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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이 전부였던 주민들이어서 복종의 식량이던 쌀이 항거가 되어 돌아온 것이다.
[2011-06-15, 09:02]
세상을 빛내기 위해 대륙에 달려진 귀고리, 정교히 꾸며진 神의 七寶(칠보)요, 刺繡(자수)요, 寶石(보석)이다.
[2011-06-15, 02:16]
황당한 여당 원내대표가 불을 지른 소위 반값 등록금 소동을 보면서: 대학생들 오염시키지 말라
[2011-06-14, 14:39]
[崔應杓(뉴욕거주 회원)] “나는 팔로군(八路軍)입니다”
6·25 南侵(남침)의 선봉부대는 모택동의 팔로군이었다
[2011-06-13, 09:32]
[2011-06-12, 12:09]
軍에 대한 문민통제 체제가 이완되면 그것은 곧 정치체제의 불안으로 연결되기 쉽다. 독재형 권력자가 軍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싶은 충동에 빠지기 쉽고, 특정한 계기가 주어지면 군이 스스로 권력지향적인 욕망에 빠지기 쉽다.
[2011-06-12, 09:19]
“반값이란 말은 참 듣기 좋아요. 근데 어쩌면 너무 싼 용어여서 별루 신뢰가 가지 않고 그래서 관심도 없어요.”
[2011-06-11, 12:25]
선동의 앰프 역할을 하던 교수 집단이 숨을 죽이고 있다.
[2011-06-11, 10:29]
지금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은 어느 어른들을 보면서 그들의 꿈을 키우고 있을까!
[2011-06-10, 16:55]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란 것이 이 정도로 야비한가? 하지 말아야 될 짓도 할 수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식 자유민주주의인가?
[2011-06-09, 17:53]
30대 전교조세대의 민중반란의 시작
[2011-06-09, 01:45]
북한 역사 교과서를 방불케 하는 6종의 교과서 폐간해야
[2011-06-08, 16:40]
‘쇄신(刷新)하는 우파’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
[2011-06-08, 12:27]
[2011-06-08, 10:59]
헌법 1조 1항이 살아 숨을 쉬려면 반드시 필요한 한 가지가 있다
[2011-06-07, 22:10]
[證人(회원)] 전두환과 김대중
전두환은 독립기념관을, 김대중은 김대중 도서관을 세웠다.
[2011-06-07, 14:43]
일상의 법치가 무너지면 제도의 법치가 도전받는다. 오늘날 교통의 혼잡은 곧 우리 사회의 혼잡이다.
[2011-06-07, 12:24]
대한민국은 ‘풍전등화’라 하겠습니다
[2011-06-06, 17:10]
좌익이념을 촛불문화로 포장하려는 그 세력들이 과연 우리의 역사 앞에 진실했는가?
[2011-06-06, 16:55]
법의 독재, 이것이 바로 이 지구촌에서 가장 합리적인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다.
[2011-06-06, 11:54]
언론 검찰, 힘내야 한다.
[2011-06-06, 10:17]
나머지 선택은 靑年에 달렸다.
[2011-06-05, 22:23]
대학생들의 투쟁을 지원하는 세력이 움직이고 있다
[2011-06-05, 00:22]
이런 죽일 놈들이 정치를 한다고?
[2011-06-04, 10:10]
광화문 광장은 시위 천국.
[2011-06-04, 09:09]
무식하고 무례한 후레상놈 'UN특별보고관'의 망언
[2011-06-04, 06:28]
북한해방과 자유통일의 거룩한 행진(grand march)을 시작할 때
[2011-06-04, 05:08]
교과부가 총칼보다 무서운 입시로 협박하여 EBS 상품을 독점적으로 강매하는 건 자유민주와 시장경제에선 있을 수 없는 엽기적 정경유착이다.
[2011-06-03, 16:32]
대한민국은 앉아서 망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2011-06-03, 12:12]
현 시점에서 재외국민 참정권 허용은 이명박 정부의 큰 실책이다
[2011-06-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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