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계속성을 이루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명철....!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공감하시면  "구독" 좋아요 공유 댓글 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gxjkwN_FSZQ
 
[잠언7장 1.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2.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3.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 4.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5.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어제도 말씀을 고찰한 바다. 성령이 아니면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없다. 하와가 무너진 것은 성령의 각성을 구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 아닌가? 그녀는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하나님만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생활을 해야 하는데, 선악과를 가까이 한 것이다. 식용 금지된 열매를 맺히는 나무를 가까이하다가 그만 마귀에게 걸린 것이다. 그녀가 하나님만 가까이했더라면 하나님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생활을 했을 것이다.

신명기 4: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시편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야고보서 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스바냐 3:2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 
전도서 5:1
너는 하나님의 전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찌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자의 제사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저희는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열왕기상 18: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하나님은 진리의 영이시고 사랑의 영이시고 빛이시다. 그 빛 안에서 모든 것을 밝히 보게 되었을 것이고 진리이시니 거짓을 看破 擊破 粉碎하는 권능을 전이시켜 주셨을 것이고 사랑을 전이 받아 그분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가 되었을 것이다.
 
지혜는 이러하다.
unto wisdom PHRASE h2451 חָכְמָה 음역 chokmah 호크마흐 khok·mä 호크마이라고 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지혜 (기술 (전쟁에서)) 지혜 (행정에서). shrewdness(예민하다, 날카롭다. 영리하다, 통찰력이 있다.), 지혜, prudence 신중, 세심, 사려, 분별, 빈틈없음(종교 관련) 지혜 (윤리적 및 종교적)이라고 하는데 이 호크마가 가진 의미의 영역을 제한일 것이다. (blueletterbible)

오늘은 명철이다.
understanding h998 בִּינָה 음역 biynah비이나흐 bē·nä 비나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이해, 분별 discernment(disə́ːrnmǝnt) 식별(력), 안식, 통찰(력), 명민(明敏).인데 그 행위, 재능, 대상, 인격화된 것을 담고 있다. 명철은 1)문제를 알아내는 능력이다. 2)그 문제를 해결하는 길을 알아내는 능력이고 3)그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고 4)그 문제를 해결하는 권능이다. 네 번째가 중요하다. 만들어진 인간에게 만들어주신 명철도 있다.
 
우리는 스스로 계시고 홀로 만물을 창조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명철을 세상에 소개한다. 세상을 치료하려고 많은 자가 나온다. 그들의 생각대로 세상은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나라를 치료하려면 우선 진단부터 해야 하는데 그 첫 단추가 채혈검사 배변검사 아무래도 X-RAY CT MRI 등이다. 그 과정을 거쳐 내시경 검사도 한다. 요즘은 더 많은 투시 의료장비가 나온 탓으로 신체 속에 문제를 찾는데 그만큼 능하다. 아무리 진단을 해도 그것을 고치는 처방 처지 수술이 바로 되어야 하는데, X-RAY과를 명철 1)이라고 한다. 문제만 드러내고 고칠 수 없는 자들이 나서서 국가를 치료한다고 하고 눈은 트럼프의 일거수일투족에 매단다. 트럼프가 하나님의 명철로 이 세상을 고친다면 이는 곧 명철 4)이다. biynah 비이나흐 명철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나이다. 비나이다. 문제를 햐결하도록 하나님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에 응답이 곧 비나이다. 곧 명철이다. 문제해결을 원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께 빌어 구하라고 상고 조상들이 남긴 유훈이다. 남에게 가서 지혜를 빌리다. 기근이 심하던 시절에 비를 구한다. 빌고 또 빌었더니 비가 내린다. 비는 명철이다. 농사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성경에서 성령을 위해 전심으로 빌어야 한다고 하신다. 그렇게 성령을 구하는 나라만이 하나님으로부터 전쟁승리기술자 재난대비기술자들이 나와서 충일하게 되는 것이다.

