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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8:22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그간 재물 얻는 능력에 관한 말씀을 고찰한 바이다. 오늘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은 피조물의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것임을 선포하시는 말씀이시다. 만들어진 명철과 지혜로 행하는 세상에서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을 알아볼 능력이 인간에게 없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그 가치를 알게 하시는 분은 유일하시고 스스로 계신 여호와께서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홀로 지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뿐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분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실 때부터 인간의 각성은 하나님만이 하시도록 결정하신 것이다. 지극히 거룩하신 성령은 인간의 눈을 밝히시는 하나님 자신의 영이시다. 그분의 각성을 받아서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고 그분이 곧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 그 자체이시고 부귀와 장구한 재물과 의를 그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얻게 하시고 그 곳간에 채우게 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영광을 22절부터 드러내신 말씀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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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와 yeh·hō·vä
possessed h7069 קָנָה qanah 카나흐 kä·nä
me in the beginning PHRASE h7225 רֵאשִׁית reshiyth 레시이스 rā·shēth
of his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deh·rek
before h6924 קֶדֶם qedem 케뎀 keh·dem
his works PHRASE h4659 מִפְעָל miph`al 미팔 mif·äl
of old PHR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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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o get, acquire, create, buy, possess
I.first, beginning, best, chief
I.way, road, distance, journey, manner
I.east, antiquity, front, that which is before, aforetime
I.work, thing made
1. 획득, 획득, 생성, 구매, 소유
I. 첫째, 시작, 최고, 최고
I.way, 도로, 거리, 여행, 매너
I. 동부, 고대, 앞, 이전의 것
I. 워크 ・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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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24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31사람이 거처할 땅에서 즐거워하며 인자들을 기뻐하였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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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종이신 여호와는 스스로 계신 이 시다. 그분에게만 진정 죽음이 없다. 그분만 영생이시다. 그분의 만물을 창조하시는 그 시간을 추억하심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그분은 이미 스스로 계신 하나님과 함께이신 분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은 분리될 수 없는 한 분이시다. 태초의 말씀은 곧 창조의 지혜요 명철이시다. 하나님의 만유 창조의 비밀을 인간이 다 어찌 알아보겠는가? 창조주의 의식이 없는 인간은 다만 피조물이다. 어제 우리는 패리하다는 말을 아주 잠깐 고찰한 바이다. 패ː리 (悖理) ‘명사~하다 → 자동사,형용사’ 도리나 이치에 어그러짐. 배리(背理).
이사야 29:16 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 (Surely your turning of things upside down
PHRASE h2017 הֹפֶךְ hophek)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이사야29
9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10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11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12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13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14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15화 있을찐저 자기의 도모를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하는 자여 그 일을 어두운데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16너희의 패리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자에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인간은 창조주가 아니다. 다만 만들어진 존재임을 잊고 행하는 것이 곧 술 취함 포도주 독주에 취함이고 잠언 서에서는 잠을 자는 것이라 한다. 이는 곧 성령의 각성을 반드시 구해 받아야 한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창조의 근원이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 곧 그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possessed h7069 קָנָה qanah 카나흐 kä·nä
me in the beginning PHRASE h7225 רֵאשִׁית reshiyth 레시이스 rā·shēth’

요한복음1장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골로새서1장
15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18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인간의 이성으로 글을 읽고 해석하는 능력을 갖춘 누구든지 성경을 읽는다. 하지만 자기들 식으로 해석은 가능해도 그런 것은 다 패리하다는 소리를 듣는 정도이다.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하니 항상 인간의 눈만 가리면 되는 식으로 일을 꾸려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의 우물 안의 개구리식 발상을 보시면서 당신의 백성에게 그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시는 것이다. 이는 곧 엘리사의 받은 은총이다.

