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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8, 02:49]
[2011-01-08, 02:48]
[2011-01-07, 20:45]
대한민국의 사상적 내전은 그 진앙(震央)이요 사령부인 북한정권의 평화적 해체를 통해 끝이 나고, 1948년 시작된 건국의 혁명 역시 완성될 것이다.
[2011-01-07, 19:35]
[2011-01-07, 16:15]
교회가 자는 동안 지옥은 불탄다.
[2011-01-06, 22:59]
이명박 대통령도 임기동안 김정일을 안 만나는 것이 역사 앞에 떳떳할 것이다
[2011-01-06, 16:03]
거북과 토끼의 수영 대결에서 거북이 이기고 토끼가 죽어 버렸다.
[2011-01-06, 12:56]
청융화(程永華) 주한 중국 대사(현재 주일 대사)가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와 가진 만찬 자리에서, 배석한 천하이 중국대사관 정무참사관이 한 말을 곱씹어 본다.
[2011-01-05, 16:14]
우리의 이익을 위해 과거의 敵이었던 일본도 충분히 우리의 우방이 될 수 있다
[2011-01-05, 10:31]
김정일에 대한 호칭에 ‘국방위원장’이라는 직함을 일체 붙이지 않았다
[2011-01-05, 09:55]
[2011-01-04, 15:19]
[2011-01-04, 10:40]
[2011-01-04, 10:32]
[2011-01-04, 10:28]
北의 新年공동사설에 드러난 2011년의 5대 목표. 초조한 경제 불안 심리 노출.
[2011-01-04, 07:10]
'대화'의 조건은 6.15 반역선언 존중이다.
[2011-01-03, 16:42]
[2011-01-02, 23:21]
악의 원천인 김정일을 OO위원장이라 부르는 한, 대한민국의 내일은 암담하다.
[2011-01-02, 20:58]
[2011-01-01, 16:29]
죽이겠다고 덤벼드는 상대방한테 죽지 않겠다고 필사적으로 대응하는 것-이것 말고 무슨 수가 있을까?
[2011-01-01, 12:33]
[2010-12-31, 23:55]
낙관하는 목소리가 갑자기 높아지고 있는 것은 생뚱맞은 일이다
[2010-12-31, 22:45]
[2010-12-31, 22:16]
[2010-12-31, 21:10]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북한人權을 돌아보자. 그 사랑의 빛과 지혜와 명철로 저 칠흑같이 어둔 김정일의 세력을 붕괴시키자.
[2010-12-31, 17:02]
[2010-12-31, 14:37]
[flaginwind(회원)] 歲暮의 나침반
[2010-12-30, 18:55]
[2010-12-30, 17:08]
북한의 封建(봉건)을 깨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혁명’을 完成(완성)한다.
[2010-12-3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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