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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이런 문제에는 관심조차 없다.
[2012-04-15, 20:58]
좌로 반 걸음, 우로 한 걸음의 전략으로 선거의 여왕은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다.
[2012-04-15, 13:05]
[최응표 在美 언론인] 보수自淨(자정)을 촉구한다!
在美동포의 4.11총선 평가: 대한민국이 希望을 쏘다
[2012-04-15, 10:42]
민통당은 편협함을 내던지고 환골탈태해야!
[2012-04-13, 13:24]
어린 시절의 언어는 그 사람의 한 평생 정신생활을 지배한다
[2012-04-13, 12:42]
오는 대선에서 이준석 비대위원이 민주통합당의 김용민 역할을 하지 말란 법은 없다
[2012-04-13, 11:19]
가장 먼저 친박계부터 죄다 병풍 뒤로 물리쳐야 한다.
[2012-04-13, 11:05]
[2012-04-12, 20:53]
어느 당이 원내 과반수를 얻고, 제1당이 되든 그건 이미 의미를 상실했다고 난 총선일 이전에 결론 내렸다.
[2012-04-12, 17:01]
도둑은 왜 신발을 벗고 방으로 들어올까?
[2012-04-12, 16:28]
북한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 떳떳이 말 못하는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아닙니다. 우리는 북한 당국자의 인권이 아니라 주민들의 인권을 문제 삼는 것입니다. 주민들의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고 말하고 행동하는데 그처럼 떳떳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2012-04-12, 13:05]
4. 11 결과의 가장 아쉬운 점을 꼽는다면? 안철수 춤추는 꼴 못 보게 된 것.
[2012-04-12, 12:07]
[2012-04-12, 11:05]
그래서 天罰을 받은 것!
[2012-04-12, 10:38]
정치인도 아닌 논객의 발언조차 백주대낮에 선동하는 언론
[2012-04-11, 19:30]
잠수함정 추가확보와 더불어 잠수함 전단(준장 지휘관)을 잠수함사령부(소장)로 확대 개편 해야
[2012-04-11, 19:27]
[독립신문(백승목)] 北 선거개입책동 극에 달해
FREEDOM IS NOT FREE!! 자유민주 보수우익애국세력 총궐기해야
[2012-04-10, 18:11]
적화통일을 획책하는 저 이리 떼들이 곤두박질하게 하소서
[2012-04-10, 16:24]
한나라당에서 이름을 바꾼 새누리당은 당명만 바꾼 것이 아니라 사상적 경향에서도 무시 못할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
[2012-04-10, 16:16]
극렬화된 북한의 대남선동
[2012-04-09, 21:24]
영문학 古典 속 인물을 통해 본 김용민
[2012-04-09, 18:32]
아량과 관대함이 반성을 모르는 탈북사회로 변질시킨다.
[2012-04-09, 18:07]
韓 씨의 말을 어디까지 신뢰해야 하는가?
[2012-04-09, 10:22]
이렇게 막가는 선거판은 일찍이 없었다
[2012-04-09, 10:22]
곧 다가올 惡夢들
[2012-04-09, 02:48]
북한은 절대 비판하지 않고, 대한민국은 온통 부정하고 미국은 섬뜩 저주하는 자들의 본심이 김용민의 욕설에 결석처럼 단단하게 박혀 있다.
[2012-04-08, 11:40]
너무나 해괴한 막장 난센스
[2012-04-08, 03:16]
‘막말 김용민’은 그 '도덕적 분노'와 맞는 사람인가?
[2012-04-07, 16:35]
몰락하는 보수세력, 보수정신 회복해야
[2012-04-07, 16:32]
2007년 정동영 씨의 '傭兵(용병) 발언'에 답변을 회피했던 백 후보…지금은?
[2012-04-0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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