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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할 것인가, 북한인민의 고통이 연장되는 미래를 지켜만 볼 것인가?
[2008-01-25, 19:49]
[김영일(회원)] 노무현의 마지막 몽니
앞으로 5년을 더 통치하겠다는 것인가? 정부 구조의 개편은 당신의 권한이 아닌 것을...
[2008-01-25, 17:21]
모차르트의 열기는 왜 식을 줄을 모를까.
[2008-01-25, 08:57]
[송대성(세종연구소)] 왜 통일부는 폐지되는가?
이 부서는 국민들의 정서 속에서는 더 이상 생존하기 어려운 것이 자연 순리다.
[2008-01-24, 15:37]
美북한인권특사의 연설문이 가위질당한 이야기
[2008-01-24, 08:52]
울진原電 박현택 본부장 기고: 原電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2008-01-23, 16:01]
규제보다 무서운 것은 지도자의 본심이다. 눈치 빠른 자들이 구름같이 몰려들기 때문이다.
[2008-01-23, 12:52]
자유통일세력은 極右가 아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2008년 4월9일 자유신당은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릴 것이다.
[2008-01-23, 01:12]
MB와 호금도의 과학기술 정책은 땅과 하늘이다.
[2008-01-22, 13:16]
자유, 자본, 경쟁, 개방이 세계 명문대의 4대 비결이다.
[2008-01-21, 15:33]
비핵개방3000과 북한인권정책은 한 하늘을 일 수 없다.
[2008-01-19, 17:18]
누구나 다 非核化를 외칠 수는 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강한 의지를 보이느냐이다.
[2008-01-19, 02:51]
이명박은 神이 아니다(1)-自由·人權·法治가 보장되는 보편적 체제는 金正日 정권이 붕괴돼야 가능하다.
[2008-01-19, 02:46]
과학기술을 우대하지 않는 경제는 사상누각에 지나지 않는다.
[2008-01-18, 14:15]
통전부의 대남공작 기능은 숨기고 대화기능만을 강조한다
[2008-01-17, 18:58]
자유신당을 찾았던 아스팔트 우파들은 그곳에서 싸워야 한다.
[2008-01-16, 00:34]
李당선자는 북한주민을 살릴 것인가? 아니면 북한정권을 살릴 것인가?
[2008-01-15, 16:34]
남한을 조국으로 여기지 않고 전복 대상으로 삼은 자들이 좌익이다.
[2008-01-14, 01:07]
'민족공조와 국제공조를 동시에 강조해야하는 상황'이라는데...
[2008-01-13, 01:45]
자유통일, 북한인권, 개방·개혁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 노력을 전개하라
[2008-01-10, 12:58]
‘봉하 마을’에 칩거해서 그저 침묵을 금으로만 알고 조용히 지내기를 빌겠습니다.
[2008-01-06, 21:25]
북한체제 현상유지를 바라며 인도적 지원에 여념없는 '보수적인' 사람들
[2008-01-06, 01:41]
反국가·反사회적 활동에 매진해 온 민노총에 대한 국고지원 중단돼야
[2008-01-06, 01:19]
차령번호판과 入社서류에 지역과 고향을 왜 없애야 하나?
[2008-01-05, 15:59]
'세금 면제, 무엇 보다도 무료 급식해 주는 특혜가 있음'
[2008-01-04, 23:00]
그의 주장은 新정부의 對北정책인가?
[2008-01-03, 00:11]
제42회“남북분단의 진실”오디오 하나 듣기만으로 젊은이들이 대한민국 편으로 돌아오도록 교육 가능합니다.
[2008-01-01, 07:38]
조국은 땅이 아니다. 땅은 그 토대일 뿐. 조국은 이 토대 위에 세워진 신성한 이념(理念)이다.
[2008-01-01, 03:54]
PD와 NL의 구분이 존재하는가?
[2007-12-31, 16:07]
부패를 잡으면 모든 것이 다 풀립니다. 사상도, 질서도, 경제도, 관료문제도 이 길 하나로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2007-12-25,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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