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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압통치자 김정일의 사망과 종북세력
[2011-12-21, 08:04]
지금까지 북한 톱뉴스들은 대외관계에서 발생했지만 향후 1년, 2년 동안은 북한 대내문제에 관한 톱뉴스들이 잇달아 터질 것이다.
[2011-12-20, 21:07]
드디어 말썽 많던 살인마, 김정일이 急死(급사)했구나.
[2011-12-20, 16:17]
2011년 10월 즈음에 북한의 실권은 이미 장성택에게 넘어간 듯하다.
[2011-12-20, 10:10]
[2011-12-19, 16:48]
삼성전자는 5년 연속 국제특허 세계 2위 회사로서 세계적 불황의 안개 속에서도 거침없이 정상을 향해 나아간다.
[2011-12-18, 17:00]
[2011-12-18, 11:05]
정권은 탈취하고 대한민국은 망한다면, 그 정권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2011-12-18, 10:55]
[2011-12-17, 11:28]
막대한 국방비는 물론 천안함 폭침이나 연평도 포격도발로 숨져간 우리 장병들의 목숨은 대표적인 분단비용
[2011-12-16, 20:04]
이명박은 친북좌파임을 한 번도 속인 적이 없다. 조선과 동아와 국민이 스스로 속았을 뿐이다.
[2011-12-16, 17:25]
[김성만(前해군작전사령관)] 불법조업 중국漁船 근절대책
[2011-12-16, 16:54]
[2011-12-15, 23:20]
안철수 현상의 프로듀서 쯤 되는 캐릭터를 말이다.
[2011-12-15, 16:19]
좌경정치승려를 청와대로 초청한 임태희의 저의는?
[2011-12-15, 14:06]
[金昌準(미래한미재단 이사장)] 국회의원도 임기를 제한하자
맑은 물도 오래 고이면 썩는다
[2011-12-15, 11:14]
왜 청와대 강연은 비공개로 하자고 했는가?
[2011-12-15, 10:43]
법과 양심이 아니라 법과 반미친북으로 판결하는 자들이 후세에 길이 부끄러울 양심선언을 하고 있다.
[2011-12-14, 17:45]
“2008년 똑같은 일이 있었음에도 꿈쩍 않던 중국에 한 사람이라도 화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2011-12-14, 11:30]
‘非상식’이 극에 달하면 괴물이 되고, 그 괴물이 공산주의 독충에 물리면 엄청난 재앙이 닥칠지 모른다
[2011-12-14, 11:15]
[崔應杓(뉴욕거주 회원)] 만일, 미국 漁船(어선)이 그랬다면…
국가와 민족을 위한다며 해머와 최루탄을 들고 의사당으로 뛰어드는 용감한 금배지 나리들은 다 어디 갔나
[2011-12-14, 11:06]
[2011-12-13, 21:41]
朴 회장님의 의지는 제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2011-12-13, 19:06]
애국·우파 세력은 軍을 중심으로 뭉쳐 체제를 지켜라
[2011-12-13, 17:50]
우리가 요구하는 조건들이 충족될 때 까지 끊임없이 북한을 압박해야 한다.
[2011-12-13, 11:19]
[문무대왕(회원)] 이 시대 靑春들에게
'상위 1%' 법륜, 안철수, 박원순도 너희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못한다
[2011-12-13, 11:08]
많은 세계 전문가들과 언론매체들은 북한의 제3대권력세습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지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2011-12-13, 10:30]
중국어선은 한국해경을 얕잡아보고 있기 때문에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다.
[2011-12-12, 12:48]
김정일을 옥죄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李대통령을 불교탄압의 대명사로 허위날조하면서, 鼠로 까지 매도하며 책을 팔려는 승려는 스스로 수치를 깨달아야 한다. 온 국민이 다 알고 지탄하는 자신의 허물부터 자성해야 희망을 볼 수 있는 수행자라 할 것이다.
[2011-12-12, 10:19]
[2011-12-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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