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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지면 不法인 줄 알았는데, 나도 안중근 義士가 될 수 있고 윤봉길 烈士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2011-12-05, 23:24]
국민들은 이념과 정체성이 확립된 방송을 원하고 있다
[2011-12-05, 18:23]
민주국가에서 ‘누구나’ 서울시장 또는 대통령이 될 수 있지만, ‘아무나’ 그 자리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2011-12-05, 17:54]
이제 그만 댁으로, 예산국회로 돌아가세요.
[2011-12-05, 14:57]
[고성혁(견적필살)] 어느 현역 장교와의 대화
"노무현도 군인(상병)출신이니까 군사정권이라고 해야 하나?"
[2011-12-04, 21:31]
[2011-12-04, 14:53]
[2011-12-04, 13:19]
좌편향 판사들의 부당한 판결에 의하여 어떤 국민들이 인생을 망가뜨릴지 상상만 해도 공포감이 앞선다.
[2011-12-04, 13:16]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내 이름이 바로 내가 평생 책임져야 하는 브랜드다.
[2011-12-03, 19:46]
[2011-12-03, 11:24]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는 무정부 또는 전체주의를 낳는다.
[2011-12-02, 15:40]
질서가 무너지면 5·16 같은 군사 쿠데타가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2011-12-02, 12:34]
UCC, SNS 통해 청년 선동가들 경연장 될 듯
[2011-12-01, 13:29]
2012 수능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이주호 1인을 위한 졸작이었다.
[2011-12-01, 11:41]
남민전과 민중당 그리고 '민족21'과 북괴 '노동당'은 한 통속
[2011-12-01, 09:56]
[2011-11-30, 22:35]
사지육신이 멀쩡한 젊은이들이 공짜공부하겠다고 날뛰는 나라의 장래가 걱정된다.
[2011-11-30, 12:02]
[2011-11-30, 10:52]
[전경웅(뉴데일리)] 모습 드러낸 정치판사들
[2011-11-30, 00:09]
[金昌準(미래한미재단 이사장)] 민주당이 사는 길
민주당은 민노당과 손잡고 左派 정당으로 전락할 것인지, 예전의 순수한 개혁 정당으로 돌아갈 것인지 분명히 해야
[2011-11-29, 17:49]
김영삼의 민족과 이명박의 중도실용 덕분에 친북좌파는 이념의 광장을 무혈점령했다.
[2011-11-29, 13:20]
[블루아이즈(네이버카페)] 김일성 만세와 한겨레의 결탁
아무리 세상이 밉다해도 걸래를 행주라 주장 하는 것~ 이건 너무한 것이 아닌가.
[2011-11-29, 10:35]
안전이 보장되는 시위만 골라서 철부지처럼 용감했을 뿐, 무자비한 데에는 찍소리도 못하는 인간들
[2011-11-29, 09:48]
[2011-11-29, 00:05]
[2011-11-28, 23:27]
反美종북 세력의 목표가 2012년 4월 총선과 12월 대선에 맞춰져, 그야말로 연공정부 수립을 위한 정권장악에 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2011-11-28, 12:07]
韓美 FTA 비준안 처리과정을 멀리서 지켜보며…
[2011-11-28, 09:32]
[2011-11-28, 09:21]
경찰서장이 뭇매 맞는 나라도 나라인가?
[2011-11-28, 09:11]
[2011-11-2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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