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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교육선진화운동 상임대] 정당별 복지 포퓰리즘 정책 비교
[2011-07-24, 22:57]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 기도를 보면 필요성은 더욱 절실하다.
[2011-07-24, 07:39]
[2011-07-24, 07:33]
[이승현(회원)] 김일성도 국가유공자?
[2011-07-23, 20:27]
[2011-07-23, 19:58]
그가 정말 親日派라면, 일본이 패전 이후 조국 일본으로 돌아갔어야 정상 아닌가? 왜 한국에 남아 조국수호를 위해 피, 땀, 눈물을 헌신하였겠나?
[2011-07-23, 18:17]
북한에는 맹목적으로 굴종하고, 일본에는 맹목적 비판
[2011-07-23, 13:25]
김일성 김정일과 싸웠어야 민주투사이다.
[2011-07-23, 11:23]
물가는 공산당의 무소불위 권력도 거들떠보지 않는다. 하물며 수요와 공급, 화폐의 기본도 모르는 5년 중도실용 권력의 협박쯤이야!
[2011-07-21, 17:25]
박근혜 씨가 집권하면 일단은 시험적으로 찔러보기를 해 본 다음 그 반응 여하에 따라 ‘박근혜 판(版) 햇볕’을 주문할지의 여부를 가늠할 것이다.
[2011-07-21, 14:48]
이 모든 책임은 누구에게
[2011-07-20, 20:08]
‘우파 포퓰리스트’ 홍준표, 황우여, 그리고 ’좌(左) 클릭 소장파‘가 과연 뭐라고 할지 심히 궁금하다.
[2011-07-20, 14:25]
대한민국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꼬박꼬박 세금내는 사람들이 믿고 의지할 정당은 찾아볼 수 없다.
[2011-07-19, 15:09]
숙청은 폭군 김정일의 전공과목
[2011-07-18, 20:59]
김대중 특유의 사기성 웃음과 박근혜의 야릇한 함박웃음의 공통점
[2011-07-18, 09:50]
한반도는 동서독과 달라 한 번은 전쟁을 치르게 될 것
[2011-07-18, 02:09]
한국의 심리적 핀란드화(化)는 이미 시작되나?
[2011-07-17, 22:19]
[2011-07-17, 19:57]
남남갈등은 본질에 있어 남북갈등이다.
[2011-07-17, 10:55]
3류 카피. 유시민-이정희, 정치권의 로맨스 커플?
[2011-07-17, 01:45]
한나라당은 민주당의 2중대이고, 민주당은 민노당의 2중대이고, 민노당은 노동당의 2중대다.
[2011-07-16, 21:39]
이명박은 촛불에 놀라 이념을 버리고 야반도주를 했다. 8월 세금급식 주민투표에 국가의 命運이 걸렸다.
[2011-07-16, 13:28]
反체제의 길? 공산당의 길? 올림픽 방해의 길!
[2011-07-14, 16:09]
公黨의 대표가 勞使대립에 끼어드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
[2011-07-14, 11:05]
외교권력밖에 없었던 김일성은 궁여지책으로 말년에 통일외교를 통해 정치적 실권을 조금이라도 회복하려 했다.
[2011-07-13, 11:29]
[조영환(올인코리아)] 군대는 사교장이 아니다!
해병대 총기난사 사건에 대한 보도 유감
[2011-07-12, 21:25]
2008년 7월11일은 금강산관광을 갔던 주부 박왕자 씨가 북한 군인의 총에 사살된 날이다.
[2011-07-11, 17:54]
평창은 정치업자들이 나설 곳이 아니다.
[2011-07-10, 20:52]
홍준표 씨는 50~60대 보수정당 대표인가, 이제 막 운동권 서적이라도 읽은 20대 초 학부 학생인가?
[2011-07-10, 13:26]
학살 집단과 단일팀 하려면 평창개최 일단 반납하고 다시 PT하고 다시 개최지 선정하는 게 정당하다.
[2011-07-0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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