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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말로만 전투형 군대를 외치지만 실제는 눈치 보고 꼬리내리는 개의 형상이 되고 만 것이다.
[2011-06-01, 10:07]
김정일 놈 이름 앞이나 뒤에 꼭 개자식이란 단어를 함께 붙여으면 대한민국 자유통일 되는데 큰 진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1-05-31, 22:30]
중국으로서는 북한이라는 변방(邊方)‘울타리 안보'를 위해서는 김정일 플러스 외계(外界) 에일리언 괴물과도‘띵호아’할 입장
[2011-05-31, 18:02]
헌신적 민주투사가 열광적 금융사취범으로
[2011-05-31, 07:47]
[2011-05-30, 08:18]
광주일고 출신 뿐 아니라 부산 출신인 은진수도 가담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의도는 아닌가
[2011-05-29, 22:50]
[2011-05-28, 22:33]
여야가 포퓰리즘 경쟁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다.(2000년에 쓴 글입니다.)
[2011-05-28, 12:05]
[2011-05-28, 07:14]
[2011-05-27, 23:32]
김정일의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북한에서 개혁개방은 있을 수 없다.
[2011-05-27, 23:30]
'한국 민주주의의 기원과 미래' 출판 기념회 書評(발췌)
[2011-05-27, 16:24]
[2011-05-27, 10:22]
[2011-05-27, 08:24]
동독의 붕괴를 결정한 서독, 북한의 유지를 꾀하는 한국...親北청산 여부가 統一의 관건
[2011-05-26, 12:04]
이명박 대통령의 해외방문은 홀대, 김정일의 訪中은 美化 일변도.
[2011-05-26, 10:10]
과연 집권당으로서 국가를 위해 한 것이 무엇인가. 그들에겐 금배지만 있을 뿐 대한민국은 없다
[2011-05-26, 09:10]
우리에게 없는 것을 가졌으면 가끔이라도 우리에게 좀 보여주면 안 된단 말인가?
[2011-05-25, 22:02]
민주당과 쇄신파와 부산의원들이 빠진 15명 義人들의 國政조사 실시 요구
[2011-05-25, 06:13]
이명박 대통령 취임 초의 광우병 소동은 제2의 노무현 만들기의 첫걸음이었다.
[2011-05-24, 20:42]
SBS, 드라마 '신기생뎐'의 '삼천포 비하 표현'에 공식 사과
[2011-05-24, 16:52]
죽은 노무현 그만팔고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는 것이 도리이다
[2011-05-23, 10:57]
‘오해’를 유도하려는 목적과 ‘오보’에 대한 책임 회피를 동시에 추구하는 언론들
[2011-05-23, 08:48]
[柳根一(언론인)] 現代史 학회 창립을 보고
사실을 사실대로 더 보태지도 빼지도 말고 고스란히 조명하고 서술하자는 게 무슨 ‘우편향’인가, 진실의 확인이지!
[2011-05-21, 22:09]
김정일씨는 비행기가 무서우면 열차타고 탈북해도 좋다.
[2011-05-21, 13:01]
[2011-05-20, 23:25]
그래도 아직 젊은 날의 산뜻했던 그 모습은 어딘가에 간직하고, 그는 아직도 그 혁명을 변명하고 두둔할 수 있으니, 세상이란 참으로 오래 살고 봐야 안다는 말 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2011-05-20, 10:23]
광주일고 출신 금융계 인사들이 악질적인 사기 행각을 벌인 지역이 부산이요, 그 피해가 주로 서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다면 영호남 화합의 차원에서도 광주일고 동창회는 입장 표명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2011-05-19, 22:57]
웰빙족이 갑자기‘하이에나’같은 모습으로 변모되었다는 것은, 아무리 정치권력의 본질이 야비하다 손 치더라도 너무 심하다 못해 구역질이 날 정도다.
[2011-05-19, 16:26]
평양 아가씨들은 합창했다. “남조선엔 없는, 있을 수도 없는 민족성이지요.”
[2011-05-1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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