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4건 방문자 289 / 6074344 (오늘 / 전체)

그래, 한번 해보자!
[2009-01-18, 16:57]
풍선이 무서워 미치겠으니까 군복 입고 협박하는 거야
[2009-01-18, 04:39]
이순신 장군은 글 한 줄 쓰는 데도 심혈을 기울였다.
[2009-01-18, 00:51]
적과 동지가 상당히 선명하게 갈라지는 정치판에서 중도적 입장을 펴고 있는 박근혜, 남경필, 원희룡 의원들은 왠지 얌체족 같아 보인다.
[2009-01-16, 00:28]
강철 조직으로 합법 불법 탈법 위법 등 별의별 수단을 다 쓰면 된다.
[2009-01-14, 14:25]
大權욕심에 전시행정을 즐길 수 있는 정치인 출신은 적어도 서울시장이나 경기지사가 되어서는 안 된다
[2009-01-14, 13:02]
재벌이나 대기업이 방송을 소유하면 편파 편중보도가 우려된다고 하는데 자기들은 날마다 편파방송을 하는 꼬라지라고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2009-01-13, 21:27]
저 혼자만 백의민족이듯/한복만을 고집하더니/옷고름을 조여 매고/쟁기 들고 점프도 하며/우리 민족 망신을 다 시키네
[2009-01-09, 11:27]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한반도를 둘러싸고 벌어진 60년동안의 치열한 이념전쟁과 사상대립에 대한 인식의 부족!
[2009-01-08, 17:26]
어둠에 땅 반도의 땅 피에 젖은 싸움터에/민중의 해방위해 너와 나 한 목숨바쳐
[2009-01-07, 16:34]
월맹식 평화협정을 맺을 수 있으리라고 볼 듯
[2009-01-06, 16:32]
매일경제의 MBN이 한심하다!
[2009-01-06, 07:38]
이름만 라이트일뿐 몸은 중간에 있다면 이재교는 '올드 미들'이라는 간판을 달아야 맞는 법이다.
[2009-01-06, 00:15]
이 비상시에 오히려 한나라당을 공격? 언론의 좌경화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없다면 그는 우파의 지지를 받을 자격이 없음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2009-01-05, 17:39]
1.간략하고 쉽게 써야 전달력이 좋다 2.고치고 또 고쳐야 3.자신만의 글을 써야 4.경험 없이 좋은 글 나올 수 없다
[2009-01-05, 10:20]
[2009-01-04, 17:03]
법을 아는 분들의 수고를 부탁합니다.
[2009-01-04, 16:52]
과연 이분이 전직 대통령이었던가? 연세값 하시라!
[2009-01-03, 16:57]
[사소한 일상(자유토론방)] 왜 보수는 무기력한가
보수가 살기 위해 모든 걸 조금씩 포기해야 된다. 이윤, 가문, 명성, 지위를 사회를 위해 양보하고 사회를 위해 써야 된다.
[2009-01-03, 07:33]
이명박은 한강에, 정세균은 금강에, 김대중은 영산강에, 노무현은 낙동강에…
[2009-01-02, 07:53]
법을 세우지 못한 李明博, 당신이야말로 개혁할 자신 없으면 사표 쓰는 게 어떠신지?
[2009-01-02, 00:49]
[징기스칸(회원)] 소에 관한 속담 몇 가지
소를 못 본 사람은 송아지를 보고도 크다고 한다.
[2009-01-01, 22:15]
이용훈 대법원장의 '민생' 강조 새해인사는 法治가 무너지는 한국사회의 대법원장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정치적 암호로 보인다.
[2009-01-01, 11:14]
인간의 힘으로 하는 게 아니다.
[2009-01-01, 10:48]
이 날만 되면 찾아 온 이 땅마저 미워집니다. 왜 이 남한은 이리도 자유로운 것입니까
[2009-01-01, 10:14]
눈에 천불이 나고 주먹이 불끈 쥐어지는데 대통령이 어찌 이럴 수 있소?
[2009-01-01, 06:23]
김대중의 논리를 이기지 못하는 한, 김정일의 거짓을 폭로하지 못하는 한
[2009-01-01, 01:17]
北이 오망방자한 것은 南이 늘 '평화'를 구걸했기 때문
[2008-12-29, 23:19]
이틀밖에 남지 않았는데...
[2008-12-29, 19:52]
[2008-12-29, 15:07]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