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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11:16]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스스로 판 구덩이에 빠진다!'…누가?
그 뻔뻔함과 사악함으로 똘똘 뭉친 후보를 봐야 하는 것이 이 나라 국민으로서 고통이고 치욕입니다.
[2021-09-28, 23:55]
[최재형(前 감사원장) 페이스북] 文 대통령, 제발 정신 좀 차리십시오
오늘은 미사일이지만 내일은 핵미사일이 되어 우리에게 날아오게 됩니다.
[2021-09-28, 21:36]
50억 원의 200배쯤 몇 사람에게 몰아준 것을 '최대 치적' '모범적 공영개발' 자랑해놓고 논란이 되니 ‘국민의힘 게이트’라고?
[2021-09-28, 21:31]
[2021-09-28, 19:50]
[2021-09-28, 08:39]
음식뿐만 아니라 퇴임 후의 사는 집 그리고 가지고 있는 돈도 검소한 보통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2021-09-27, 21:43]
[오세훈(서울시장) 페이스북] 이재명 지사는 대국민 사과부터 하세요
대장동 개발사업의 어느 부분을 공공에서 벤치마킹해야 합니까? 엄청나게 번 돈으로 여야 모두에게 미리 보험을 들어 둔 교활함을 배우라는 충고이십니까?
[2021-09-27, 21:25]
[최재형(前 감사원장) 페이스북] ‘98금양호’에 대해 들어보셨는지요?
[2021-09-27, 21:06]
이 기막힌 '화천대유' 추문을 '민간과 공영개발의 성공'이라고 미담팔이를 한 사람은 이재명입니다.
[2021-09-27, 21:03]
[이민복(대북 풍선단장)] 종전선언, 정상회담을 수백 번 한들
북한은 변할 수 없다. 외부의 제재로 다 굶어죽어도 3대세습은 죽지 않는다는 것이 그들 정치이다.
[2021-09-27, 20:56]
[엄상익(변호사)] 왜 매를 벌까
벌을 받아보면 막상 힘들지 않았다. 비난과 비웃음을 받고 고소를 당해도 마음속에는 평화와 기쁨이 있을 때가 많았다.
[2021-09-27, 00:35]
[2021-09-26, 21:43]
[최재형(前 감사원장) 페이스북] 북한 핵무기 완전폐기 정책은 유지되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개인 치적에 연연해서는 안됩니다.
[2021-09-26, 21:41]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여야불문 '로또 돈벼락'에 국민만 바보됐다
곽상도 의원, 이재명과의 차별 위해서라도 윤희숙 의원처럼 사퇴해야.
[2021-09-26, 21:36]
둘이 살짝 손잡고 왼쪽으로 돌고 다시 오른쪽으로 돌면 제자리입니다.
[2021-09-26, 21:27]
[홍준표(국회의원) 페이스북] 몰랐다면 무능의 극치고 알았다면 범죄!
[2021-09-26, 21:24]
[진중권(前 동양대 교수) 페이스북] SK가 끼어들면 사건은 더 커질 듯
재벌가에 토건족에 지자체에 언론계에 법조계까지…. 복마전이네요.
[2021-09-26, 08:49]
쥐가 떼를 지어 익사하기로 결심한 것이 아닌 이상, ‘단체’보다는 ‘집단’이 어울려 보인다.
[2021-09-26, 05:32]
왜 이재명 후보 주위에만 ‘구린내를 맡은 파리’ 토건 세력들이 들끓는 것일까요?
[2021-09-26, 05:18]
[2021-09-25, 22:01]
[하태경(국회의원) 페이스북] 국민은 민노총보다 빵을 원한다!
세종 파리바게트 밀가루 공장 앞 1인 시위 보고/文 정부는 민노총 강제 해산하라!
[2021-09-25, 21:29]
[진중권(동양대 前 교수) 페이스북] 이제 와서 후보를 바꾸기에는 너무 늦었고…
조국 사태 때처럼 당 전체가 지지자들을 이끌고 대장동의 늪으로 걸어 들어가는 중.
[2021-09-25, 21:17]
그 나라의 민주화 수준은 정치적 사건들이 법의 지배를 받는지 아닌지에 따라 결정된다.
[2021-09-25, 21:05]
[2021-09-24, 22:31]
[최재형(前 감사원장) 페이스북] 탈원전 비용, 이제 시작입니다
전기료 인상에 따라 다른 공공요금을 비롯해 물가상승 압력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2021-09-24, 22:24]
[엄상익(변호사)] "나는 죽으라는 거네"
[2021-09-24, 18:14]
"오히려 북한의 '(종전선언은) 정세변화에 따라 순간에 휴지장으로 변할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이 현실을 반영"
[2021-09-24, 18:04]
敵將을 받아들인 나라는 强國을 이루었다
[2021-09-24, 15:54]
정치는 허업(虛業)이고 예술은 영원한 것
[2021-09-2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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