사도행전 4: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잠언 8장 14. Counsel is mine, and sound wisdom: I am understanding; I have strength.
I am understanding PHRASE h998 בִּינָה biynah
14.내게는 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15.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치리하며 방백들이 공의를 세우며 
16.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세상의 모든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어제 우리는 “전쟁 기술자 행정기술자는 차원에 따라 다르다. 물론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각기 갖는 차원이 있다. 지혜는 직관력이다. 각기 차원에서 각기 직관력을 구사하는 것이다. 전쟁 기술자는 항상 이기는 것만 찾아내야 한다. 행정기술자는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맞춤형 유비무환이 가능한 자들이 곧 행정기술자이어야 한다. 우리는 국가를 섬기는 공복들이 전쟁기술과 행정기술의 차원을 논하는 것이다. 각기 나름대로 그 분야에 최고라고 할 것이다. 이 두 기술자 역시 눈 가림의 능력 전시행정을 해내는데 능한 것은 분명 그 나라에 재앙일 것이다.” 라고 고찰한 바이다. 그것은 다만 전쟁패망체질이고 재난파멸체질이다. 그런 체질을 가진 나라는 마귀에게 속한 나라이고 결국 파멸을 면치 못한다.
 
호크마 지혜를 고찰한 것이다. 오늘은 명철 곧 바나흐를 고찰하는 것이다.
전쟁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 전투 없이 이기는 것이 上策이라고 손자병법은 主論으로 삼고 있다. 전쟁은 언제나 휴전으로 포장된 상태이지만 항상 하는 것이다. 견제의 힘으로 적의 전투 의지를 꺾는 것으로 전쟁의 승리를 항상 산출하는 모양새이다. 견제의 힘이 압도적이면 적은 완전히 숨죽이는 것은 사실이다. 그 때문에 항상 적보다 압도적인 힘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압도적인 힘으로 전쟁에 이기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시편33편
16.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17.구원함에 말은 헛 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하는도다

이사야 30:14
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예레미야18장
1.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가라사대 
2.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서 내 말을 네게 들리리라 하시기로 
3.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4.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파상하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선한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5.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6.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의 하는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7.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파하거나 멸하리라 한다고 하자 
8.만일 나의 말한 그 민족이 그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9.내가 언제든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리라 한다고 하자 
10.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케 하리라 한 선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 
11.그러므로 이제 너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거민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며 계책을 베풀어 너희를 치려하노니 너희는 각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너희 길과 행위를 선하게 하라 하셨다 하라 
12.그러나 그들이 말하기를 이는 헛된 말이라 우리는 우리의 도모대로 행하며 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리라 하느니라
 
나라가 전쟁에 지고 이기는 것은 다 하나님의 결정사항이다. 그 때문에 세상 나라는 마귀 편인가 하나님 편인가로 구분이 된다. 또는 하나님이 버린 군대인가? 하나님이 돕는 군대인가?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는 군대는 버려진 군대이다. 아무리 많은 무기로 무장을 해도 소용이 없다. 상대적으로 초라한 군비와 숙련되지 못한 군대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대승을 거두는 것이다. 하나님께 버려진 군대는 아무리 무기체제와 숙련된 전사가 있어도 전투 수행능력이 완벽해도 그날로 무너지는 것이다.
 
우리가 강조하는 것은 전쟁에서 항상 이기는 것이 지혜요 명철이다. 전쟁은 문제이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권능이 곧 명철 4이기 때문이다. 전쟁의 승리는 각 전장의 모든 승리에서 나와야 한다. 아무리 압도적인 전투력이라도 전쟁에 지면 지는 것이다. 적의 모든 전투역량을 압도적으로 견제할 수 있다고 해도 지게 되면 진다. 주기도문에 이런 내용이 있다. 

마태복음6장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0절이다. 나라이 임하옵시고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그렇다. 하나님이 먼저 생물학적인 나라를 세우시고 그 나라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는 것이 목적이고 목표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어야 한다.
마태복음12장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성령으로 귀신을 결박하여 몰아내는 것이 곧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고 날마다 강조한다. 오늘 본문은 성령의 각성을 일상화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성령의 각성으로 주시는 지혜와 명철로 세상을 이기는 나라로 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함이다.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구하되 전 국민이 적어도 3천만 이상이 성령의 각성을 받게 하는 은총을 구하자고 강조한다. 대부분 사람이 미혹을 받아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외면하는 것이니 다메섹의 사울이 바울이 되는 것처럼 성령 대 각성을 구하면 성령이 공격적인 경영을 하셔서 미혹의 비늘을 그들의 눈에서 떨어져 나가게 하시는 각성을 부어주신다.
 
