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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전부는 남한 언론사진들을 노동신문에 연이어 소개한 후, 김일성 추모 남한민심을 탄압하는 김영삼정부에 대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항의성명까지 발표했다.
[2011-12-27, 00:40]
이 나라의 주권자로서 보편적인 국민적 권리를 누리고 싶으면 공인이라는 특수한 신분을 벗어라
[2011-12-26, 23:53]
“조문이라는 것은 사랑하거나 가까운 이들이 죽었을 때 하는 애도의 표시예요, 김정일은 한국인들에게도 엄청난 재난(천안함 폭침, 연평도 도발 등등)을 준 민족 반역자예요.
[2011-12-26, 21:28]
'김정일 분향소' 거부한 서울대생들
[2011-12-26, 16:51]
김정일이 깔아 놓은 멸망의 레일위로 질주하는 고장 난 기관차
[2011-12-26, 11:03]
귀하의 中道정책이 反국가적 국민을 양산하고 애송이 김정은으로부터의 수모도 불러들였습니다.
[2011-12-26, 10:01]
북한은 김정일 동선에 대한 추적을 피하고, 현지시찰 내용을 정치화하기 위해 현지시찰 날짜를 의도적으로 조작하곤 했다.
[2011-12-25, 23:52]
김정은이‘아버지 닮기’와 '우상화 즐기기'로 뻗댄다면 그와 그의 북한은‘주민 굶기는 폐쇄왕국’의 참담함에서 벗어날 수 없다.
[2011-12-25, 20:37]
민족의 웬수에게 조문 가자고 떠드는 인간들을 보고도 아무런 말도 안하는 이 나라 국민들은 누구인가?
[2011-12-25, 16:03]
[2011-12-24, 12:24]
독재자에게 조문 가는 게 평화인가?
[2011-12-24, 12:22]
김가조선 세력의 말도 안 되는 억지와 대한민국 정통성과 법치라는 양극단 사이에 중도를 걸으려니 자연스럽게 좌경이 된다.
[2011-12-24, 12:20]
[2011-12-24, 10:25]
말할 자유, 아니 생각할 자유조차 없는 북한주민은 인간백정의 죽음에도 눈물경쟁을 벌여야 한다.
[2011-12-23, 23:30]
이 시점에 남남갈등만을 위해 김일성 사망 관례를 깨진 않는다.
[2011-12-23, 17:56]
[2011-12-22, 20:57]
넋 나간 정치인, 北과 무엇을 주고 받아서...
[2011-12-22, 11:00]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인자의 죽음에 조의를 표하는 것은 국가와 민족에 대한 배신 행위, 김정일의 졸개임을 증명하는 짓
[2011-12-22, 10:52]
남한이 먼저 해야 할 급한 과제는 북한 정권의 대남공작 비밀문서 확보이다.
[2011-12-22, 10:15]
톰 브로코의 <가장 위대한 세대>을 읽고
[2011-12-21, 23:03]
한 번 물어 봅시다. 김정일이 무슨 잘한 일이라도 있느냐고.
[2011-12-21, 22:45]
경제적으로 우세한 남쪽임에도 우리는 그만한 대북 대처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한심한 노릇이다.
[2011-12-21, 10:37]
북한 동포가 자유대한민국과 통합하는 것을 원할 것이다. 자유통일의 기회가 반드시 올 것이다.
[2011-12-21, 10:37]
또 不義의 편을 택한 이명박은 이렇게 말하였어야.
[2011-12-21, 09:21]
폭압통치자 김정일의 사망과 종북세력
[2011-12-21, 08:04]
지금까지 북한 톱뉴스들은 대외관계에서 발생했지만 향후 1년, 2년 동안은 북한 대내문제에 관한 톱뉴스들이 잇달아 터질 것이다.
[2011-12-20, 21:07]
드디어 말썽 많던 살인마, 김정일이 急死(급사)했구나.
[2011-12-20, 16:17]
2011년 10월 즈음에 북한의 실권은 이미 장성택에게 넘어간 듯하다.
[2011-12-20, 10:10]
[2011-12-19, 16:48]
삼성전자는 5년 연속 국제특허 세계 2위 회사로서 세계적 불황의 안개 속에서도 거침없이 정상을 향해 나아간다.
[2011-12-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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