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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순간에 위장우파가 대한민국의 등에 비수를 꽂을 것이다.
[2010-11-28, 15:44]
[청산거사(회원)] 눈물공화국!
국민들 눈에서 눈물이 마를 날 없다.
[2010-11-28, 08:41]
[류근일(뉴데일리)] 중국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어디까지 친할 수 있는 나라이고, 어디서부터는 우리 적(敵)의 친구인가를 정확하게 읽어야.
[2010-11-28, 08:30]
[2010-11-27, 22:26]
연평도 포격 이후에도 대북심리전 방송을 재개하지 못하면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껏 국민을 기만한 그 죄만으로도 마땅히 탄핵되어야 한다.
[2010-11-27, 17:31]
DJ-노무현, 평화를 멀어지게 했고 MB는 전쟁을 두려워했다
[2010-11-27, 17:10]
단호한 '응징'이라는 구두선(口頭禪)으로는 북한을 굴복 시킬 수 없다.
[2010-11-27, 15:56]
두 사람은 어느 나라 국민이며 정치인인가?
[2010-11-27, 13:01]
대궐 같은 그 집에서 바짝 쫄아 산다면 인생이 너무 불쌍하다
[2010-11-27, 04:57]
중국 어린이들이 다 보고 있다. 세상 어디 할 짓 없어 살인마와 동맹하나?
[2010-11-27, 04:49]
한 마디로 정신이 썩은 노예상태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2010-11-27, 01:17]
[2010-11-27, 01:01]
대통령이 수차 천명한 단호한 대응의 실천 밖에 없다!
[2010-11-26, 16:40]
김정일한테 얻어터지고 국내 좌파로부터 맹공당하는 것도 부족해 이제는 보수 우파한테도, 다수 국민들로부터도 결정적으로 얻어맞고 있다.
[2010-11-26, 11:15]
동작동에 묻어 준 김대중한테 가서 빌어라!
[2010-11-26, 10:42]
개정일이는 자기의 정체성이라도 분명히 가지고 있지 않는가?
[2010-11-26, 10:23]
개자식 김정일이, 남침을 북침이라고 우기고, 남한이 먼저 도발했기 때문에 연평도를 깠다고 하는 수작과 어쩜 이렇게 비슷할까?
[2010-11-26, 10:21]
손발이 묶인 경찰이 깡패에게 얻어맞을 때마다, 경찰총수는 도리어 부하를 질책하고 깡패 두목을 향해 엄포만 남발한다.
[2010-11-26, 09:43]
국군을 눈치보게 만든 것은 이명박과 청와대 외교안보팀, 사람을 그런 식으로 내침으로써 이명박의 비겁과 위선 다시 드러나
[2010-11-26, 08:03]
“확전방지”는 좌익을 위해, “단호한 대응”은 보수에게, 이것이 이명박식 중도주의인가?
[2010-11-26, 07:41]
핵무장만이 멸망의 시나리오를 막는다.
[2010-11-25, 23:38]
우리가 아무리 확전, 응징해도 全面戰은 없다. 나치독일이 우발적으로 2차 대전 일으켰냐? 일본의 진주만 공습이 전면적 계획 없이 우발적으로 충돌한 거냐? 풍신수길이 갑자기 화가 나서 임진왜란을 일으켰냐?
[2010-11-25, 23:07]
[김철(뉴데일리)] 정치적 판단이 부족했다
우리가 야무지게 공격했다면 김정은 新체제는 위기에 봉착할 가능성이 높았다.
[2010-11-25, 18:06]
날강도와 살인마를 상대로 대화는 무슨 대화며 평화는 무슨 평화란 말인가?
[2010-11-25, 17:40]
[2010-11-25, 17:01]
한미연합방위태세 공고히하고 장병 결전 의지 가다듬어야
[2010-11-25, 14:21]
이번에도 북한편을 드는 중국에 대해 항의하는 의미에서 노벨평화상 시상식 참석해야
[2010-11-25, 13:06]
[2010-11-25, 11:35]
강토와 국민이 얼마나 더 비참하게 희생되어야만 정신차릴 것인가? 막강한 응징만이 도발을 막아내는 길이다.
[2010-11-25, 09:51]
[coreano(회원)] '말라' 대통령
자극 말라, 예단 말라, 확전 말라, 묻지 말라, 보고 말라.
[2010-11-2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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