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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의 목적·조직과 활동이 反국가 반자유민주적이면 해산해야 마땅
[2011-09-26, 11:28]
노동, 민주, 나라의 이상한 행태
[2011-09-26, 09:15]
사회정의가 의심받고 있는 대한민국
[2011-09-26, 07:35]
[2011-09-25, 22:03]
좌에 대해서는 시시비비(是是非非)의 비비(非非)는 안한 채 늘 시시(是是)만 했으면서도 “나는 좌도 우도 아니다”라니...“그래 나는 좌파 편만 들어왔다”하고 떳떳이 손드는 사람이 그래도 훨씬 정직하다.
[2011-09-25, 21:38]
서민에게 허탈감을 준다.
[2011-09-25, 11:32]
박원순은 언론의 특혜를 받아 서울시장에 나왔다고 봐야 한다. 국가의 공권력이 제대로 작동된다면, 박원순은 서울시장에 나올 수 있겠나? 선진국이라면, 박원순은 후보자 꿈도 꾸지 못할 것이다.
[2011-09-24, 22:44]
박영선은 당당하게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시켜라
[2011-09-24, 11:01]
서울시장에 당선된다면 서울시도 박원순의 뜯어진 뒷굽같은 서울이 될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2011-09-23, 15:20]
자유민주주의여 만세! 우리가 자유를 지켜내야 한다!
[2011-09-23, 10:24]
좌익으로부터의 Save Our Seoul 선거이다.
[2011-09-23, 09:10]
한국전력공사의 발전에 가장 큰 걸림돌은 낙하산 인사와 전기요금 동결로 적자를 강요한 역대 대통령이다.
[2011-09-22, 18:05]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케인지언식 정책처방이 효과적이지 못했다.
[2011-09-22, 15:23]
[2011-09-22, 12:17]
황성준의 BOOk & World / 윈스턴 처칠의 <제2차 세계대전 회고록>
[2011-09-21, 20:01]
본인 동의도 없이 명단에 올린 사람이나, 정정요구를 묵살한 언론사 사람이나, 참 서글픈 세상, 살기 어려운 세상이다.
[2011-09-21, 15:02]
이석연 변호사는 명분과 실리를 냉정하게 판단해야.
[2011-09-20, 17:53]
지금은 김정일이 그 3대 권력을 다 가졌지만 아마 그 때까지만 해도 김정일 스스로도 완벽한 김씨 신격화 국가를 감히 상상 못 했었던 것 같다.
[2011-09-20, 14:45]
오만에 빠진 한나라당에 "너 죽고 나 죽는 것"이라는 겁을 확 주어야 한다
[2011-09-20, 11:51]
[조약돌(회원)] 마피아의 계율
마피아 조직보다 못한 우리나라 정당들을 보면서 갑자기 떠 올라서 써 보았습니다.
[2011-09-19, 11:28]
오늘날 한국은 절대빈곤에 허덕이는 19세기 러시아가 아니다
[2011-09-19, 11:12]
[2011-09-19, 11:08]
이는 남한의 통치자가 아니라 북괴의 간첩이나 할 말이다.
[2011-09-18, 09:16]
안철수는 左도 右도 아니다가 아니라 左를 선택하였음을 모르는가.
[2011-09-17, 23:53]
국가부채가 1997년에서 2009년까지 899.9% 늘었다.
[2011-09-17, 21:45]
[자유의깃발(회원)] '그따위 정신'을 가진 사람들
지금 대한민국에는 '그따위 정신'을 가지고 설쳐대는 자들이 者들이 수두룩하다
[2011-09-17, 16:27]
[2011-09-17, 11:50]
[조영환(올인코리아)] 이용훈이 좌익판사가 아닌가?
[2011-09-17, 10:37]
혹자는 묻는다.
[2011-09-16, 23:48]
[문무대왕(회원)] 교수 안철수 君에게
빌 게이츠나 손정의가 美國 대통령이나 日本 수상에 출마한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소만…
[2011-09-1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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