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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이 된 '386세대'는 당신들로부터 등을 돌렸습니다.
[2007-12-09, 11:58]
국군포로나 납북자, 북한주민, 이들에겐 상놈인권이 있을 따름이다.
[2007-12-08, 21:07]
한나라당은 스스로 보수정당이 아니라고 선언했습니다. 좌파와 싸우지 않으려는 이들은 보수가 아닙니다.
[2007-12-08, 20:06]
외국전문가, 한국 大選은 ‘금전과 섹스, 합종연횡’
[2007-12-07, 16:01]
이를 빠뜨리고 '무혐의'로 처리한 것은 사건의 성격을 희석시키는 ‘정치적 고려’라고 볼 수밖에 없다.
[2007-12-07, 01:01]
주적은 金正日과 그 추종세력이다.
[2007-12-06, 04:02]
그렇다면 김경준과 이명박은 서로 모르는 사이란 말인가?
[2007-12-05, 20:55]
인터뷰, 명함, 브로슈 등등 이명박에게 불리한 증거에 대해선 말이 없다.
[2007-12-05, 20:49]
단일화 '결코 없다''절대 없다''나에 대한 음해다'?
[2007-12-05, 04:13]
초창기 유럽리거들의 애환: 희생과 고난 없이 피어나는 꽃은 없다. 축구든 경제든 다 마찬가지다.
[2007-12-03, 10:18]
좌파정권의 위정자들에게 물볼기의 곤장을 사정없이 쳐야 한다고 국민에게 상소(上疏), 주청(奏請)하는 바이다
[2007-12-03, 09:58]
요동치는 민심이 심상찮은 파열음을, 여기저기서 귀신이 우는 듯한 소리를 낸다.
[2007-12-02, 21:50]
연구소, 주간지·월간지, 케이블TV 및 다양한 청년右派 양성기관이 필요하다.
[2007-12-02, 19:06]
최악의 협상 여건에서 최선을 다한 김 장관의 노고를 높이 평가할 수 있다.
[2007-12-02, 09:24]
이런 공약을 내놓은 대통령을 선택하고 싶다.
[2007-12-02, 03:27]
최악의 결과는 이명박의 지지율을 잠식, 이명박 30% 이회창 29% 정동영 31%의 득표결과를 만드는 것이다.
[2007-12-01, 08:35]
청계천 입구에 서해교전에서 산화한 영웅들의 동상과 참수리호 형상을 만들 것을 공약하라
[2007-12-01, 02:12]
군사에서는 1+1=3이고 2-1=0이다.
[2007-11-30, 21:14]
아직도 한국사회에는 김정일의 군대를 학수고대하는 자들이 있다
[2007-11-30, 11:46]
안보 해친 좌파정권 퇴출에 '민족의 운명과 나의 생사' 걸려
[2007-11-30, 10:08]
갈래갈래로 찢어진 국민들의 마음을 빵만으로 단결시킬 수 있단 말인가?
[2007-11-30, 07:02]
안타깝게도 한국의 주류 지식인은 해방 후 한 번도 제대로 세계사의 흐름을 탄 적이 없다.
[2007-11-28, 23:54]
한나라당 4인방의 억지 시리즈. 이런 코미디가 따로 없다.
[2007-11-28, 18:07]
전직 판사였던 대변인아줌씨께서도 '잘못된 부모사랑 사기꾼남매'라며 욕을 하더니
[2007-11-28, 14:16]
집권 좌파세력의 악덕이 드러나면서, 부정한 우파세력이 집권
[2007-11-28, 11:24]
시대에 뒤떨어진 정치세력을 퇴출시키는 것이야말로, 사회개혁과 진보의 가장 실천적인 방법이다.
[2007-11-28, 09:19]
얼핏보면, 이회창은 이명박에게 손해지만, 자세히 보면 이득
[2007-11-27, 21:54]
'기득권세력이 다시 집권하는 것도 막아야 한다'는데...
[2007-11-27, 15:53]
지더라도 할 말은 하고 져라! 죽더라도 할 말은 하고 죽어라!
[2007-11-27, 15:34]
그를 만난 게 하늘이 준 기회(機會)라고?
[2007-11-2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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