생물학적인 국가는 선택의 기회를 주심이시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그 나라를 창성케 하시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거부하는 나라는 마귀의 나라가 되기에 그 나라는 급히 망하게 하셔서 마귀 정권을 무너지게 하고 회개의 기회를 제공하신다. 하나님이 나라를 세우시는 주 목적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나라가 그 나라에 임하심이시다. 우리의 구국기도의 내용은 생물학적인 나라의 계속성을 위한 것이 아니고 회개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여 그 상급으로 이 나라가 계속 창성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전쟁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전쟁의 승리는 하나님 기준의 승리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신 회개의 기회를 다 버린 나라는 하나님이 버리시고 그 영토 안에 그 백성이지만 다른 나라를 세우신다. 그중에 속국도 있고 식민지도 있고 등의 기간을 거쳐 가면서 새로운 나라로 나오게 하신다. 사람은 죽고 새로운 사람은 나오고 하나 소돔과 고모라처럼 바빌론과 그 거주민 자체까지도 아주아주 망하게 하시는 나라도 있다. 수많은 민족과 나라가 지구상에서 전쟁으로 천재지변으로 증발 되듯이 사라지는 것이다. 이는 사탄의 나라가 되면 그리되는 것이다. 그런 나라들이 왜 마귀의 명철이나 그들의 명철의 합이 없었겠는가? 있으나 마나 한 결과를 내는 명철 곧 패망의 명철이기 때문이다. 그 명철은 곧 마귀화된 인간에게만 나타나는 전쟁패망체질 재난파멸체질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런 것이 대한민국이면 국가 계속성의 원칙은 불가능하다. 

회개할 기회를 주신 상태까지는 그런 나라를 지켜는 주시나 그 기회를 차면 우선 하나님의 백성부터 그 지역에서 소개한다. 하나님의 백성이 다 소개되면 그 나라를 마치 바닷속에 맷돌을 던져 넣어 다시는 떠오르지 않게 하시는 것이다.   
 
요한계시록18장
1.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중략
11.땅의 상고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다시 그 상품을 사는 자가 없음이라 
12.그 상품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 옷감과 비단과 붉은 옷감이요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기명이요 값진 나무와 진유와 철과 옥석으로 만든 각종 기명이요 
13.계피와 향료와 향과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감람유와 고운 밀가루와 밀과 소와 양과 말과 수레와 종들과 사람의 영혼들이라 
중략 
20.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 
21.이에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가로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몹시 떨어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중략
23.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비취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고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을 인하여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24.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 하더라
 
사람들의 영혼이라고 한 의미는 이러하다. 마귀와 소통하는 자들을 어려서부터 만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험관으로 아이들을 만들어내서 어려서부터 귀신과 소통하게 하는 영혼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마귀는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전쟁을 하려고 많은 준비를 하는데 그 준비를 인간과 같이하려면 마귀의 지휘를 하나처럼 받게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마귀가 영적 세계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인간에게 공급하는 神接 媒介 자이다. 이는 각자 붙은 귀신의 역량대로 그를 사간 주인에게 봉사하는 것이다. 인간을 기획적으로 접신 하는 자로 만들어 파는 기업이 나온다는 것이다. 여타의 상품처럼 그것을 사고파는 세상이 되면 그 나라는 아주 망하는 것이다. 이는 마귀의 명철을 얻고자 함이다. 하나님은 지구의 인간에게 선택권을 주시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신다. 하지만 그것을 거부하면 그들은 곧 마귀에게 속하게 되고 결국은 하나님의 적국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명철을 이길 수가 없다. 마귀와 인간의 것은 만들어진 것이나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고 홀로 만유를 창조하시고 친히 경영하시기 때문이다. 그분 명철의 권능을 능가할 존재가 누구도 없고 만유가 합해도 그를 이기지 못한다. 이 국가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연합을 거부하고 마귀에게 속한다면 전쟁패망체질 재난파멸체질이다. 이런 나라면 대한민국 계속성의 원칙은 불가능하다.

