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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유례없는 독재 국가를 만든 직업적 김정일과, 인간 김정일로 살아보지 못한 텅 빈 자신과의 경계에서 항상 번민하고, 갈등하고, 고뇌했던 심적 불안이 울보 김정일로 만든 것이다.
[2011-12-31, 10:01]
[2011-12-30, 15:13]
자유통일 준비한 세력이 주도권 잡을 수 있어
[2011-12-30, 11:55]
왜 공영방송이 이런 프로그램을 내보내는가?
[2011-12-30, 10:58]
[2011-12-30, 08:04]
[2011-12-30, 00:50]
뉴포커스가 세 번째로 취재하는 성공정착인은 현재 한국의 국가대표 리듬체조 단체팀을 지도하는 이경희라는 탈북여성의 코치이다.
[2011-12-29, 23:00]
[2011-12-29, 15:23]
더 정력적으로 북한의 폭압체제와 인권압살과‘굶주림의 체제’를 고발해야
[2011-12-29, 15:17]
初心의 정신이 어찌 행자에게만 국한될까? 이 세상 모든 사람의 인생살이에 해당된다.
[2011-12-29, 11:09]
공개직함은 주되 실권을 주지 않고, 실권을 주되 공개직함은 주지 않았던 이것이 바로 김정일의 일인지배를 가능하게 했던 십자형 통치기술이었다.
[2011-12-29, 09:26]
정녕 오늘날 문명세계의 인류는 양심이 마비되어 버렸는가?
[2011-12-28, 17:17]
이제 우리는 먼 미래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지을 결단의 순간에 도달해 있는 것이다.
[2011-12-28, 17:01]
[2011-12-28, 06:01]
다가오는 희망의 새해에는 우물 안 개구리에서 탈피해 바깥세상을 내다보는 안목을 넓히기를 바란다.
[2011-12-28, 05:22]
전여옥, 뇌물죄로 징역형 받고 의원직 상실한 김종인을 모신 박근혜 비판
[2011-12-27, 21:11]
[2011-12-27, 18:27]
대한민국을 북한과 동일선상에 놓고 올바른 나라가 아니라고 비난하여 할아버지까지 욕 먹이는 언동에 전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2011-12-27, 17:51]
배우지 못한 시골 농부도 아는 ‘이리키’ 좋은 나라 대한민국을 왜 ‘이리키’ 무시하고 저주하는가?
[2011-12-27, 16:35]
[2011-12-27, 15:22]
[2011-12-27, 15:08]
[문무대왕(회원)] 나꼼수 정봉주에게
정공법으로 살아도 할 일이 많은데 하필이면 치사하고 치졸한 ‘꼼수’로 살아가려고 하는가?
[2011-12-27, 14:26]
화수분 38호실과 39호실을 장악한 자가 굶주린 120만 군대도 좌지우지할지 모른다.
[2011-12-27, 09:10]
통전부는 남한 언론사진들을 노동신문에 연이어 소개한 후, 김일성 추모 남한민심을 탄압하는 김영삼정부에 대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항의성명까지 발표했다.
[2011-12-27, 00:40]
이 나라의 주권자로서 보편적인 국민적 권리를 누리고 싶으면 공인이라는 특수한 신분을 벗어라
[2011-12-26, 23:53]
“조문이라는 것은 사랑하거나 가까운 이들이 죽었을 때 하는 애도의 표시예요, 김정일은 한국인들에게도 엄청난 재난(천안함 폭침, 연평도 도발 등등)을 준 민족 반역자예요.
[2011-12-26, 21:28]
'김정일 분향소' 거부한 서울대생들
[2011-12-26, 16:51]
김정일이 깔아 놓은 멸망의 레일위로 질주하는 고장 난 기관차
[2011-12-26, 11:03]
귀하의 中道정책이 反국가적 국민을 양산하고 애송이 김정은으로부터의 수모도 불러들였습니다.
[2011-12-26, 10:01]
북한은 김정일 동선에 대한 추적을 피하고, 현지시찰 내용을 정치화하기 위해 현지시찰 날짜를 의도적으로 조작하곤 했다.
[2011-12-2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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