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8건 방문자 1821 / 6980029 (오늘 / 전체)

중국과의 FTA도 언젠가는 논의될 날이 있을 터, 그런데 이를 찬성해도 ‘뼈 속까지 친중(親中)’ ‘친중 이완용’이라고 부를지 어디 두고 보자.
[2011-11-27, 00:15]
한미 FTA가 비준되는 순간 눈물이 핑돌았다. 김선동의 최루가스 때문이 아니었다.
[2011-11-27, 00:10]
[2011-11-26, 20:48]
4대강에 대한 환경단체들의 정파성은 4대강을 '토건 파시즘’이라고 비난하면서도 노무현 정부시절 연기군에 추진했던 신행정복합도시 건설에는 침묵하거나 오히려 지지하는 성명을 냈었다.
[2011-11-26, 11:59]
국회의원 되자, 데모진압용 최루탄을 국회에서 터뜨리는 엽기적인 행태로 화답
[2011-11-26, 00:53]
김일영의 <건국과 부국 - 이승만. 박정희 시대의 재조명>을 읽고
[2011-11-25, 23:32]
[2011-11-25, 22:52]
좌익 혁명에서 의석수는 숫자에 불과
[2011-11-25, 14:10]
그가 보이고자 하는 융합 정치 백신은 무엇인가?
[2011-11-25, 14:01]
미국 국회에서는 최루탄이 터지지는 않는다
[2011-11-25, 11:33]
국회 본회의장에 최류탄까지 터뜨리며 깽판친 자들은 세계적으로 대한민국 민노당 뿐
[2011-11-25, 10:49]
[2011-11-24, 21:34]
韓美 FTA 고의적 기권·반대·불참자들은 퇴출대상이다.
[2011-11-24, 18:11]
24일 오후 ‘구출! 통영의 딸 국토대장정 순례단’ 釜山 출정식…‘청춘콘서트’에서 불평ㆍ불만 늘어놓는 젊은 사람들과 비교돼
[2011-11-24, 16:53]
[2011-11-24, 16:07]
[자유기업원(유현수)] 탈북자 출신 교사를 양성하자
안보를 위해 그리고 통일을 위해 북한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2011-11-24, 13:50]
부끄러워 흘리는 눈물이다. 미국에 있는 한인들은 FTA 통과를 위해 美 의회에 편지를 보내는 운동까지 펼쳤다.
[2011-11-24, 09:20]
한나라당의 FTA 국회비준안 통과를 환영한다.
[2011-11-23, 22:28]
공직생활을 마칠 경우 애국 右派의 아이콘으로 반드시 영입해야 할 인물
[2011-11-23, 14:46]
정치판 기웃거리는 법륜의 모습이 너무 처량해 보인다. 부처님한테 부끄럽지도 않는가?
[2011-11-23, 10:09]
최루탄을 맞는 민주의 진보가 아니다 최루탄을 던지는 폭력의 진보이다
[2011-11-23, 02:13]
좌익야당의 깽판을 제압한 자들이 민주주의자들
[2011-11-22, 17:24]
낮에는 정의의 화신인양 큰소리치고 밤에는 룸살롱에서 시시덕거리는 것이 그의 실체란 말인가
[2011-11-22, 10:04]
공산당이 찬탁으로 망조가 들었듯이 민주당, 손학규, 정동영씨도 韓美FTA 반대로 망하지 않을까 하는 예감이 든다.
[2011-11-21, 20:16]
'교화’의 부정적 기능을 수행하는 전교조 막말 수업
[2011-11-21, 16:56]
러시아는 정선명령 어길경우 발포 격침
[2011-11-21, 14:37]
그의 행적으로 봐서는 범상치 않은 중임에는 틀림이 없다
[2011-11-21, 10:19]
서울시민 혈세를 자기 주머닛돈 쓰듯 선심 서울 재정 파탄으로 몰고 가
[2011-11-21, 09:46]
[2011-11-21, 00:16]
민주주의는 국민들이 이성적일 때만 성공한다.
[2011-11-20, 23:54]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