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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학(회원)] 中道는 下野해야!
중도를 택하여, 좌익에게 기회를 준, 그리하여 나라를 위기에 처하게 만든 인물일 뿐이다.
[2010-07-22, 09:51]
오늘 폭스뉴스 설문-오바마와 힐러리가 큰 소리 쳐도, 속지 말자!란 설문대답이 90%다.
[2010-07-22, 08:11]
언론사들 보도 2차 가해 수준, 포털과 MBC가 主犯
[2010-07-21, 23:55]
“민간인 사찰 피해자 김종익”편에서 金씨 서가에 꽂힌 책제목 모자이크 처리… 출연자 모두에게 그렇게 친절한가?
[2010-07-21, 11:42]
보여주는 것만 보고 들려주는 것만 듣는 대통령, 李대통령에게 사실을 은폐하고 감춘 자는 누구인가?
[2010-07-21, 08:51]
박근혜, 김문수, 이회창, 정운찬, 오세훈, 안상수, 홍준표, 원희룡은 가슴에 손을 얹고 다음과 같은 질문에 허심탄회하게 답을 하라.
[2010-07-20, 21:07]
이명박에게 빚진 것 없는 애국우파가 이명박과 같이 망할 이유는 없다.
[2010-07-19, 22:52]
곰즈가 북한에 들어간 지 7월 째다.
[2010-07-19, 19:40]
정치만능 나라에서는 창당이 답이다.
[2010-07-19, 10:05]
[김동길(프리덤위치)] 절대로 지지 않는 싸움
나는 독일의 문어는 아니지만 역사학도로서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독재와 탄압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이기지 못합니다.
[2010-07-18, 22:28]
[모란봉(회원)] 세 종류의 빨갱이
토마토와 사과는 북한에 있고 수박은 남한에 있다고…
[2010-07-17, 21:00]
이런 노래를 김무성 원내 대표가 5.18기념식장에서 부르고 싶다는 듯이 말했고, 광주시장 강운태는 시장 취임식에서 그 노래를 비장하게 제창했다니, 참으로 기가 막힌다.
[2010-07-17, 17:24]
[2010-07-17, 15:46]
국기를 내건 집은 눈을 씻고 봐도 안보인다. 비가 와도 계양하는 것이 종래의 관례였는데…
[2010-07-17, 10:22]
[국방군(회원)] 무언가 불안하다
李統(이통)은 오락가락, 중국은 북한 쳐잡수시려고…
[2010-07-17, 06:45]
신도들을 속이고 김정일 악마집단에게 고개 숙이는 것은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
[2010-07-16, 11:08]
눈물 짜며 이름 낭송하던 천안함 46영령이 가만 있을 것 같나?
[2010-07-16, 09:59]
우리는 속았다. 나도 속고 너도 속고 다 속았다. 그는 오른쪽, 왼쪽 대통령을 두 번 하는 셈이다.
[2010-07-16, 00:08]
[한가희(자유북한방송)] 북한 인권은 피눈물이다!
60세의 나이에 20대의 군인들에게 무자비한 구타를 당하고 병신이 되어 저세상에 간 나의 아버지.
[2010-07-15, 22:37]
아니, 배알도 없고 쓸개도 없는가? 김덕룡! 친북 좌파를 이 땅에 심어놓은 정권의 일원이었음을 깨닫고 성찰과 반성 있어야 하지 않겠나?
[2010-07-15, 15:37]
헌법적으로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통일목표를 부정하고 방해하는 사문서이다.
[2010-07-15, 14:47]
만약 하늘을 하늘이라 부르게 하지 못하게 하고, 땅을 물이라 하게 하는 자가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2010-07-15, 06:59]
좌익단체를 비호하는 좌익판사의 깽판
[2010-07-15, 00:28]
너희들이 내뱉는 민주투사 소리를 들으면 열불이 나서 뒷방구석에서 뛰어 나오고 싶어진다.
[2010-07-14, 18:14]
좌익세력과 소통하되, 애국진영과 벽을 쌓자?
[2010-07-14, 14:02]
공격 축구? 수비 축구요? 다 아닙니다. 우리는 기술로나 작전으로는 이기지 못합니다. 승부는 체력입니다.
[2010-07-14, 11:14]
여우는 반드시 둘 이상의 출입구를 마련해 놓는다. 나가고 들어옴을 알 수 없다. 간교한 동물이다
[2010-07-14, 11:04]
대한민국 4800만이 다 미쳐서 북한인권운동에 재미가 들리면, 그날이 우리나라 살아나는 생일날이다.
[2010-07-13, 21:31]
[김성만(전 해군작전사령관)] 對北 군사 보복 단행해야
만약 군사적 보복 없이 천안함 피격사건을 마무리 한다면 대한민국은 국가도 아니며 더 이상 국군이 아니다.
[2010-07-13, 12:38]
이러한 시험의 목적은 두 가지다. 하나는 지금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하는 일과 또 하나는 내가 그동안 얼마나 이루어냈는가에 대한 성취도 점검이다. 그런데도 좌파 정치인들과 전교조 교사들은 이 모든 것을 ‘시험지옥, 학교서열화 매기기’로 매도한다.
[2010-07-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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