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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를 미화, 일본선수를 폄하.
[2011-05-01, 09:00]
이명박 대통령은 우파진영의 투쟁대상으로 바뀌었다.
[2011-05-01, 06:18]
한국의 자유와 풍요는 북한인권을 외면한 죄로 한동안 박탈될 것이다.
[2011-04-29, 23:20]
'역사는 교육과 災殃간의 競走'라는 말이 실감난다.
[2011-04-29, 00:08]
왜곡된 역사 검정교과서, 정권의 명운을 재촉할 수도 있다.
[2011-04-28, 21:38]
[金文洙(경기도지사)] “政權은 짧고 人權은 길다”
‘북한 인권법’은 북한 주민을 위한 자유와 인권의 메시지
[2011-04-28, 21:14]
졸속한 한국사 필수과목화는 국민과 공무원의 대한민국에 대한 자긍심→충성심을 저하시키는 독약
[2011-04-28, 02:13]
북한 교과서는 反韓 왜곡으로 일관됐다면 남한 교과서는 親北 왜곡으로 이어졌다.
[2011-04-27, 22:38]
[2011-04-27, 21:41]
광우난동사태 3주년: 종북좌익세력 척결해야
[2011-04-26, 20:59]
[柳根一(언론인)] 歷史 교과서-영혼 훔치기
[2011-04-26, 16:14]
불륜과 폭력, 性도덕 문란을 넘어 법으로 금지된 私刑까지 묘사
[2011-04-25, 10:16]
政綱(정강)정책이 다른 정당이 野合한 것은 국민의 선택권을 짓밟은 것
[2011-04-25, 09:01]
교과부 자체가 좌편향 되었음이 입증되었다.
[2011-04-25, 08:39]
유물사관의 변종은 한국에선 민중사관, 북한에선 주체사관으로 나타났다.
[2011-04-24, 20:49]
북한人權法포기는 '인간됨의 포기'.
[2011-04-24, 12:10]
“우리는 련애를 위한 련애를 그려서는 안 됩니다. 련애를 위한 련애는 한갓 자연에 지나지 않습니다”
[2011-04-24, 10:18]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정상적인 확신도 사라지고, 독재와 야만과 폭력에 대한 대항(투쟁)을 체념하게 된다.
[2011-04-23, 10:25]
중동혁명이 북한에 미치는 영향은?
[2011-04-23, 10:15]
이승만의 동상을 광화문 아니면 종로에라도 반드시 세우고야 말 것
[2011-04-23, 09:56]
이승만 대통령 관련 기념행사에는 보훈처가 단 돈 몇백만 원도 지원을 아까워하면서도 김구 관련 기념행사에는 몇천만 원씩 펑펑 지원
[2011-04-22, 10:53]
[블루호스(회원)] 현대차 노동귀족의 탐욕
“月600만원 일자리 代이어 세습”
[2011-04-22, 10:52]
그는 訪美中 "가장 중요한 것은 국가 안보, 두 번째는 일자리 창출, 세 번째는 복지"라고 답했다.
[2011-04-21, 19:59]
간 정권이 日本사회의 ‘높은 시민의식’에 주로 기대했다면, 이는 정부의 역할과 비상사태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2011-04-21, 10:31]
김정일 정권은 어뢰를 쏘았지만 그 땅에서 온 이 詩人은 천안함 영웅들께 이 詩를 바칩니다.
[2011-04-19, 08:35]
[문무대왕(회원)] 서남표 총장을 死守하라
세계적인 카이스트를 만들어 보겠다는 한 학자의 노력이 무슨 罪란 말인가
[2011-04-18, 08:53]
[2011-04-18, 08:14]
분당의 유권자들 가운데서 특히 민주당의 손학규 후보에게 표를 찍고자 하는 유권자들이 반드시 생각해 보아야 할 일이 있다.
[2011-04-18, 00:25]
인민공화국에 사는 김정일의 시각으로 한국 역사를 풀이하는 것은 잘못
[2011-04-17, 22:37]
한나라당은 이미 없는 것이다. 있어도 없는 허깨비다.
[2011-04-1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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