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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김대중은 독도 부근을 ‘韓日공동관리수역’으로 만들었고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한 노무현은 이를 바로잡지 않았다
[2011-08-03, 09:50]
[2011-08-03, 09:32]
아직도 '특정고' 라는 언론을 개탄한다.
[2011-08-02, 10:54]
[이계성 反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민노당비 낸 전교조 교사들 퇴출시켜야
정치검사도 옷을 벗는데, 좌익교사는 방치하나?
[2011-08-01, 23:17]
김일성 사후 생존한 빨치산 출신 동지들이 수령의 유언을 지켜줄데 대한 공동명의로 된 제의서를 김정일에게 바쳤지만 묵살되고 말았다.
[2011-08-01, 22:11]
임채정 전 국회의장의 어이없는 변명
[2011-08-01, 19:40]
2012년은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운명의 해가 될 것이다
[2011-08-01, 09:20]
지하당 간첩 감싸기를 개탄한다.
[2011-07-31, 16:23]
[조영환(올인코리아)] 新種 빨치산의 부산 습격사건
군중暴亂의 현장에서
[2011-07-31, 13:20]
[2011-07-30, 11:44]
暴雨와 산사태가 吳世勳 때문인가?
[2011-07-30, 00:01]
교육의 이름으로 교육에 정치논리만 강요하는 것이 교육계의 가장 큰 문제이다.
[2011-07-29, 17:44]
물난리 '희생양' 청문회
[2011-07-29, 11:05]
규제·조정보단 시장경제가 우선
[2011-07-29, 09:31]
북한이 회담을 그만두고 다시 한 번 무장도발을 통해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킬 가능성이 높아
[2011-07-29, 09:11]
내년이나 후년에는, 땅굴로 내려오든지, 바다로 내려오든지 할 것 같다!
[2011-07-29, 03:39]
대재앙에 무기력한 인간의 약점을 인정 않는 언론의 교만
[2011-07-29, 01:09]
“50만 흑인노예를 해방한 링컨처럼 2400만 동족노예를 해방하는 지도자가 되기를 꿈꿔라. 진실은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이루는 날이 온다.”
[2011-07-28, 13:42]
[COREANO(참깨방송)] 서초동의 추억
[2011-07-28, 10:34]
김일성을 보다 경악하게 한 것은 그 조직구성원이 적국인 미국이나 한국이 아니라 사회주의 소련과 결탁된 세력이라는 것이었다.
[2011-07-27, 23:48]
천안함·연평도를 미제 사건으로 하자는 민주당 이인영의원
[2011-07-26, 17:07]
자유민주 애국세력이 그야말로 자위(自衛) 차원에서 구국(救國) 투쟁에 나서야
[2011-07-25, 16:49]
지도자가 목소리 큰 자들을 좇아 인기영합적인 정책을 남발하면, 임기말에 권력이 모래알처럼 새어 나가게 마련이다.
[2011-07-24, 23:11]
[김진성/교육선진화운동 상임대] 정당별 복지 포퓰리즘 정책 비교
[2011-07-24, 22:57]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 기도를 보면 필요성은 더욱 절실하다.
[2011-07-24, 07:39]
[2011-07-24, 07:33]
[이승현(회원)] 김일성도 국가유공자?
[2011-07-23, 20:27]
[2011-07-23, 19:58]
그가 정말 親日派라면, 일본이 패전 이후 조국 일본으로 돌아갔어야 정상 아닌가? 왜 한국에 남아 조국수호를 위해 피, 땀, 눈물을 헌신하였겠나?
[2011-07-23, 18:17]
북한에는 맹목적으로 굴종하고, 일본에는 맹목적 비판
[2011-07-2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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