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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우파 세력은 軍을 중심으로 뭉쳐 체제를 지켜라
[2011-12-13, 17:50]
우리가 요구하는 조건들이 충족될 때 까지 끊임없이 북한을 압박해야 한다.
[2011-12-13, 11:19]
[문무대왕(회원)] 이 시대 靑春들에게
'상위 1%' 법륜, 안철수, 박원순도 너희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못한다
[2011-12-13, 11:08]
많은 세계 전문가들과 언론매체들은 북한의 제3대권력세습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2011-12-13, 10:30]
중국어선은 한국해경을 얕잡아보고 있기 때문에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다.
[2011-12-12, 12:48]
김정일을 옥죄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李대통령을 불교탄압의 대명사로 허위날조하면서, 鼠로 까지 매도하며 책을 팔려는 승려는 스스로 수치를 깨달아야 한다. 온 국민이 다 알고 지탄하는 자신의 허물부터 자성해야 희망을 볼 수 있는 수행자라 할 것이다.
[2011-12-12, 10:19]
[2011-12-12, 10:15]
권력 심장부에 自社 출신 언론인들을 보내면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다
[2011-12-12, 10:05]
[2011-12-10, 11:06]
당장 병력(현역과 예비군)을 100% 이상 증강해야 하고 천문학적인 국방비를 지출해야
[2011-12-09, 09:51]
줄초상의 숫자를 조금이라도 줄일 생각이 있다면 당장 제 몸을 절반 정도 내놓아야
[2011-12-08, 13:44]
2012년 정세는 그리 밝지 못하다. 저들의 거센 공세가 예상된다. 우리는 진지를 구축해야 한다.
[2011-12-08, 09:50]
[변희재(뉴데일리)] 인터넷 포털 '다음'의 문제
태생적으로 親盧좌파. 서울시장 선거 때도 박원순 당선 위해 선동 나서.
[2011-12-08, 01:27]
[2011-12-07, 14:02]
안철수는 머지않아 박원순의 손을 들어준 게 얼마나 잘못한 일인가를 깨닫게 될 것이다
[2011-12-07, 12:13]
권력자는 선물이나 기부를 통해서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기를 좋아한다
[2011-12-07, 11:12]
배운 사람이 왜 이러나?
[2011-12-06, 23:54]
욕만 하며 말꼬리 잡고 김일성-김정일 숭상 추앙하며 대한민국을 쿠바 수준으로 돌리겠다는 종북세력은 빼고.
[2011-12-06, 11:44]
북한의 무력도발은 우리 군(軍)만의 문제가 아니다. 국민도 대비해야 한다.
[2011-12-06, 11:19]
뿌리 뽑힌 중심 없는 나라가 되니, 일본을 절대로 따라잡을 수 없다.
[2011-12-06, 00:21]
던지면 不法인 줄 알았는데, 나도 안중근 義士가 될 수 있고 윤봉길 烈士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2011-12-05, 23:24]
국민들은 이념과 정체성이 확립된 방송을 원하고 있다
[2011-12-05, 18:23]
민주국가에서 ‘누구나’ 서울시장 또는 대통령이 될 수 있지만, ‘아무나’ 그 자리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2011-12-05, 17:54]
이제 그만 댁으로, 예산국회로 돌아가세요.
[2011-12-05, 14:57]
[고성혁(견적필살)] 어느 현역 장교와의 대화
"노무현도 군인(상병)출신이니까 군사정권이라고 해야 하나?"
[2011-12-04, 21:31]
[2011-12-04, 14:53]
[2011-12-04, 13:19]
좌편향 판사들의 부당한 판결에 의하여 어떤 국민들이 인생을 망가뜨릴지 상상만 해도 공포감이 앞선다.
[2011-12-04, 13:16]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내 이름이 바로 내가 평생 책임져야 하는 브랜드다.
[2011-12-03, 19:46]
[2011-12-0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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