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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4, 00:07]
[이민복(대북 풍선단장)] "강낭밥은 물러가라! 이팝은 오라!"
내가 태어나 겪은 북한의 식량난 역사(1)
[2019-07-23, 18:29]
종편채널의 출연자 돌려막기…시청자 우롱
[2019-07-23, 16:51]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나라가 망하려고 이러나?
대한민국은 이제 '국제호구'가 돼서 개나 소나 넘보고 있다.
[2019-07-23, 16:28]
무역 비중 높고 內需 비중 낮은 韓國은 그래서 외부변수(美中 무역전쟁 등)에 심하게 영향받을 수밖에 없다.
[2019-07-23, 16:23]
[2019-07-23, 12:29]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 긴급회견문
[2019-07-23, 10:26]
[2019-07-23, 07:09]
[박상도(자유칼럼그룹 블로그)] 뉴욕보다 비싼 서울의 장바구니 물가
"우유는 유기농 우유인데도 여기가 훨씬 싸고, 오렌지 주스는 착즙인데도 여기가 반값 정도고, 고기, 생선, 빵 모두 여기가 더 싸요."
[2019-07-23, 01:30]
①경제불황, ②불황 타개능력 부족, ③마음에 안 드는 인물 배척(나치:숙청, 韓:적폐청산), ④인종차별(종족주의), ⑤국민들의 지지, ⑥무모한 전쟁(나치:군사 韓:경제), ⑦선동꾼의 존재(나치:괴벨스, 韓:조국?).
[2019-07-22, 22:08]
[이언주(국회의원) 페이스북] 우리 국민들을 우습게 보지 마세요.
어찌 일말의 애국심도, 국민들의 삶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도 찾아보기 어려운 이런 이기적인 정치놀음자들한테 나라를 맡기게 되었까요?
[2019-07-22, 20:54]
김영삼이 옭아맨 후 김대중·노무현도 건드리지 않던 전두환을 박근혜가 나서서 새삼 자근자근 밟기 시작했다.
[2019-07-22, 18:31]
[김수종(자유칼럼그룹)블로그] 홍콩에서 벌어지는 일
[2019-07-22, 16:08]
문재인 정부는 죽기 살기로 김정은 대변인 노릇하다가, 트럼프와 아베에게 완전히 찍혀서 이 지경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2019-07-22, 09:36]
[2019-07-22, 06:35]
[마중가(중국문제 전문가)] 중국과 한국의 좌파 거짓말 大家들
[2019-07-21, 21:48]
[2019-07-21, 21:40]
[2019-07-21, 15:51]
강제징용자 피해보상도 중요하지만 핵구름은 우리의 生死와 직결된 절박한 현실문제 아닌가?
[2019-07-21, 15:34]
[2019-07-21, 05:02]
두 가지 축이 며칠 만에, '허망한 것'으로 판명이 났다. 지도자가 無能한 것도 문제지만, 거기에 '현실인식 부재 증상'(허장성세)까지 가세되면 最惡이 된다.
[2019-07-20, 21:59]
[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청와대 회동', 오직 국익(國益)만을 생각했습니다
제 진심을 담아 말했습니다. 아쉬움도 크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2019-07-20, 19:11]
수령 신격화가 무너지기 전에는 그 어떤 대화도 핵문제는 물론 개혁개방은 요원한 것임을 세습의 역사가 잘 말해준다.
[2019-07-20, 18:34]
[2019-07-20, 17:03]
[2019-07-20, 16:59]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선동질이나 일삼는 사람들이 두 나라를 운영
일본 우익은 한국만 때리면 표가 나오고 한국 좌파는 일본만 때리면 표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2019-07-20, 08:40]
이것은 親日이나 抗日의 문제가 아니요 국제법 질서를 무력화시키는 탈법적 행위이며, 우리 나라를 믿을 수 없는 나라로 만드는 국제적 신용의 문제다.
[2019-07-20, 08:22]
자유한국당은 문재인·김정은과 함께 죽창 들고 과거로 가는 것이 아니라, 미국·일본과 함께 '세계시민의 길'로 미래로 나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2019-07-19, 14:55]
한 마디로, '자기 희생'은 하나도 없이, 오직 '타인 희생'(例, 유통업체, 여행업체 매출 감소)만 강요하는 극단적 이기주의 행태를 보이는 중이다.
[2019-07-19, 14:44]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한·미·일 자유주의 동맹 파기를 노리는 것인가?
집권 초기부터 정치적 목적으로 한·일관계를 악화시켜 놓고 이제와서 국민과 야당에게 공동책임을 지우려는 속셈은 대체 무엇을 노리는 것인가?
[2019-07-19,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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