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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만찬장에서 反美선전영화 주제곡(나의조국) 연주
[2011-01-28, 19:06]
이명박 정권이 들어 선지도 3년이 다 되가는 오늘 어떻게 이런 판결이 내려질 수 있는가.
[2011-01-27, 16:37]
60년을 패악질해온 북한이 하루 아침에 개과천선했을 것으로 기대를 한다면 참으로 순진한 발상이다.
[2011-01-27, 14:58]
대한민국은 한일전 축구 자체에서도 졌을 뿐만 아니라 선수의 매너에서마저 일본에 졌다.
[2011-01-27, 14:54]
[南信佑(在美회원)] 오바마의 國政연설을 듣고
어제 연설 끝에 “We Americans Do Big Things!” 라고 소리 지르던데, 미국이 정말 큰 일을 하려면, 링컨이 흑인노예들을 해방시킨 것처럼, 오바마는 북한주민 노예들을 해방시켜야 한다.
[2011-01-27, 08:12]
'일정 주기로 우파와 좌파의 정권교체가 이뤄져야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선진 정치화가 된다'고?
[2011-01-26, 10:21]
이번 군사회담에서 북한의 책임 있고 성의 있는 답변이 나오지 않는다면, 정부 당국은 곧바로 ‘보복 응징작전’에 돌입해야 할 것이다
[2011-01-26, 09:56]
[변희재(빅뉴스대표)] 江南좌파의 僞善
서울대 조국 교수의 강남좌파 옹호론을 비판한다
[2011-01-25, 21:08]
‘민족’, ‘평화’, ‘대단결’, ‘有無相通’, ‘自主’, ‘합작’ 운운의 용어혼란 전술에 걸려들어선 안 된다
[2011-01-25, 11:39]
대통령이 내 글을 읽은 적 없을 뿐 아니라 보좌하는 이들도 읽지 않는다는 것을 안지는 이미 오래됩니다.
[2011-01-25, 11:32]
‘兩甲(조갑제/서정갑)의 힘’으로 좌파정권을 내쳤다는데…모르쇠로 일관하는 MB와 청와대
[2011-01-25, 01:00]
1년이나 2년 안에 중국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김정일을 만날 가능성이 있다.
[2011-01-24, 21:50]
[문무대왕(회원)] 작전공개는 利敵행위다
아무리 자랑하고 싶어도 숨길 것은 숨기고 비밀에 붙일 것은 묻어 두는 것이 옳다
[2011-01-24, 11:40]
선진 민주주의와 ‘강한 군대’가 양립돼야 한다
[2011-01-24, 06:39]
몇 년 전 겪은 ‘카드대란’에서 ‘공짜심리’ 발동으로 치른 엄청난 대가를 잊었는가?
[2011-01-23, 11:44]
北의 서해5도 무력점령 도발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청해부대의 계속 파견은 현실적으로 어려워…
[2011-01-22, 17:15]
노무현 시대 사법부와 이명박 시대 사법부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것이 알고싶다!
[2011-01-22, 17:09]
소말리아 해적 처벌의 법적근거
[2011-01-22, 06:02]
'NLL 고집하니까 이렇게 된 게 아니냐. 서해5도 주변 바다 내놔라. 美軍 철수하고 평화체제로 가야 한다'
[2011-01-22, 00:34]
꿈틀거리는 게 생명의 본질... 北의 세습왕조가 직면할 복잡성과 불확실성은 증폭될 개연성이 높다.
[2011-01-21, 16:40]
김정일의 개들과 회담하느니 살무사, 방울뱀, 코브라들을 모아놓고 '앞으로 물어뜯지 말라'고 달래는 게 낫겠다
[2011-01-21, 09:57]
할 만큼 했으면 됐지, 또 뭘 하고 싶은 게 있는가? 무엇을 노리고 하는 짓거리인가? 참으로 궁금하네.
[2011-01-20, 18:09]
[박명규(前MBC아카데미사장)] 방통위의 종편 4개 허가는 잘못된 것인가
종편 비판자들의 주장에 대한 비판적 고찰
[2011-01-20, 10:20]
차기 대권을 노리고 있는 어떤 후보는 대통령을 꿈꾸며 민심잡기에 나서고, 한 야당 정치인은 김정일 만나러 가겠다는 허망한 꿈을 공개했다. 북녘에서는 ‘적화통일’을, 남녘에서는 ‘흡수통일’을 꿈꾼다.
[2011-01-20, 09:59]
계속되는 ‘대화’ 제의, 북한은 무엇을 노리는가?
[2011-01-20, 09:55]
공화당 의원이 호금도를 위한 백악관 만찬에 “난 안 간다!”하고 내질렀다 한다.
[2011-01-19, 22:43]
김정일 한 사람을 위한 특별열차만 해도 최소 7~8대
[2011-01-19, 12:46]
조·중·동 댓글에 "왜 좌파, 혹은 좌익 빨갱이를 '진보' 라고 자꾸 불러주느냐?"는 항의가 많다
[2011-01-19, 11:41]
실제 보수정당, 우파정당을 만들기 위핸 물밑작업도 5년 내내 계속됐다.
[2011-01-19, 05:50]
[2011-01-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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