 할까 하시는 아픔을 직관하게 하신 것이다. 그 때문에 필자는 오랜 세월 하나님께 불충 불효 심히 큰 패악 짓을 행한 필자를 버리지 않으시고 붙들어주시고 회개케 하셔서 비록 굼뜬 걸음이지만 주 예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는 사랑을 입은 것을 추억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우리는 그분들의 넘어짐을 아파하시고 그들을 회개하게 하시려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픔을 수종 들어야 한다고 할 때, 필자는 어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아픔에 눌려 있었다. 해서 로마서 14장의 4절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근심에 눌려 있었다.
 
로마서14장4.남의 하인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뇨 그 섰는 것이나 넘어지는 것이 제 주인에게 있으매 저가 세움을 받으리니 이는 저를 세우시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니라   
 
그렇다! 그분이 찾아가서 그들을 회개시키면 그들은 다시 회개한다. 그의 주인이 그를 받아주면 우리도 받아주어야 한다. 그분이 돌아온 그들을 용서하면 우리도 용서해야 한다. 그렇다! 그들을 세우시는 권능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 있다. 삼손이 비록 눈을 빼는 아픔의 실패를 했어도 그를 다시 회개케 하여 삼손의 머리털이 다시 자라게 하신 여호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시다.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실패했는지는 모르지만 그분들을 회개케 하시려고 양 99마리를 산에 두고 찾으러 가신 분이시다. 그분의 아픔과 함께해서 그분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이 막판에 회개의 열매를 맺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하시도록 갈망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안다면, 그 지극히 크신 사랑으로 인해 필자도 아직 이렇게 건재한 것이다. 그분의 오래 참으심의 사랑으로 그 저울에 달아보실 때 필자가 너무 허약함을 아시고 그분들처럼 시험을 당하지 않도록 배려하신 것이다. 필자가 잘나서 그러한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넘어진 자를 얼마든지 다시 일으키시는 권능의 주인이시다. 그분께서 우리를 영원히 이기게 하시는 은총을 주시려고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려 하심이시다.
 
사무엘상2장
2.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3.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찌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보시느니라 
4.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5.유족하던 자들은 양식을 위하여 품을 팔고 주리던 자들은 다시 주리지 않도다 전에 잉태치 못하던 자는 일곱을 낳았고 많은 자녀를 둔 자는 쇠약하도다 
6.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7.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8.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 
9.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으로 흑암 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10.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
 
로마서 11장
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와 엄위를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엄위가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에 거하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바 되리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 2019-05-11, 14:41 ] 조회수 : 14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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