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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법연구회는 司法의 권력화 재촉
[2010-01-24, 19:42]
2010년의 과제로 떠오른 두 가지 話頭.
[2010-01-24, 19:34]
[남신우(회원토론방)] 사막은 살아있다!
빨갱이들이 설치는 땅에서도 선인장처럼 갑충들처럼 열심히 싸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희망은 있다.
[2010-01-24, 08:29]
[2010-01-23, 19:27]
허리케인 카트리나 때 死力을 다해 일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아직 희망은 있다. 억지로라도 믿고싶다.
[2010-01-23, 16:53]
[2010-01-22, 22:41]
백두산 정기를 타고 어떻게 저런 쓰레기가 나오는가?
[2010-01-22, 09:59]
전두환에게 계란세례한 것은 표현의 자유라며?
[2010-01-22, 09:48]
대한민국 법관의 양심은 낡은 이념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헌법과 판례, 그리고 자유민주적 법리와 관습과 상식이 되어야 한다.
[2010-01-21, 22:36]
[김성욱/한국자유연합 대표] PD수첩은 무죄이고 김성욱은 유죄인가
모두 좌파정권 10년의 거울이다
[2010-01-21, 17:02]
국민들이 겪는 이 수모는 좌파 척결에 등한시한 이명박의 포퓰리즘이 불러온 것이다.
[2010-01-21, 14:10]
이것이 바로 국가 위기다!
[2010-01-21, 10:17]
이런 사람들과 화합, 화해라니…중도는 모호하다.
[2010-01-21, 08:46]
강성(强盛)에서 ‘강’은 핵무기와 미사일과 땅굴과 ‘주한미군 열중쉬어’이고, ‘성’은 세계 10위 경제대국의 접수다.
[2010-01-20, 20:35]
[2010-01-20, 14:52]
공무원은 일반 국민들과는 다른 신분과 의무가 있다. 그러므로 일반 국민이 갖는 표현의 자유를 누릴 수 없다. 공무원은 표현의 자유보다는 먼저 국가의 지시에 복종해야 할 복종의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2010-01-20, 10:03]
국세와 지방세가 8:2인 것이 근본 문제다.
[2010-01-19, 15:15]
[그대뒷모습(회원)] 칭찬 좀 하면서 삽시다!
해외에서도 李 대통령을 이렇게 호평하는데...
[2010-01-18, 00:32]
[2010-01-17, 10:53]
이렇게 밀어주지 않으면 어떻게 정치를 하고 대통령이 대통령 노릇을 하겠습니까. 李明博은 임기 전에 물러나라는 것입니까. ‘수정안’이 옳다는 걸 국민은 압니다.
[2010-01-16, 15:16]
[2010-01-16, 12:41]
복잡하게 분석하면 맞지 않는다.
[2010-01-16, 11:09]
신문-방송에 나지 않음으로써 오히려 당신의 뉴스와 이슈가 더욱 돋보입니다!
[2010-01-15, 18:18]
기자가 韓國語와 한글을 구분하지 못하다니...
[2010-01-15, 09:59]
한미연합사 해체, 북한의 ‘미-북 평화협정’ 제의, 이런 게 정작 한반도적으로 중요한 이슈일 터인데, 그런 것들과 관련해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결사(決死)‘를 다짐하는 모습은 정치판과 오피니언계(界)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다.
[2010-01-14, 10:22]
[coreano(회원)] 이상한 경찰
집회장 亂動者 끌어내지 않고 가해자 찾는다고 법석.
[2010-01-14, 00:27]
제발 公益의 입장에 서라.
[2010-01-13, 10:56]
2012년 대선은 서로 다른 좌우합작 세력 간 경쟁이 될 가능성이 높다.
[2010-01-13, 04:00]
'공덕'(孔德)역(驛)을 '꾸웅더'짠(站: 참)이라고 소개하는 지하철 안내방송.
[2010-01-13, 00:35]
[2010-01-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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