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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사태가 중화학공업 건설과 남북한 逆轉의 母胎와 계기가 되었다.
[2010-05-04, 11:21]
nate에 등장한 극존칭. 독재자를 황제 대우.
[2010-05-04, 10:44]
各軍 총장에게 전투부대 작전지휘권 넘겨주어야..합참의장에게 군령분야의 권한이 과도하게 부여되어 문민통제(文民統制)를 기본으로 하는 헌법에 위배
[2010-05-03, 22:30]
공공연하게 활동하는 비밀단체가 있는 나라, 아 대한민국!
[2010-05-03, 22:12]
[2010-05-03, 22:01]
[coreano(회원토론방)] 어느 父子 이야기
애비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로 망하고, 아들은 "이북놈들이 죽였어요"로 망하고.
[2010-05-03, 07:14]
[2010-05-02, 23:43]
제발 그 길로 계속 가라!
[2010-05-02, 23:04]
김일성은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로 망하고, 김정일은 "이북놈들이 죽였어요"로 망하고
[2010-05-02, 22:59]
깊어가는 한국의 핀란드化
[2010-05-02, 18:31]
北의 테러를 우리 실력으로 막아야만 동북아를 포함한 世界平和를 유지하며 한반도의 統一을 달성할 수 있다.
[2010-05-02, 10:05]
그분을 연대장으로 모셨던 대대장으로서 인간 김태영을 말한다. 대한민국은 반드시 응징의 기회를 그에게 주어야 한다.
[2010-05-01, 23:18]
퇴역하는 팬텀, 그 40년의 회고
[2010-05-01, 23:06]
대통령과 참모들이 문장력이 약하면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 정리, 요약할 수 없고, 국민들을 설득하거나 감동시킬 수 없다.
[2010-05-01, 16:19]
이제부터는 적나라한 현실의 대응 하나 뿐이다. 추모기간의 눈물로 대처할 수 없는 잔인한 계절이다.
[2010-05-01, 14:42]
天安艦격침에 대응하는 대한민국 政府와 國民의 하는 짓이 참으로 대한민국스럽다.
[2010-05-01, 14:37]
[coreano(회원)] 너희가 사내냐?
삼척동자도 뻔히 아는/북한 소행을 말도 못하고/유엔안보리니 ×같은 소리들만 하고 있냐?
[2010-05-01, 10:14]
물러감은 비겁하다 항복보다 노예보다 비겁하다.
[2010-04-30, 10:22]
[고성혁의 역사추적] 관산성 전투 10회
[2010-04-30, 10:10]
<조전혁 의원을 지지하는 사람들 3만 명 모임>을 만들어 각자가 하루 1000원, 한 달에 30000 원씩, 너 죽고 나 죽자, 진돗개처럼 물고 늘어지는 수는 없을까?
[2010-04-30, 10:09]
타임誌, '이마에 총 구멍이 난 屍身을 보면서 死因이 심장마비라고 떠들어대는 대한민국 정부.'
[2010-04-30, 10:01]
햇볕정책은 안보를 포기하고 대신 김정일에게 평화를 구걸하는 항복서와도 같았다.
[2010-04-29, 21:42]
속에 천불나다가 간만에 속이 후련합니다. 아마 세월이 지나면 자유대한민국의 명문으로 남겠지요.
[2010-04-29, 21:00]
언제까지 북한의 눈치를 보며 오늘을 살아야 하는가. 북한을 향한 분노의 경고 한 마디가 그렇게 두려운가.
[2010-04-29, 18:13]
[Oximoron(회원)] 이건 아닙니다
안장식장에 어떻게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이희호' 명의의 조화가 버젓이 있을 수 있나요?
[2010-04-29, 15:52]
物證? 우리 자신 말고는 누구도 물증을 대라 요구하지 않았다. 동맹 미국도, 중국·러시아도 그런 말을 꺼낸 적 없다.
[2010-04-29, 13:31]
[고성혁의 역사추적] 관산성 전투 9회
[2010-04-29, 10:26]
[2010-04-29, 09:51]
지금도 대통령께서는 北의 소행이 아니기를 바라시는 겁니까?
[2010-04-29, 09:28]
김정일이 사라져 북한 주민들이 평균 수명 2년씩만 더 산다면 2000만 북한 인구가 총 4000만년을 더 살 것이다.
[2010-04-2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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