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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살벌한 국제시장에서 달러를 벌어오면, 왕건이는 대기업과 공기업의 노조가 다 건져간다. 그리고는 약자인 척하고 정의의 사도인 척한다.
[2011-05-05, 18:10]
祖國에 대한 자부심을 가르쳐야 할 韓國史 교과서가 증오를 가르치다니.
[2011-05-05, 12:02]
피한방울 흘릴 각오 없는 보수를 ‘낙동강 전선’은 받아주지 않았다.
[2011-05-05, 10:10]
[2011-05-05, 09:06]
[2011-05-04, 23:05]
대만의 중소기업은 시장에서 잡초처럼 자랐고 정부는 자본 대신 기술과 경영을 전수했다.
[2011-05-04, 22:37]
명예를 모르는 국가와 국민은 추하게 쇠잔(衰殘)하는 수밖에 없다.
[2011-05-04, 22:33]
빈라덴이 사살될 때 딸이 지켜 보고 잇었다는 게 왜 중요한 기사가 되는가?
[2011-05-04, 21:32]
한국도 테러범을 끝까지 보복해야 한다.
[2011-05-02, 22:32]
미국을 절대 공격해선 안 된다. 아니 감히 공갈해서도 안 된다. 미국은 남한과 다르다.
[2011-05-02, 20:46]
[崔應杓(뉴욕거주 회원)] 깊어지는 우리 時代의 苦悶
역사가 왜곡되고 젊은이들의 정신에 독극물이 주입되는데도 팔짱만 끼고 앉은 대통령과 집권당, 희망이 없다
[2011-05-02, 17:51]
內部 분열을 극복하지 못하는 한‘월남(越南)’은 남의 일이 아니다
[2011-05-02, 15:27]
"하나님, 어찌하여, 벼락 맞아 죽을 놈들은 그대로 두십니까"
[2011-05-02, 15:23]
헌법의 권위와 지위가 절대적인 일본 vs 대통령들이 사면권을 남용해 헌법과 법을 어긴 자들을 풀어주고, 자유민주주의 혁명의 상징인 ‘헌법 제정일’을 법정공휴일에서 제외시킨 한국
[2011-05-02, 11:18]
이제는 국민을 속이고 좌익 앞잡이가 된 정부 퇴진 운동을 벌일 때가 되었다.
[2011-05-02, 07:18]
소위 ‘서민층 복지 확대’만을 주장하면서 중간층의 고통은 외면했다.
[2011-05-01, 10:08]
김연아를 미화, 일본선수를 폄하.
[2011-05-01, 09:00]
이명박 대통령은 우파진영의 투쟁대상으로 바뀌었다.
[2011-05-01, 06:18]
한국의 자유와 풍요는 북한인권을 외면한 죄로 한동안 박탈될 것이다.
[2011-04-29, 23:20]
'역사는 교육과 災殃간의 競走'라는 말이 실감난다.
[2011-04-29, 00:08]
왜곡된 역사 검정교과서, 정권의 명운을 재촉할 수도 있다.
[2011-04-28, 21:38]
[金文洙(경기도지사)] “政權은 짧고 人權은 길다”
‘북한 인권법’은 북한 주민을 위한 자유와 인권의 메시지
[2011-04-28, 21:14]
졸속한 한국사 필수과목화는 국민과 공무원의 대한민국에 대한 자긍심→충성심을 저하시키는 독약
[2011-04-28, 02:13]
북한 교과서는 反韓 왜곡으로 일관됐다면 남한 교과서는 親北 왜곡으로 이어졌다.
[2011-04-27, 22:38]
[2011-04-27, 21:41]
광우난동사태 3주년: 종북좌익세력 척결해야
[2011-04-26, 20:59]
[柳根一(언론인)] 歷史 교과서-영혼 훔치기
[2011-04-26, 16:14]
불륜과 폭력, 性도덕 문란을 넘어 법으로 금지된 私刑까지 묘사
[2011-04-25, 10:16]
政綱(정강)정책이 다른 정당이 野合한 것은 국민의 선택권을 짓밟은 것
[2011-04-25, 09:01]
교과부 자체가 좌편향 되었음이 입증되었다.
[2011-04-2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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