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62건 방문자 28 / 6421363 (오늘 / 전체)

[하늘계단(회원)] 노무현이 부활했나?
국민의 한 사람으로 이명박과 박근혜가 미워 죽겠습니다.
[2010-06-09, 23:20]
원안 고수를 고집하는 충청인들에게 국가가 더 이상 해줄 것은 없다.
[2010-06-09, 22:51]
세종시 원안 고수는 李대표에게 맞지 않는 옷이었다. 이회창씨의 마지막 결단이 요구된다.
[2010-06-09, 22:46]
북한에 태어났으면 굶어죽었을 인생들이/남한에 태어나서 입에 풀칠이라도 하면서…
[2010-06-09, 14:30]
모든 미디어를 사용하여 선전·선동한 빨갱이들의 열심의 결과다.
[2010-06-09, 14:25]
민주당이, 김정일을 同族이라고 감싼다면 우익파소 집단이다.
[2010-06-09, 11:38]
영어로 번역이 불가능한 '개혁적 중도 보수 정당’이 도대체 무슨 뜻인가?
[2010-06-09, 11:21]
[최응표(뉴욕 거주)] 金文洙의 '레이건 정신'
진보를 가장한 從北세력이 귀신은 속여도 김문수는 못 속인다. 그게 김문수의 강점이고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2010-06-09, 09:29]
[김동길(프리덤워치)] 말이 통하지 않는 나라
상식 없는 자들이 아무리 날뛰어도 한반도가 적화통일 되는 일은 없을 겁니다.
[2010-06-09, 08:42]
[류근일(뉴데일리)] 김문수와 송영길
그들의 말은 우회적이 아니라 직설적이다. 다른 한나라당 사람들, 다른 민주당 사람들의 상투적 처신과는 달라 보였다.
[2010-06-08, 19:12]
북한이 원하는 대로 다 들어주어야 평화가 유지 되나?
[2010-06-08, 17:53]
문화는 없고 욕설만 난무하는 문화방송.
[2010-06-08, 08:32]
1심에서 징역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 4814만원의 유죄판결을 받은 자가 야당 광역단체 후보로 출마했어도 아무런 문제를 삼지 않는 사람들이다. 육군 현역 장성이 간첩에 포섭되어 1급 군사기밀을 북한에 갖다 바치는 안보누수 현상이 일어나도 문제 삼는 여당의원이 없다.
[2010-06-07, 18:36]
[金哲(前국회의원)] 지금 한국은 小폭발 직전
야당의「기고만장」도 사상누각일 따름이다.
[2010-06-07, 17:30]
[까마귀(회원)] 있다 vs 없다
김씨조선 核무기 반대해 분신자살하는 승려는 없고, 4대강 사업 반대하여 분신자살하는 승려는 있다
[2010-06-07, 08:33]
천암함 폭침에 침묵하여 지방선거의 敗因을 제공한 자들이 책임을 청와대에 돌린다.
[2010-06-07, 08:32]
민주당처럼 평화공세 못하여 졌다고 생각한다면 黨籍을 옮겨라!
[2010-06-07, 08:01]
거기에 3만원씩만 넣어서 사연과 함께 띄우면…
[2010-06-06, 14:08]
[류근일(뉴데일리)] 한나라당的 인간 유형(類型)
모두 고만고만한, 말끔한, 공부는 잘했을, 똑똑한, 반질반질한, 성공한 사람들이다.
[2010-06-06, 12:59]
"요즘엔 왜 자꾸 전쟁분위기로 몰고 가는지 모르겠다."고 하기에.
[2010-06-06, 09:45]
건국 대통령 이승만, 건설 대통령 박정희, 강철 대통령 전두환, 虛虛實實 전략의 達人 노태우.
[2010-06-06, 09:33]
"나 혼자 이러한 예측- 즉,패배의 예측- 을 하였는데, 모두들 믿지를 않더군요"
[2010-06-06, 08:03]
MB는 민족의 운명이 걸린 결정적 기회를 중도실용의 잣대로 요리조리 재다가, 김정일에게 루비콘강을 내주었다.
[2010-06-06, 00:27]
선거의 여왕, 원칙의 여왕도 인간 기억력의 한계를 넘을 순 없다.
[2010-06-05, 18:16]
학수고대하겠습니다.
[2010-06-05, 18:09]
북한의 인터넷 댓글 工作에 대하여.
[2010-06-05, 18:07]
[金容哲(문화평론가)] 北風은 민주당이 일으켜 성공!
한나라당은 천안함 사건을 축소하려다가 逆攻의 틈새를 제공하였다.
[2010-06-05, 14:57]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 조용한 30대가 與黨 웰빙파에 어뢰 쏘다
30대의 64%가 현 정부의 불만세력, 20대보다 11%나 높아
[2010-06-05, 14:49]
[柳根一(언론인)] 아들이 이렇게 대어들 때
“아버지, 나 여태까지 왜 속였어? 김정일은 통일하자는 데, 우리가 미국 일본에 빌붙어 먹으려고 한사코 분단하고 反통일 하고 남북 대결만 부추기고 가난한 80%를 특권층 20%가 착취해 먹는 나라를 만들어 왔다던데?"
[2010-06-05, 14:44]
[2010-06-05, 14:36]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