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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문화적 공세는 6·25전쟁의 모든 공(功)을 김일성에게 돌리려는 김정은 정권에도 큰 부담
[2021-09-09, 07:16]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대통령과 장관 자녀들은 불가촉(不可觸) 귀족?
언론중재법을 개정할 필요가 없다. 언론이 의혹제기를 하면 바로 체포가 되는 사회에 들어와 살고 있다.
[2021-09-08, 20:50]
[전여옥(전 국회의원) 블로그] 우왕좌왕, 좌충우돌, 속빈 강정 김웅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인 것도 창피하지만 '유승민 캠프' 수준도 처참하네요.
[2021-09-08, 16:44]
야당 대선 후보들이 탈원전, 외교, 안보 관련 공약은 내놓고 있는데 제일 중요한 집값 대책은 안 나오고 있다.
[2021-09-08, 02:32]
4.27 판문점선언에 위반되지 않는다면, 그러한 정상회담은 왜 했는지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고 싶다.
[2021-09-07, 20:52]
[최재형(前 감사원장) 페이스북] 북진(北進) 야욕에 불타는 한국군?
이게 정상입니까. 도대체 전쟁을 도발한 게 누구입니까.
[2021-09-07, 20:43]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공직선거법 위반, 더불어민주당 장관들 몰아내야
[2021-09-07, 04:59]
[2021-09-07, 04:49]
[최재형(前 감사원장) 페이스북] 軍 복무가 명예가 되게 하겠습니다
청년 여러분들의 황금 같은 시간, 나라를 위해 복무해 주시는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09-06, 22:51]
[오세훈(서울시장) 페이스북] 불법수사 자행하는 공안경찰에 항의한다
경찰은 형사소송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수사 의도에 반하는 참고인의 진술을 숨기는 의도가 무엇인지 밝혀야 합니다.
[2021-09-06, 22:13]
"내가 검사 뼈다귀를 타고 태어난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살았는지 모르겠어"
[2021-09-06, 22:08]
[2021-09-06, 21:58]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침묵하는 자가 범인이다'
[2021-09-06, 21:54]
득표율이 중요… 여론조사 지지율·선호도는 일장춘몽(一場春夢)
[2021-09-06, 10:55]
잭나이프를 산 날 이후 개의 공격은 없었다. 짖는 개도 없었고 달려오는 개도 없었다.
[2021-09-05, 16:53]
중학생 손녀의 학교 숙제에 대답하느라 힘들었다.
[2021-09-05, 16:45]
'시험포 것이 기숙사 것보다 확실히 맛있다'
[2021-09-05, 16:27]
80세 전후로 짐작되는 그의 부모님이 그 글을 보신다면 뭐라고 하실지…
[2021-09-05, 16:26]
코로나 위기는 북한에게 위기인 동시에 내부 통제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2021-09-05, 16:16]
[2021-09-04, 23:50]
대통령은 왕이 아니고 고급 관료는 귀족이 아니다. 높은 자리에 있으려면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는 시대다.
[2021-09-04, 19:36]
'국민의 힘'도 민주당처럼 '역선택 방지 조항' 반드시 넣어야
[2021-09-04, 19:21]
국민의힘 혼자서 남들이 안하는 방식을 택하면서 역선택 방지를 해야 된다 말아야 된다 하며 난장판이다.
[2021-09-04, 17:52]
[원희룡(前 제주지사) 페이스북] 국민을 믿고 위드 코로나 당장 시작합시다
의미 없는 시간제한과 인원제한부터 없앱시다. ‘엉터리 거리두기’로는 안전하지도 않고, 국가 경제가 모두 무너질 것입니다.
[2021-09-03, 19:30]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범법자 한 명 잡는데 내 세금을 얼마나 쓴 걸까?
이 정권에선 경수가 날리네~~
[2021-09-03, 19:22]
태영호 의원, 2021년 9월 3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발언.
[2021-09-03, 19:19]
100% 여론조사에 타당 지지자 포함해서 물을 거면 그냥 여론조사 기관에 물어서 후보 정하지 왜 경선이란 걸 하는가?
[2021-09-03, 11:54]
[석동현(前 서울 동부지청장) 페이스북] 좌파, 민변 변호사여서가 아니라 인성(人性) 문제다
[2021-09-02, 21:22]
변호사 생활의 곳곳에 거짓의 지뢰가 매설되어 있었다. 일방적인 말만 듣고 남에게 피해를 준 경우가 많다.
[2021-09-02, 18:04]
[조기숙(이화여대 교수) 페이스북] 軍에서 완전히 달라진 작은 아들
버킷리스트가 생겼고, 안해보던 모험을 시도했고, 인턴 지원에서 매번 낙방하면서도 집요하게 원서를 제출하는 성실함까지 보였다.
[2021-09-0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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