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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 근처에 있어 합성동(合城洞)이라 한다"는 거짓말.
[2021-04-24, 21:06]
모처럼 청계산에 올라 서울시내를 바라보면서 가는 봄을 아쉬워 하며 '봄날은 간다'를 불러 봅니다
[2021-04-24, 20:56]
[진중권(동양대 前 교수) 페이스북] 김어준 문제는 출연료가 아니라 방통심의위 문제
그쪽 위원들이 맛이 간 골수 친문들이라서, 걸러내지를 못하는 거죠.
[2021-04-24, 20:52]
[황교안(미래통합당 前 대표) 페이스북] “깡패도 자릿세를 걷어가면 지켜주는 척이라도 한다”
문재인 정부는 자기 패거리 외 일반 국민이 부자 되는 꼴을 결단코 보지 못하는 듯합니다.
[2021-04-24, 20:48]
TBS 출연료 23억은 수입의 일부에 불과하다
[2021-04-23, 18:07]
[2021-04-23, 16:33]
[윤희숙(국회의원) 페이스북] 왜 임대주택의 4분의 1은 빈 집이 됐나
공공임대 확대를 이념적으로 주장하지 말고, 수요자에게 외면받는 현실부터 개선해야.
[2021-04-23, 07:36]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버린 강아지까지 입양해 주는 나라
[2021-04-23, 06:07]
[2021-04-23, 05:49]
김근식·이준석 류의 SNS 활동만 가지고 정권을 교체할 수는 없다.
[2021-04-23, 05:44]
[2021-04-22, 21:38]
[2021-04-22, 17:02]
[노소영(아트센터나비 관장) 페이스북] “아버지가 내게 주신 확실한 교훈, 인내심”
참.용.기.(참고 용서하고 기다리라), 정말 어려운 길
[2021-04-22, 14:32]
美中 사이에서 줄타기 외교를 하다가 미국에 백신 공급 협조를 바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2021-04-22, 09:40]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문재인 대변인이 국민의힘에도 있네요
조수진 "‘대통령 탄핵’도 역사, 역사를 부정해선 안 됩니다"
[2021-04-21, 20:05]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백신, 각자도생(各自圖生)만이 답입니다!
[2021-04-21, 19:51]
[태영호(국회의원) 페이스북] “태영호 보좌진이 제정신이다.”
북에서 온 지 5년차, 내년에 60세가 되는 나에게서 이런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올 리 없다. 국민과의 소통 첫걸음은 보좌진과의 소통이다.
[2021-04-21, 19:18]
“北저작권료로 국군포로 손배금 줘야”… 임종석의 경문협 항고 기각!
[2021-04-21, 12:10]
[윤희숙(국회의원) 페이스북] 국민의 초인적 인내를 짓밟는 정부
코로나 종식 1등국이 될 거라 장담했던 총리는 대정부 질문 앞두고 사라져…무엇이 판단착오였고 무엇이 개선됐는지 아무도 밝히지 않으니 국민만 속터져.
[2021-04-21, 08:52]
[2021-04-21, 05:56]
[2021-04-20, 21:10]
‘윤석열 독자노선’ 운운은 단언컨대 이간질
[2021-04-20, 12:43]
[장제원(국회의원) 페이스북] “노태우 꼬붕이 할 말은 아닌 듯”
역시 정치 거간꾼!…김종인 꼬붕이 아니라 참 다행
[2021-04-20, 12:21]
[유승민(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문재인 정권은 反민주 폭정 반성해야
이 정권은 '밥그릇 공동체'라는 지적처럼 가짜 진보로서 민주주의가 아니라 배타적 부족주의에 불과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2021-04-19, 21:28]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될 사람
이 자가 이야기하는 것은 사악한 김정은 정권이 이야기하는 '한국전쟁론'과 똑같습니다.
[2021-04-19, 21:16]
전라도 몰표·호남 정서만으로는 전라도 출신 대권 후보 당선은 어렵다
[2021-04-19, 17:42]
[2021-04-19, 09:51]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민주주의의 기본가치 깨닫게 한 4·19혁명 61주년
[2021-04-18, 23:33]
정권 말기이니 국민들의 울화를 가라앉히고 신뢰를 회복하는 것보다 그간 정권에 봉사하며 욕먹었던 분들에 대한 보은이 더 중요하다 판단?
[2021-04-18, 23:28]
[진중권(동양대 前 교수) 페이스북] 징병제 주장의 세 유형
내 취향을 말하자면 최선은 노르웨이, 차선은 독일.
[2021-04-18,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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