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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정권들 아래서 부쩍 늘어난 규제를 우파 정권인 현 정권이 완화하고 철폐하는 데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은 것은 우리 사회에 큰 불행
[2011-09-13, 00:02]
[2011-09-12, 18:11]
[최성령(회원)] 님의 善意
우리는 잘못을 했을 때/야단맞을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용서받고 다시 선의로 만날 것을 믿습니다.
[2011-09-12, 05:09]
자기 편 손 들어주지 않으면 나쁜 투표, 나쁜 판결
[2011-09-11, 12:55]
최근에 대한민국이 되어가는 꼴을 보면서 회심의 미소를 띄우고 있을 인간 아닌 인간이 꼭 한 사람 있습니다.
[2011-09-11, 10:12]
우리 국민과 언론은 관심을 거의 보이지 않고 있다
[2011-09-11, 10:11]
안철수는 똑똑하다, 착하다. 그러나 안철수는 지혜가 없다, 용기도 없다.
[2011-09-10, 16:25]
조용히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게. 나처럼 국민들 놀라게 하지말고…
[2011-09-10, 13:53]
[2011-09-10, 11:28]
뇌물을 善行으로 몰아가는 배짱, 혹은 억지
[2011-09-10, 08:23]
곽노현-안철수-박원순의 억지와 깜짝 쇼는 오래 가지 못한다.
[2011-09-10, 08:18]
진실세력이 인터넷과 트위터에서 진흙탕싸움을 벌여야 건전한 여론 위에 튼튼한 건물을 세울 수 있다.
[2011-09-09, 15:38]
김정일을 딱 잘라 반대하면 살고, 김정일을 반의반만 신뢰해도 죽는다.
[2011-09-09, 08:10]
때 이른 박원순 안철수 단일화 쇼, 박근혜와 한나라당에 일대 경종
[2011-09-08, 17:55]
언론계 좌익들, 안철수 띄우기 총동원?!
[2011-09-08, 17:04]
《厚黑學》에 이르기를 “세상이 어지러우면 혹세무민하는 가짜 영웅호걸들이 설쳐 댄다”고 했다.
[2011-09-08, 16:51]
좌파의 문화적 이데올로기 전선에서의 승리는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2011-09-08, 13:00]
그동안 "희망제작소"이사장으로서 북한인권 해방을 희망하셨습니까? 그동안 김정일 독재를 변호하셨습니까, 북한주민을 변호하셨습니까?
[2011-09-08, 00:46]
위선자일수록 도덕을 앞세우지만, 그것이 선량한 사람들에겐 독약이나 마약과 같다.
[2011-09-07, 19:05]
[2011-09-07, 17:48]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2011-09-07, 10:46]
從北에 대하여 문제 의식이 없는 안하무인의 인간형.
[2011-09-06, 10:25]
곽노현의 행태는 상식과 비상식 어느 범주에 들어가는가?
[2011-09-06, 09:28]
그런데도 각광을 받는 건 두 代에 걸친 리더십에 너무 실망한 군중들이 “그래 차라리 평범한 소시민이 시끄러운 허풍쟁이들보단 낫겠군” 하는 심정의 표현이다.
[2011-09-06, 09:23]
[2011-09-06, 00:33]
대통령 病에 걸린 박근혜는 한나라당을 계속 부셔 박근혜 黨 만들어서 내년 大選후보까지만 하고 은퇴하고, 홍준표는 자기 소원대로 내년 총선까지 대표 해먹다가 개그 콘서트에 자리나 하나 차지하라는 덕담이나 해줘야겠다.
[2011-09-05, 22:20]
[자유의 깃발(회원)] 철딱서니없는 홍준표
말장난과 폭언이 심하다.
[2011-09-05, 12:07]
南北 권력은 그녀를 위기로 내몰고 있다.
[2011-09-05, 10:48]
안철수는 과연 성공한 기업인인가? 공부를 더 해야.
[2011-09-04, 13:13]
끝까지 도움을 외면하고 냉랭했던 박근혜는 장례식까지 끝났는데 흙 한삽 더 뜨고 꼭꼭 밟는다.
[2011-09-0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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