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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행사 허가·지원 시 左右 사이 샌드위치 될 것
[2008-05-09, 17:16]
[빨갱이소탕(회원)] 정부 탓 말고 정신과로 가라!
벼락 맞아 죽는 것을 두려워 하는 사람들 때문에 정부가 특단의 조치로 하늘을 막아야 한단 말인가.
[2008-05-09, 10:10]
[조영환(올인코리아)] 이젠 국민이 반격한다!
비굴한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 대신에 용감한 국민이!
[2008-05-08, 18:58]
광우병 얘기하던 교사 “李대통령 좋아하는 사람 손들라”
[2008-05-08, 15:44]
左派정권 종식과 동시에 국가와 헌법을 부정하는 親北·左翼들을 의법(依法)처벌해야 했다.
[2008-05-08, 15:30]
실천연대, '촛불시위로 이명박 정부를 쓸어버리자'
[2008-05-08, 15:18]
어제도 맥도날드에서 손녀와 같이 소고기 햄버거를 먹고 왔으나 나나 손녀는 아직 광우병으로 죽지 않고 살아 있어 이 글을 씁니다.
[2008-05-07, 16:05]
한나라당의 주류는 좌파세력과 친화적인 입장을 보였고, 한나라당의 비주류는 방관자적 입장을 보였다.
[2008-05-07, 09:26]
[정창인(자유포럼대표)] 지금 公安기관은 잠 자나?
검찰, 경찰, 국정원, 기무사가 이런 깽판을 보고도 가만 있다니.
[2008-05-06, 22:54]
검역주권 주장을 반박한다.
[2008-05-06, 22:46]
좌파세력의 '광우병 난동질'에 침묵으로 동료의식 확인?
[2008-05-06, 17:04]
광우병 광란의 본질은 '선동'이지 '쇠고기'가 아니다
[2008-05-06, 17:02]
사법부 주류는 여전히 左派임을 깨닫게 한다.
[2008-05-06, 16:08]
헌법(憲法)을 부정하며 북한(北韓)을 추종해 온 親北·左派에 단호한 법적조치를 취하라
[2008-05-06, 02:01]
理念을 넘어선 實用의 길은 없다.
[2008-05-03, 22:13]
하등의 비판의식이나 문제의식을 찾을 수 없다.
[2008-05-02, 07:38]
지겨운 당파(黨派) 싸움만 계속하며, 세월 가는 줄 모른다.
[2008-04-29, 03:26]
북한에 급변의 조짐이 보이면, 주석궁에 깃발을 꽂으려 할 것이다.
[2008-04-27, 23:23]
파괴와 죽음을 사랑하게 만드는 좌파이념
[2008-04-22, 13:42]
'自由統一'을 피하면 '赤化統一' 아니면 '親中政權'이다.
[2008-04-22, 03:07]
통일은 그냥 오는 게 아니다. 가져오는 것이다.
[2008-04-22, 01:57]
[2008-04-21, 22:52]
과거의 실패 사례를 검토하고 재고해야 한다.
[2008-04-21, 09:43]
그러면 친북좌익은 질식사한다. 그들의 행태는 두려움을 넘어 공포(恐怖)에 가까워 보인다. 그러나...
[2008-04-20, 22:42]
시로 제작된 동영상 '나는 살인자'는 각종 포털 사이트들에서 인기 검색. 댓글도 이어져 '너무 불쌍하네요 안타까워요…'
[2008-04-19, 12:03]
살인마 金正日과 놀아나 탈북자를 뜰채로 퍼내고 있는데
[2008-04-19, 01:00]
햇볕정책이 왜 나쁜가. 북한체제를 철저히 보호해 줬기 때문이다.
[2008-04-18, 17:09]
'북한체제보장론(體制保障論)'은 그 자체로 위헌(違憲)일 뿐 아니라 통일(統一)하지 않겠다는 말이다.
[2008-04-17, 15:18]
중국에 東海가 열리고 民族은 공멸한다.
[2008-04-17, 00:51]
'통일은 성공의 역사를 창조한 대한민국이 주도하여 성취돼야'
[2008-04-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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