열왕기하6장
8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며 그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9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곳으로 나오나이다
10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자기에게 고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어 방비하기가 한 두번이 아닌지라
11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번뇌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의 내응이 된 것을 내게 고하지 아니하느냐
12그 신복 중에 하나가 가로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이라도 이스라엘 왕에게 고하나이다
13왕이 가로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보내어 잡으리라 혹이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엘리사가 도단에 있나이다
14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저희가 밤에 가서 그 성을 에워쌌더라
15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찌기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16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18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원컨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19엘리사가 저희에게 이르되 이는 그 길이 아니요 이는 그 성도 아니니 나를 따라 오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의 찾는 사람에게로 나아가리라 하고 저희를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니라
20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저희의 눈을 여시매 저희가 보니 자기가 사마리아 가운데 있더라
21이스라엘 왕이 저희를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22대답하되 치지 마소서 칼과 활로 사로잡은 자인들 어찌 치리이까 떡과 물을 그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 주인에게로 돌려 보내소서
23왕이 위하여 식물을 많이 베풀고 저희가 먹고 마시매 놓아보내니 저희가 그 주인에게로 돌아가니라 이로부터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니라

인간의 한계는 항상 인간의 의식세계의 곳에 갇힘이다. 이는 곧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 때문에 군사강국은 그 모든 정부를 취득하기 위해 기술을 개발한다. 중국이 스마트가로등을 또는 모든 전기기기의 수출품 속에 도청장치를 달아 보낸다고 한다.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면서 지구를 정복하려는 붉은 속내를 드러내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국가가 자국의 생존을 위해 정보취득을 어쩌면 염치없이 해대는데....하나님의 눈빛으로 우리는 세상을 읽고 그 분의 방법으로 세상을 징치해야 하는 것인데도...엘리사가 받은 성령이나 우리가 받은 성령이 동일하신데도 우리는 여전히 어린아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면 그분의 의식을 공유하는데 이를 그리스도의 마음이라고 한다. 그 마음을 가진 자들은 성령이 조명을 통해 지상의 그 모든 비밀을 안다고 한다.  

고린도전서2장
1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4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6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7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엘리사가 갑절의 영감을 구한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도 역시 그분으로부터 주시는 지혜와 총명의 신 재능과 모략의 神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을 받아 누려야 할 것이다.

열왕기하 2장
1여호와께서 회리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에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로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줄을 아나이까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4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저희가 여리고에 이르매
5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날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취하실줄을 아나이까 엘리사가 가로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
7선지자의 생도 오십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가에 섰더니
8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9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10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11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12엘리사가 보고 소리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13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겉옷을 주워가지고 돌아와서 요단 언덕에 서서
14엘리야의 몸에서 떨어진 그 겉옷을 가지고 물을 치며 가로되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니이까 하고 저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니라
15맞은편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생도들이 저를 보며 말하기를 엘리야의 영감이 엘리사의 위에 머물렀다 하고 가서 저를 영접하여 그 앞에서 땅에 엎드리고
16가로되 당신의 종들에게 용사 오십인이 있으니 청컨대 저희로 가서 당신의 주를 찾게 하소서 염려컨대 여호와의 신이 저를 들어가다가 어느 산에나 어느 골짜기에 던지셨을까 하나이다 엘리사가 가로되 보내지 말라 하나
17무리가 저로 부끄러워하도록 강청하매 보내라 한지라 저희가 오십인을 보내었더니 사흘을 찾되 발견하지 못하고
18엘리사가 여리고에 머무는 중에 무리가 저에게 돌아오니 엘리사가 저희에게 이르되 내가 가지 말라고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였느냐 하였더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위기 탈출만 아니라 부귀와 장구한 재물과 의를 얻게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좌정하심이 3천만 4천만의 성민 속에 임하심이시다. 온 천하가 달려와서 구원의 영광을 노래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이사야 42:4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이사야 51:5 내 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이사야 60:9 곧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원방에서 네 자손과 그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니라

이사야43:7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Even every one PHRASE h3605 כֹּל kol [íːvən]
(all, the whole A.all, the whole of B.any, each, every, anything C.totality, everything
that is called PHRASE h7121 קָרָא qara 카라
by my name PHRASE h8034 שֵׁם shem
for I have created PHRASE h1254 בָּרָא bara 바라
him for my glory PHRASE h3519 כָּבוֹד kabowd 카보오드
I have formed him; PHRASE h3335 יָצַר yatsar 야찰
yea, I have made PHRASE h6213 עָשָׂה `asah 아사
him


<구국기도생각>

 

 

 

 

[ 2019-09-03, 15:50 ] 조회수 : 6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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