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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人權法포기는 '인간됨의 포기'.
[2011-04-24, 12:10]
“우리는 련애를 위한 련애를 그려서는 안 됩니다. 련애를 위한 련애는 한갓 자연에 지나지 않습니다”
[2011-04-24, 10:18]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정상적인 확신도 사라지고, 독재와 야만과 폭력에 대한 대항(투쟁)을 체념하게 된다.
[2011-04-23, 10:25]
중동혁명이 북한에 미치는 영향은?
[2011-04-23, 10:15]
이승만의 동상을 광화문 아니면 종로에라도 반드시 세우고야 말 것
[2011-04-23, 09:56]
이승만 대통령 관련 기념행사에는 보훈처가 단 돈 몇백만 원도 지원을 아까워하면서도 김구 관련 기념행사에는 몇천만 원씩 펑펑 지원
[2011-04-22, 10:53]
[블루호스(회원)] 현대차 노동귀족의 탐욕
“月600만원 일자리 代이어 세습”
[2011-04-22, 10:52]
그는 訪美中 "가장 중요한 것은 국가 안보, 두 번째는 일자리 창출, 세 번째는 복지"라고 답했다.
[2011-04-21, 19:59]
간 정권이 日本사회의 ‘높은 시민의식’에 주로 기대했다면, 이는 정부의 역할과 비상사태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2011-04-21, 10:31]
김정일 정권은 어뢰를 쏘았지만 그 땅에서 온 이 詩人은 천안함 영웅들께 이 詩를 바칩니다.
[2011-04-19, 08:35]
[문무대왕(회원)] 서남표 총장을 死守하라
세계적인 카이스트를 만들어 보겠다는 한 학자의 노력이 무슨 罪란 말인가
[2011-04-18, 08:53]
[2011-04-18, 08:14]
분당의 유권자들 가운데서 특히 민주당의 손학규 후보에게 표를 찍고자 하는 유권자들이 반드시 생각해 보아야 할 일이 있다.
[2011-04-18, 00:25]
인민공화국에 사는 김정일의 시각으로 한국 역사를 풀이하는 것은 잘못
[2011-04-17, 22:37]
한나라당은 이미 없는 것이다. 있어도 없는 허깨비다.
[2011-04-17, 17:59]
배운 무식자들의 상징이 되는 하버드 출신들
[2011-04-17, 13:20]
리더십을 전혀 발휘하지 못한 칸 나오토 총리는 불행하게도 大災害를 통해서 지금까지 과대포장된 정치인임이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위기 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없는 지도자는 가짜 지도자, 가짜 정치인입니다.
[2011-04-16, 23:26]
인성교육은 서남표 총장이 포기한 게 아니라 이미 각 가정, 학부모, 초등학교, 중고등 학교, 교육부가 먼저 한 것이다. 그걸 몽땅 서남표에게 씌울 수는 없다.
[2011-04-15, 13:39]
돌무지무덤에서의 事件을 보고 더 이상 沈默하는 것은 비록 軍人은 아니지만 大韓民國 國民으로써 自滅의 길에 들어서는 것으로 思料 하였습니다.
[2011-04-15, 13:15]
이익의 사회환원"이라는 말에는 재화가 원래 모든 사람들이 1/n 로 나눠 가져야 하는 것이라는 발상이 깔려 있다.
[2011-04-15, 10:17]
[2011-04-15, 10:13]
[尹龍男(前 합참의장)] 軍의 강력한 개혁을 촉구한다!
국민 앞에 席藁待罪(석고대죄)하는 마음으로 지휘체계 일원화하고 개혁을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
[2011-04-15, 09:43]
수구좌파의 억지, 궤변, 몰아치기, 모략, 거짓선동에 단호하게 대응하기 바란다.
[2011-04-15, 00:22]
"원태야, 좀 자주 오라. 우리가 이제 살면 얼마나 더 오래 살겠나."
[2011-04-13, 16:12]
[이명산(對北전문가)] '가장 무서운 놈' 小考
내가 이 글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어중간하게 유식하고 어중간하게 무식한 놈>들이 우리 사회에 끼치는 해악이다.
[2011-04-12, 22:47]
떠들썩한 소음도 없고, 일 년에 한 번 꽃놀이 대목을 찾아다니는 포장마차도 없고, 술과 음료, 도시락도 없고, 화사하게 웃는 얼굴조차 거의 없었습니다. 그저 조용히 각자 카메라로 만개한 벚꽃을 찍을 뿐이었습니다.
[2011-04-11, 18:10]
부시 행정부가 임기 말 북한을 테러지원국에서 해제한 것은 '조건만 맞으면 핵을 포기할 수도 있다'는 북한 정권의 감언이설에 속았기 때문
[2011-04-11, 10:09]
북한인권과 학생인권에 대한 이중 잣대는 심층구조를 살펴보면 단일 잣대임이 드러난다.
[2011-04-09, 08:18]
[문무대왕(회원)] 붉은 멍게의 진실
신씨가 천안함 음모론을 제기하며 보여준 ‘붉은 멍게’소동은 상투적인 선동과 터무니없는 음모론으로 국론을 분열시키려는 술수!
[2011-04-08, 11:56]
이승만은 대한민국을 설계하고 지키며 번영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런 정신이 시대정신이 될 때, 2012년이 보장될 것이다.
[2011-04-0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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