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48건 방문자 279 / 5923192 (오늘 / 전체)

‘국민감사청구’ 마저 감사를 거부한다면, 국민을 위한 정부이기를 포기한 것으로 보고, 국민 모두와 함께 정권 퇴진 운동을 전개할 것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2011-05-19, 09:56]
문화권력과 사회권력을 독과점함으로써 저들은 언제든지 작은 진실로 큰 진실을 이길 수 있다.
[2011-05-18, 09:11]
처음부터 60% 이상이 눈을 감고 나머지 사람도 다른 책을 보거나 심지어 노트북으로 영화를 본다. “너 같은 극우·꼴통의 주장은 듣지 않겠다”는 적극적 비토(veto)의 표현이다.
[2011-05-17, 22:59]
김진표의 反헌법적, 북한인권법 시각
[2011-05-17, 21:23]
[2011-05-16, 18:00]
오늘날 호남지역주의와 좌익이념은 진실과 공정과 자유에 최고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
[2011-05-16, 17:34]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참상을 들어 나치에게 식량과 의약품을 보내야 한다고?
[2011-05-16, 09:02]
좌익세력 앞잡이가 된 대통령 탄핵부터 해야 한다는 생각까지 든다.
[2011-05-15, 20:50]
[2011-05-15, 18:05]
역사는 5.16을 구국의 결단으로 높게 평가할 것이다.
[2011-05-15, 17:52]
[까마귀(회원)] 民亂이 났을 것이다
부산고나 경북고 출신들이 광주저축은행 간부자리를 줄줄이 꿰차고 비리를 저질렀다면?
[2011-05-15, 09:15]
김정일을 핵안보정상회의에 초청하면 우리 스스로가 북한의 핵보유를 사실상 인정하는 꼴이 된다.
[2011-05-14, 21:01]
"전교조의 참교육은 민중혁명교육이다"
[2011-05-14, 18:26]
[김정호(미래한국)] 保守가 집권하려면
이제 보수도 재미 있어야 한다.
[2011-05-13, 18:00]
자유민주에서 자유를 뗀 민주와 민족반역에서 반역을 뗀 민족이 결합하여 친북좌파가 태어났다.
[2011-05-13, 14:34]
순간 뇌리를 스친 전광석화(電光石火) 같은 상념-”이제 죽었구나“ 그러나 나 개인이 죽든 말든 박정희 쿠데타는 산업화 성공이라는 엄연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2011-05-13, 11:05]
亡國으로 가는 역사왜곡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이를 위해 정부가 역사교육의 중심에 서야 한다.
[2011-05-12, 15:02]
'믿을 수 없다던 미국 놈의 나라’가 대한민국의 믿을 만한 친구였다!
[2011-05-10, 17:50]
서울시교육청 예산 약 7조 원 중 자체 순수입은 1769억 원밖에 안 되는데, 무상교육비는 2490억 원이다.
[2011-05-09, 20:19]
[柳根一(언론인)] 全국민의 乳兒化(유아화)
아들이 대학원생이 돼도 그냥 아기 상태로 꼭부뜰어 매놓는 요즘 엄마들의 육아법. 미국에서 훈련받은 서남표 총장이 기절할(?) 정도로 희한하게 본 게 한국 엄마들의 그런 ‘피터 팬’ 육아법이었던 모양이다.
[2011-05-09, 17:17]
원세훈 원장과 현인택 장관을 바꾸지 않은 것은 정말 잘한 일이다. 북한은 길게 보고 우직하게 대응하면 이긴다.
[2011-05-09, 16:12]
좌익들에게 끌려다녀놓고, 청와대에 끌려다녔다고 원망.
[2011-05-09, 12:04]
SBS 드라마 <신기생뎐>의 도를 넘는 '탈선'
[2011-05-09, 09:41]
[pocono77(在美회원)] 빈 라덴과 배추밭
파키스탄의 아브타바드 배추밭 옆에 숨어 살던 빈 라덴은 그 가치가 배추 한 잎보다도 못하였다.
[2011-05-09, 09:25]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만 있는 한나라당, 親李, 親朴이 그 원흉이다.
[2011-05-09, 09:08]
전교조가 자기 이념을 강조하는 노조교육화, 학생들의 인권만 부각하는 노조문화화, 이것이 바로 심각한 한국의 교육현장이다.
[2011-05-08, 19:17]
더 좌경을 못해서 졌다는 반성
[2011-05-08, 19:05]
일이 이 지경이 된 것은 이명박이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싸움을 못해서이다.
[2011-05-08, 16:43]
한심한 公權力, 正義가 실종되는 현장에서
[2011-05-08, 16:31]
"형식적 권위보다 작전을 성공리에 이끌어 국민을 감동시키고 박수 받는 것이 진정 존경받을 수 있는 지도자의 참모습"
[2011-05-06, 11:31]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