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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은 웃기는 사람이다. 軍事에 관한 軍의 정보판단이 豫斷(예단)이라면 기상예보도 예단이고, 정부의 경기예측도 예단이고, 4大江 사업이 환경에 좋다는 주장 따위야 말로 예단일 터이다.
[2010-04-07, 01:41]
지금까지의 경험상 李明博 대통령이 확실한 보복을 하리라곤 기대하기 힘들 것 같고, 괜히 충성스런 국군에게만 피해가 돌아갈까 불안하다.
[2010-04-06, 23:37]
한국이든 북한이든 삼면의 바다를 장악하는 쪽이 통일의 주역이 될 것이다.
[2010-04-06, 21:26]
취재를 빙자한 利敵행위를 차단해야.
[2010-04-06, 21:03]
軍 생활을 35년간이나 했지만 아낌없이 존경이란 표현을 쓰고싶은 유일한 분. 우리 국민들이 보호해야 할 인물입니다.
[2010-04-06, 20:35]
[문무대왕(회원)] 명진스님의 毒舌, 毒說
독설만 설파하지 마시고 천안함 사건으로 희생된 한준위와 실종 장병들을 위해 성금을 내놓는 게 어떨까요
[2010-04-06, 17:08]
국가란 무엇인가? 의지(意志)적 철학적 가치의 담지자다. 돈 놓고 돈 먹기의 장사치가 아니다. 명예의식을 잃은 국가는 국가가 아니라 양아치 집단이다.
[2010-04-06, 13:52]
시간 끄는 이유가 뭘까? 국군장병과 국민의 분노에 김을 빼면 임기말까지 버틸 수 있을 것 같아서?
[2010-04-06, 09:51]
만약 李 대통령의 말대로라면 1950년6월25일 김일성(金日成)의 북한군이 전면 남침을 전개했을 때 미국의 해리 트루만(Harry Truman) 대통령은 결단코 미군을 그렇게 신속하게 한국으로 파병하지 말았어야 한다.
[2010-04-05, 23:30]
우익진영에서는 '왜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의 군함이 박살나는 상황에서도 북한을 두둔하는 예단을 확산시키고, 대통령의 이름으로 진상을 호도하는 압박까지 국방부 장관에게 전달했는가'에 대해 엄청난 분노를 느끼게 된 것이다.
[2010-04-05, 22:54]
[李長春(정치평론가/前대사] 金泰榮 장관은 모든것을 털어놓아라!
한국군의 명예를 지킬 건가? 짝퉁將帥(장수)의 오명을 남길 건가? 그의 처지가 어려운 반면 한국의 軍部는 외롭다. 그나마 國會가 金泰榮 국방장관의 勇氣를 북돋워 주는 정치적 방패막이 되어야 한다.
[2010-04-05, 22:36]
佛法은 말로 하지 않는다. 말보다는 실천이 앞서고, 말보다는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2010-04-05, 16:26]
<내가 戰場에서 마지막 숨을 쉬면, 난 그 마지막 숨으로 당신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저 세상에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오기를 기다리며, 이제부터 우리 아이들을 당신에게 맡깁니다.>
[2010-04-05, 15:30]
무표정한 표정으로 냉정하고 차분하게 모든 질의에 대해 인정할 건 인정하고 틀린 내용은 지적하면서 답변하는 것에 한치 빈틈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2010-04-05, 14:16]
軍은 軍다워야 한다! 軍人은 국가에 생명을 맡긴 특수 안보 집단이다.
[2010-04-05, 11:26]
문제의 화려한 빨간 가방은 명품일까? 짝퉁일까? 그것이 주부들의 관심 대상이다.
[2010-04-05, 11:16]
중요한 군사밀이 어떻게 MBC에 흘러들어갈 수 있었는가? 그 기밀제공자를 찾아내야 한다!
[2010-04-05, 11:15]
연합뉴스는, 대한민국의 국방을 파괴하는 김정일에게 '국방위원장'이라는 호칭 이외에 다른 호칭을 부를 수 없도록 법으로 묶여 있나?
[2010-04-04, 13:06]
장례식을 최대한 이용해서 국민의 불타는 분노에 물을 뿌리고 따가운 시선을 백령도 앞바다에서 돌리려고 애써왔다.
[2010-04-04, 12:48]
대한민국의 선택은 망해가는 북한정권을 정리하느냐, 살 길을 마련해 주느냐 뿐이다.
[2010-04-04, 00:00]
정부가 단호하게 맞서지 못하고 물증 확보“조사 중”이라는 명분 뒤에 숨어 對北 응징을 머뭇거린다면, 김정일을 더욱 더 기고만장하게 만들어 제2, 제3의 천안함 공격은 물론 끝내 전면전 도발로 치닫게 할 수도 있다.
[2010-04-02, 22:42]
우리도 만히 싸랑해요, 한 준위님!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2010-04-02, 22:25]
무작정 덮기엔 眞實의 부피가 너무나 거대하다.
[2010-04-02, 22:07]
朴是春(박시춘)이 작곡한 3000여 곡 중 네 곡이 親日성향이라고 민족문제연구소는 분류했다. 그래서 그는 親日작곡가가 됐다.
[2010-04-02, 16:28]
[2010-04-02, 14:07]
이제 중도란 이름으로 김정일이 달라면 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니면 또 고귀한 생명을 김정일 제단 앞에 재물로 바치든지.
[2010-04-02, 08:55]
장하도다 중도실용 대통령. 쿠바 경제모델 닮자는 강기갑 동지의 칭찬을 받으시도다.
[2010-04-02, 08:49]
"전면 공격이라니? 증거를 갖고 오시오. 증거를 찾을 때까진 김정일 위원장의 소행이라고 단정 못하오"
[2010-04-02, 07:12]
[남신우(회원토론방)] "철수가 이명박을 만나다"
"왜냐하면 그건 큰 손실도 아니겠고, 아마 우발사고도 아닐 테니까, 비극으로 표현하는 게 맞을 겁니다”
[2010-04-01, 21:39]
왜 안보적 위기 상황을 거짓으로 덮으려고 하는가? 이것이 국군통수권자로서 할 일인가?
[2010-04-0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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