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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국가보위와 헌법수호 책무를 감당하지 못하거나 소홀히 한다면 스스로 물러나는 길밖에 없을 것입니다.
[2010-04-17, 14:50]
9급공무원시험, 현대사 문제 4개는 운동권 역사. 운동권만 아는 정답...출제자를 조치해야.
[2010-04-17, 14:20]
문제를 국제화하여 군사보복을 피하는 방향으로 머리를 짜내고 있는 듯.
[2010-04-17, 14:14]
내 아들아, 누구를 위해서 목숨 바쳤나?
[2010-04-17, 13:48]
[2010-04-17, 13:25]
청와대에서 민간인이 安保문제를 총괄하는 것은 위험하다.
[2010-04-17, 11:29]
대한민국은 현대건설이 아니다. 46명 희생자들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
[2010-04-17, 11:21]
김정일 편에 서서 대한민국을 헐뜯기만 하는 입만 살아있는 요 고약한 놈들은 군사정권하에 갇혀있던 의왕구치소와 안양교도소에 분산·수용하고 일단 인신보호영장(habeas corpus)을 당분간 대통령 직권으로 정지시키겠습니다.
[2010-04-17, 01:24]
[2010-04-16, 21:38]
準戰時 분단국에서 ‘밀리터리 마인드’없는 안보라인은 無用之物(무용지물)!
[2010-04-16, 16:49]
애국세력이 이번 지방선거를 보이콧 하는 것도 검토해야.
[2010-04-16, 15:02]
[고성혁의 역사추적] 관산성 전투 3회
[2010-04-16, 11:49]
일체의 ‘햇볕성(性)’ 대북정책일랑 노무현 말마따나 “칼집에 넣어서 박물관으로 갖다 놓아야” 한다.
[2010-04-15, 23:14]
[coreano(회원)] 李대통령께
[2010-04-15, 18:52]
TV를 보니 천불이 난다.
[2010-04-15, 17:37]
[2010-04-15, 17:32]
어느 敵의 무리들이 그대들의 고귀한 가슴에다 총부리를 겨누었는가?
[2010-04-15, 15:17]
[고성혁의 역사추적] 관산성 전투2- 비극의 현장 구천에서
[2010-04-15, 09:41]
한미연합사 해체 계획의 중단부터 시작하자.
[2010-04-14, 14:12]
[사즉생(회원)] 觀點(관점)의 차이
같은 말이라도 "남한의 인구가 북한에 비해 두 배 정도 많고 1인당 GDP도 30배 가량 차이가 나기 때문에 남북통일이 이루어져도 충분히 감내할 수 있습니다"라고 볼 수 있지 않은가
[2010-04-14, 13:58]
국제사기단 김정일 농간에 놀아 난 現代가 망하도록 버려두는 게 中道실용.
[2010-04-14, 11:14]
北의 김정일과 대한민국 땅에 뿌리를 내린 김정일의 졸도들을 그대로 두고 天安艦의 원수를 갚을 수 있습니까?
[2010-04-14, 11:10]
軍을 비하하는 세력은 분명한 반역 세력이다! 軍의 生命은 士氣 그리고 또 士氣위에 존재한다!
[2010-04-14, 10:44]
[고성혁의 역사추적] 삼국의 운명을 가른 관산성 전투, 신라와 백제의 국운을 건 격전지에 가다
[2010-04-14, 09:59]
돈만 벌면 관광객은 박왕자씨처럼 총 맞아 죽어도 좋다, 이겁니까? 더구나 지금이 그런 말 할 때입니까?
[2010-04-13, 19:48]
서민 대중보다는 밤낮으로 '사장님'들을 공관으로 초청하여 무엇을 하였는가?
[2010-04-13, 16:15]
천안함 침몰이 북 공격으로 밝혀진다면 단호하고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2010-04-13, 14:52]
검찰이 한명숙과의 싸움에 스스로의 자존심을 걸고 달려 드는 모습이다.
[2010-04-13, 09:46]
서서히 가열되는 비이커 속에서 삶아죽는 개구리처럼 우리도 모르는 새 사회주의 이념에 적응하고 있다
[2010-04-13, 09:40]
당신을 지켜준 것은 자살한 노무현씨가 아니라 대한민국 헌법인 걸 모르나?
[2010-04-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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