 
잠언24.
3.집은 지혜로 말미암아 건축되고 명철로 말미암아 견고히 되며 
Through wisdom PHRASE h2451 חָכְמָה chokmah 호크마흐
and by understanding PHRASE h8394 תָּבוּן tabuwn 타부운
4.또 방들은 지식으로 말미암아 각종 귀하고 아름다운 보배로 채우게 되느니라 
And by knowledge PHRASE h1847 דַּעַת da`ath 다아스
5.지혜 있는 자는 강하고 지식 있는 자는 힘을 더하나니 
A wise PHRASE h2450 חָכָם chakam 하캄
of knowledge PHRASE h1847 דַּעַת da`ath 다아스
6.너는 모략으로 싸우라 승리는 모사가 많음에 있느니라 
For by wise counsel PHRASE h8458 תַּחְבֻּלוֹת tachbulah 타흐뿌라흐
of counsellors PHRASE h3289 יָעַץ ya`ats 이아아츠 얕다.
7.지혜는 너무 높아서 미련한 자의 미치지 못할 것이므로 그는 성문에서 입을 열지 못하느니라
Wisdom h2454 חָכְמוֹת chokmowth
for a fool PHRASE h191 אֱוִיל eviyl 에비일(blueletterbible)

얕다 ‘얃따’ ‘형용사’
① 겉에서 속, 위에서 밑까지의 길이가 짧다. 깊지 않다.
┈┈• 얕은 물
┈┈• 천장이 ∼.
② 생각이나 마음 쓰는 것이 너그럽지 않다.
┈┈• 얕은 소견
┈┈• 생각이 ∼.
③ 학문·지식이 적다.
┈┈• 견식이 ∼.
④ 잠이 깨기 쉬운 상태에 있다.
┈┈• 얕은 잠이 들다.
 
understanding h998 בִּינָה 음역 biynah비이나흐 bē·nä 비나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understanding, discernment인데 곧 이해, 분별 discernment(disə́ːrnmǝnt) 식별(력), 안식, 통찰(력), 명민(明敏).인데 그 행위, 재능, 대상, 인격화된 것을 담고 있다. 잠언 24장에는 명철의 광의적인 의미이다.(blueletterbible)

and by understanding PHRASE h8394 תָּבוּן tabuwn 타부운 발음 tä·vün 타분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이해, 지능 (이해, 기술, 이해의 능력, 지능, 이해, 통찰, 지식의 대상, 교사 (인격화)의 행위) 우리말 구음에 고리타분의 타분과 비슷하다. 고리타분―하다 ‘형용사 여 불규칙’ ① 냄새가 역겹게 고리다. ┈┈• 멸치젓 냄새가 ∼. ② 성미나 하는 짓이 새롭지 못하고 흐리터분하다. ┈• 생각이 ∼.‘어감이 큰 말 앞에’구리터분하다. ‘준말 앞에’고타분하다·골타분하다. 타분하다. ‘형용사 여 불규칙’ ① 음식의 맛이나 냄새가 신선하지 못하다. ② 날씨나 기분 따위가 시원하지 못하고 답답하다. ┈• 날씨가 ∼. ‘어감이 큰 말 앞에’ 터분하다.
 
전쟁에 항상 이기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는 명철이고 국가 미래 대비행정도 명철이다. 물론 하나님의 것으로만 그것이 가능하다. 아무리 완전하게 준비를 해도 그 나라가 마귀의 나라이거나 하나님이 주신 회개의 기회를 다 버리면 그들의 가진 무기와 유비무환 책이 다 무위로 그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은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명철을 받아 누리는 세상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신 목적 그 자식 농사에 풍년을 들게 하는 나라만이 하나님이 그 지혜와 명철로 영원히 함께하시는 것이다.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심이시다. 이는 곧 하나님의 자식 농사이고 그 목적 목표이다. 온 국민이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로 곧 국가 전쟁 승리 기술자 국가 재난 대비 유비무환 기술자로 거듭난다면 그러한 대통령을 세울 것이고 그 지휘 아래 곧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주시는 지휘를 따라 대통령이 앞장서면 곧 같이 행동하는 국민이 3천만이라고 한다면 가히 상상할 수 없는 강력한 대한민국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심은 하나님의 짝으로 만드시고 그 안에서 영원히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지체로 삼으심이시다. 이 목적을 충실하게 이룬 나라만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지혜 명철을 공유하여 전쟁에 능하고 재난대비에 능하여 그리스도의 자유와 생명과 평안과 축복이 넘쳐나는 행복대한민국이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만일 이 국가가 전쟁패망체질 재난파멸체질이라면 대한민국 계속성의 원칙은 불가능하다.

요한복음17장
11.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12.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 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13.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저희로 내 기쁨을 저희 안에 충만히 가지게하려 함이니이다 
중략
20.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저희 말을 인하여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21.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구국기도생각>  
 



[ 2019-06-20, 17:58 ] 조회수 : 15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