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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켜 들고 골목을 누비며 救世(구세)의 인물을 찾아다닐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투표를 잘 하면 된다.
[2012-05-10, 09:46]
[고성혁(견적필살)] 左派언론의 한계
진보당 이정희 만큼이나 한계에 봉착
[2012-05-08, 16:19]
올 1분기까지 국민 혈세 300억원 국고보조금 받아쓰며 대한민국에서 ‘종북 온상' 질?
[2012-05-08, 14:45]
얼굴마담들은 뒤로 빠지고, 이석기 등 진짜 종북 나와야
[2012-05-08, 14:18]
제임스 로비슨(James Robison), 제이 리처즈(Jay Richards) 共著, <분리될 수 없는>(Indivisible)을 읽고
[2012-05-08, 14:00]
가만히 듣고 있느면 왠지 마음이 정화가 되는 느낌이 든다.
[2012-05-08, 11:40]
여유 있는 공방전이 아니라 절박한 白兵戰 국면이다.
[2012-05-08, 11:35]
통합진보당 당권파들이 저지른 악랄한 不法·不正 경선은 투표가 아닌 날강도짓과 진배없다
[2012-05-08, 10:25]
민노당, 진보당 당권파는 진보가 아니다. 괴기와 엽기일 뿐이다.
[2012-05-08, 09:53]
진보당이 해체되지 않는다면 비난받을 자들은 새누리당 웰빙주의자들이 될 것이다.
[2012-05-07, 16:33]
모 구청의 눈에 보이는 공무원의 약 30%가 업무시간에 인터넷 서핑, 독서를 하며 놀고 있었다.
[2012-05-07, 15:43]
정의 실현이나 사실 여부보다 선점(先占) 효과나 친소(親疎) 관계를 중시하여 선전선동에 놀아나면, 누가 집권하든 대한민국이 위태로워진다.
[2012-05-07, 12:00]
한국 기자들은 한쪽으로 치우쳐, 기자 정신을 버리고 勞組(노조)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2012-05-07, 09:50]
[2012-05-06, 10:13]
부정선거로 反국가 세력이 국회에 진출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2012-05-05, 20:48]
대한민국을 보수 우익 진영에서 운영해야 하는 이유
[2012-05-05, 00:15]
한반도의 적화통일은 전쟁이나 혁명을 거치지 않고는 불가능
[2012-05-04, 14:36]
진보당은 進步가 아니라 退步(퇴보)이며, 非理(비리)의 백화점이다
[2012-05-04, 10:40]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다.
[2012-05-04, 09:00]
[2012-05-03, 22:27]
아버지가 자식의 行步(행보)에 왈가왈부하는 것은 高宗의 아버지 흥선대원군 이후 처음인 것 같다
[2012-05-03, 17:26]
“참사랑이라는 것은 ‘주는 것이요’, ‘상대를 위한 자기희생’이다”
[2012-05-03, 14:02]
국가 棟梁之材(동량지재)의 추락이 안타깝다
[2012-05-03, 13:09]
앞으로 그대들은 반대파의 추궁에 양심의 가책을 느껴 下野하신 이승만 대통령 각하를 절대로 씹지 마라!
[2012-05-03, 09:50]
대한민국에는‘도둑놈’이 아닐 뿐 아니라‘빨갱이’도 아닌‘난 사람들’이 수두룩합니다.
[2012-05-03, 00:54]
도덕성에 관해 전매특허 낸 것처럼 들먹이는 좌파들, 자기네들끼리 모여서도 버젓이 사기극 벌이면서도 깨끗한 척, 국민 우롱하는 저 가증스러운 위선이여!
[2012-05-03, 00:40]
잘못된 약속은 지킬 필요 없다.
[2012-05-02, 11:22]
潛龍(잠용)이 아닌 잡용(雜龍)이라는 용어가 떠오른다
[2012-05-02, 11:22]
美中 어느 나라도 對北 억제력 못 가져…韓美연합사 해체 계기로 美 지상군 조기 철수 예상
[2012-05-02, 10:08]
국민들이 속아 넘어간다는 데서 대한민국의 장래는 불안할 수 밖에 없다.
[2012-05-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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