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고픔 예수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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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9장 6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며칠 전에 아마르를 고찰했다. (she saith PHRASE h559 אָמַר amar 아마르) 그 다음날엔 내 식물을 먹으며 eat h3898 לָחַם lacham/ of my bread PHRASE h3899 לֶחֶם lechem를 고찰했다. 그제는 and drink PHRASE h8354 שָׁתָה shathah /of the wine PHRASE h3196 יַיִן yayin/ which I have mingled PHRASE h4537 מָסַךְ macak 로 혼합한 포도주를 고찰했다. 어제는 Come h3212 יָלַךְ yalak을 고찰했다.


오늘은
Forsake h5800 עָזַב `azab
the foolish PHRASE h6612 פְּתִי pĕthiy을 고찰한다.

어리석다고 누구든지 말을 한다. 다 자기를 지혜롭게 여기는 경향이기 때문이다. 자기 기준으로 볼 때 自他의 짓이 어리석다는 의미를 담는 말과 행동으로 소신을 披瀝한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어리석은 것이 있다. 그 어리석음은 주 예수 그리스도 고픔 갈증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그 기준으로 지혜로운 선택은 예수 고픔이고 갈증이다. 성령으로 특심하게 예수께 고프고 목말라하는 자들은 특별하도록 하나님의 지혜를 누리는 자들이다. 그들이 곧 천국의 상류층이 될 기회를 제공받은 자들이다. 이런 因果도 역시 성령의 각성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력하도록 구했기 때문인데 누구든지 그 각성을 구하는 자들은 동일한 은혜를 받는데 이런 부르심에 무한 부요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Forsake h5800 עָזַב `azab
the foolish PHRASE h6612 פְּתִי pĕthiy
and live PHRASE h2421 חָיָה chayah
and go PHRASE h833 אָשַׁר ashar
in the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of understanding PHRASE h998 בִּינָה biynah

잠언9장
1지혜가 그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2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3그 여종을 보내어 성중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4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5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6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Whoso is simple PHRASE h6612 פְּתִי pĕthiy 페디이위
let him turn in PHRASE h5493 סוּר cuwr 수우르
hither: as for him that wanteth PHRASE h2638 חָסֵר chacer 하세르
understanding h3820 לֵב leb 레브
she saith PHRASE h559 אָמַר amar 아마르
to him

Wisdom h2454 חָכְמוֹת chokmowth 호크모우스
hath builded PHRASE h1129 בָּנָה banah 바나흐
her house PHRASE h1004 בַּיִת bayith 바위이스
she hath hewn out PHRASE h2672 חָצַב chatsab 하차브
her seven PHRASE h7651 שֶׁבַע sheba` 세바
pillars h5982 עַמּוּד `ammuwd 암무우드

She hath killed PHRASE h2873 טָבַח tabach 타바흐
her beasts PHRASE h2874 טֶבַח tebach 테베흐
she hath mingled PHRASE h4537 מָסַךְ macak 마삭
her wine PHRASE h3196 יַיִן yayin 이아위인
she hath also furnished PHRASE h6186 עָרַךְ `arak 아락
her table PHRASE h7979 שֻׁלְחָן shulchan 술한

Come h3212 יָלַךְ yalak
eat h3898 לָחַם lacham
of my bread PHRASE h3899 לֶחֶם lechem
and drink PHRASE h8354 שָׁתָה shathah
of the wine PHRASE h3196 יַיִן yayin
which I have mingled PHRASE h4537 מָסַךְ macak


그 때문에 우리는 성경에서 성령 각성을 얻는 길을 배워야 한다. 성경에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가페 사랑을 행하면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것으로 나온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가페로 행하려고 성령의 각성을 구하는 것도 이에 해당이 된다. 그 때문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면 그를 하나님 보좌 앞으로 부르시기 위한 성령의 각성을 주신다.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예수 고픔이 그 받은 만큼 일어난다. 갈증이 일어난다. 예수 고픔 갈증을 다른 말로 기도의 힘이라고 하는데 이를 시온의 대로라고 한다.


예수 고픔이 강하면 강한 만큼 갈증이 강하면 강한 만큼 속도가 붙는다. 빨리 도달하고 빨리 응답을 받는다. 그들은 각기의 속도를 따라 하나님 보좌에 다다른다. 이는 하나님쪽에서도 빛과 진리를 보내어 그를 이끌어 올리시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면 기본적으로 하나님 본질의 전이 곧 아가페 사랑의 불을 전이시켜 주신다. 그 불을 흰색이 되도록 전이 받는 것 그리 달구면 그는 그 고픔 그 갈증을 우선적으로 채우는 것이다. 그리 채우고 나서 내려와서 그 사랑이 시키는 일을 한다. 그가 보좌에서 불을 받은 온도 만큼 일을 하고 그 일을 한 만큼 그 속에 예수 고픔 갈증이 강렬하다.


아가페로 일을 하면서 예수 고픔이 갈증이 심하게 일어나고 그 일어나는 만큼 감사와 찬송을 하게 된다. 각 사람이 드리는 감사와 찬송의 질량이 그래서 각기 다른 것이다. 예수 고픔 갈증에서 나오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은 곧 성령 각성의 계속성을 의미한다.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에 주소를 두시기 때문에 아가페로 행하는 자들의 속에서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리게 하는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는 신이시다.


시편84
4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셀라)
5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6저희는 눈물 골짜기로 통행할 때에 그곳으로 많은 샘의 곳이 되게 하며 이른 비도 은택을 입히나이다
7저희는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기도의 힘을 얻는 것이 곧 예수갈증 고픔이다. 그 은총은 주 예수를 넘치게 감사하여 성령각성을 얻는 것이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으로 행동하는데 있는 것이다.

시편43
1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치 아니한 나라에 향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2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어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3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어 나를 인도하사 주의 성산과 장막에 이르게 하소서
4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단에 나아가 나의 극락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5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빛과 진리를 주셔서 주의 성산과 장막에 이르게 하시는 것이다. 그분의 단에 나아가서 그분 곧 극락의 하나님께 이르게 되는 것이다.”

3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어 나를 인도하사 주의 성산과 장막에 이르게 하소서
4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단에 나아가 나의 극락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는데 자기 아들까지 주신 분이시고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셨다. 이 무한대의 사랑을 어찌 비교할 수 있을 것인가? 인간은 그분보다 더 좋아하는 것으로 채우려고 한다. 인간에게 각성은 성령의 각성으로만 그 사랑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그 사랑을 깨닫는 자들은 결코 그 사랑을 악용할 수 없는 사랑의 빚을 진다. 그 사랑의 빚을 진 자들은 그 빚을 갚으려고 예수 고픔 갈증을 갖는다. 그것은 당연한 도리인데 그 각성을 크게 받은 자들일수록 그 고픔으로 그 갈증으로 주 예수를 얻고자 질주한다. 그분을 얻어 그분에게 그 존재를 완전히 바쳐서 그분의 몸으로 드려지는 것이 곧 그 빚을 갚는 것이기 때문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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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0, 12:31 ] 조회수 : 8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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