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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7, 01:01]
대통령이 수차 천명한 단호한 대응의 실천 밖에 없다!
[2010-11-26, 16:40]
김정일한테 얻어터지고 국내 좌파로부터 맹공당하는 것도 부족해 이제는 보수 우파한테도, 다수 국민들로부터도 결정적으로 얻어맞고 있다.
[2010-11-26, 11:15]
동작동에 묻어 준 김대중한테 가서 빌어라!
[2010-11-26, 10:42]
개정일이는 자기의 정체성이라도 분명히 가지고 있지 않는가?
[2010-11-26, 10:23]
개자식 김정일이, 남침을 북침이라고 우기고, 남한이 먼저 도발했기 때문에 연평도를 깠다고 하는 수작과 어쩜 이렇게 비슷할까?
[2010-11-26, 10:21]
손발이 묶인 경찰이 깡패에게 얻어맞을 때마다, 경찰총수는 도리어 부하를 질책하고 깡패 두목을 향해 엄포만 남발한다.
[2010-11-26, 09:43]
국군을 눈치보게 만든 것은 이명박과 청와대 외교안보팀, 사람을 그런 식으로 내침으로써 이명박의 비겁과 위선 다시 드러나
[2010-11-26, 08:03]
“확전방지”는 좌익을 위해, “단호한 대응”은 보수에게, 이것이 이명박식 중도주의인가?
[2010-11-26, 07:41]
핵무장만이 멸망의 시나리오를 막는다.
[2010-11-25, 23:38]
우리가 아무리 확전, 응징해도 全面戰은 없다. 나치독일이 우발적으로 2차 대전 일으켰냐? 일본의 진주만 공습이 전면적 계획 없이 우발적으로 충돌한 거냐? 풍신수길이 갑자기 화가 나서 임진왜란을 일으켰냐?
[2010-11-25, 23:07]
[김철(뉴데일리)] 정치적 판단이 부족했다
우리가 야무지게 공격했다면 김정은 新체제는 위기에 봉착할 가능성이 높았다.
[2010-11-25, 18:06]
날강도와 살인마를 상대로 대화는 무슨 대화며 평화는 무슨 평화란 말인가?
[2010-11-25, 17:40]
[2010-11-25, 17:01]
한미연합방위태세 공고히하고 장병 결전 의지 가다듬어야
[2010-11-25, 14:21]
이번에도 북한편을 드는 중국에 대해 항의하는 의미에서 노벨평화상 시상식 참석해야
[2010-11-25, 13:06]
[2010-11-25, 11:35]
강토와 국민이 얼마나 더 비참하게 희생되어야만 정신차릴 것인가? 막강한 응징만이 도발을 막아내는 길이다.
[2010-11-25, 09:51]
[coreano(회원)] '말라' 대통령
자극 말라, 예단 말라, 확전 말라, 묻지 말라, 보고 말라.
[2010-11-25, 08:05]
한나라당이 내시·屍體정당이라는 것은 좋게 불러주는 말이다. 반역자들의 부역정당이라 불러야.
[2010-11-25, 06:43]
개자식 김정일 이전에 종북좌빨 사이비 중도실용들을 몽땅 서해바다에 처넣고 싶다.
[2010-11-25, 06:38]
분해서 잠이 안 온다! 병역면제자 집단의 그 안이함과 무능함은 도저히 더는 못봐주겠다.
[2010-11-25, 02:03]
先조치 後보고. 청와대 자유게시판.
[2010-11-25, 01:22]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실린 글
[2010-11-25, 01:05]
[2010-11-24, 22:34]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지 못한 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려고 노력하지 않은 죄.
[2010-11-24, 22:23]
북한보다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이 많았다
[2010-11-24, 22:09]
대한민국은 일시 경제적 번영을 이룩하여 G20 정상회담을 서울에서 개최하여 ‘허명’을 날린 것은 사실이지만 속은 비어있는 ‘빈 깡깡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2010-11-24, 21:08]
우리더러 擴戰(확전) 말라니? 저런 대통령을 뽑은 이 방정맞은 손 모강댕이를 도끼로 팍 쳐서 잘라버리고 싶다.
[2010-11-24, 20:21]
[2010-11-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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