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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明博 정부는 민주주의를 성숙시켜라. 그 바탕에서 左와 右, 보수와 진보가 대결해야 한다.
[2008-04-16, 17:59]
박근혜는 자신도 살고 대한민국도 살고 북한주민도 살고 친박도 살고 한나라당도 살고 이명박도 사는 길로 나아가야 한다.
[2008-04-16, 16:21]
노무현이/ 한미동맹을, 한일관계를/ 어떻게 만들어 놓았는가?
[2008-04-16, 09:14]
4.9 총선은 보수의 승리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승리.
[2008-04-14, 20:26]
우경화된 민심에 편승하지 못했다.
[2008-04-14, 11:17]
통합민주당 26명, 자유선진당 2명
[2008-04-14, 07:05]
이명박 정부의 '정체성'을 판단하는 '리트머스 테스트'가 될 것이다.
[2008-04-13, 06:55]
[정창인(자유통일포럼 대표)] 愛國지사 탄압하는 검찰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횡포다.
[2008-04-13, 06:53]
[양영태(자유언론인협회장)] 세상에 이런 일이?!
서정갑 본부장에 '국보법 사수대회' 관련 징역2년 구형하다니?
[2008-04-13, 06:52]
2004 '10·4義擧'와 검찰의 모욕
[2008-04-12, 01:09]
대한민국 주도의 자유민주적 통일을 이루는 과정으로 요약될 것이다.
[2008-04-11, 00:16]
대선-총선 우파압승은 기회고 위험, 2004년 압승한 좌파의 몰락 반면교사로 삼아야
[2008-04-10, 23:18]
그저 복수심으로 강기갑이를 당선시킨 당신들의 행동이 국민들의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2008-04-10, 23:11]
김정일 정권에 의하여 시장에 판매되어 정권 유지용 자금으로 전환된다.
[2008-04-10, 16:16]
民意가 정당의 公審委까지 심판한 대단한 민주주의 연출
[2008-04-10, 10:42]
김대중 선생님이 떠나니, 그 자리에 박근혜 선생님이 좌정하시었도다!
[2008-04-10, 10:39]
YS의 생각과 선택은 그 한 사람의 것인가. 어쩌면 우리나라 사람들 중 절반 가량 특히 지식인들이 그렇게 생각할지 모른다. 이것이 한국의 비극이다.
[2008-04-09, 23:43]
'6·15선언 실천 南北공동행사' 2001년 이래 54억 여 원 국고지원
[2008-04-08, 17:51]
이명박 정부가 진심으로 북한이 변하기를 바란다면, 방법도 아주 간단하고 돈도 아주 적게 든다. 북한인권에 관한 진실의 빛을 쏘기만 하면 된다.
[2008-04-08, 17:36]
'애국적 가치'는 여전히 절실하다.
[2008-04-06, 21:45]
박근혜는 '친박연대' 오야붕까지가 한계인 듯.
[2008-04-05, 23:02]
정치적 구호들을 기만적 선동에 악용하는 좌파세력
[2008-04-05, 11:18]
저들은 아마도 이런 생각을 한 것 같다.
[2008-04-04, 19:00]
북한에 나무심기? 이보다 우스운 희극이 없고 이보다 눈물나는 비극이 없다.
[2008-04-03, 16:21]
지긋지긋한 좌우(左右)대결, 이제는 끝내자
[2008-04-03, 07:58]
그러나 이들이 극좌세력에 맞서 한반도 현상을 타파할 수 있을까?
[2008-04-02, 21:06]
나폴레옹과 링컨과 박정희는 각 대륙에서 법의 지배로 자유와 평등을 제도화하고 과학기술 중시의 교육개혁으로 항구적인 풍요의 기초를 닦은 산업시대의 세계 3대 지도자다.
[2008-04-01, 16:39]
[2008-04-01, 15:51]
[2008-03-31, 19:31]
지난 대선을 통해 '잃어버린 10년'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었지만, 안보불안의 시대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2008-03-3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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