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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담(회원)] 전송가(戰頌歌)
공산주의 선동과 폭력에 휘둘리며 보낸 어린 시절이 잊혀 지지 않는다.
[2010-03-25, 14:54]
[2010-03-25, 11:28]
[金昌辰(草堂大)] 프로 球團 올해 구호
여기가 한국인가?
[2010-03-25, 11:24]
무슨 일을 할 때는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라도 검증된 방법을 따르면 된다.
[2010-03-24, 17:46]
북한은 김정일의 유일통치를 위해 특권층의 특권도 함께 계승되는 완벽한 세습구조를 가지고 있다
[2010-03-24, 10:10]
중앙일보의 한심한 주장이 가소롭다.
[2010-03-24, 09:19]
[2010-03-23, 16:58]
그들은 衆生 혹은 백성들이 갖다 바치는 것을 먹고 입고 쓰며 산다.
[2010-03-23, 16:36]
우리의 미래 세대를 정신적으로 망가뜨리기 때문이다.
[2010-03-23, 16:21]
북한 부유층의 사생활/김정일이 간부들에게 선물하는 양주가 많아 그 술들이 외화식당이나 상점에서 몰래 팔리기 때문.
[2010-03-23, 09:59]
한글만 쓰기는 愚民化 -속지도 속이지도 말자-
[2010-03-22, 11:53]
충성만 알던 특권층 자녀들이 돈맛을 알게 된 다음부터 북한은 급속도로 변했다.
[2010-03-22, 10:19]
[2010-03-21, 18:19]
"미국과 남조선의 경제 봉쇄로 말미암아 북조선 경제가 어려워졌다."
[2010-03-21, 13:04]
부정선거의 진실을 알자 부상자들을 위문하고 물러났다.
[2010-03-20, 21:43]
목숨 걸고 지켜야 할 가치가 거기에 있고, 천년을 이어가야 할 당위성이 거기에 있다. 결코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 없는 이유도, 누구로부터도 농락(籠絡)당해서는 안 될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는 것이다.
[2010-03-20, 10:34]
2년이 넘도록 MBC라는 방송국 하나 正常化 시키지 못하는 것들이 무슨, 나라를 ‘統治’씩이나 한다고 주접을 떠는가?
[2010-03-20, 10:28]
왜 그 고마운 私교육을 敵對視하나?
[2010-03-20, 10:20]
우리가 북한 체제안정 이라는 해괴한 논리를 펴며 머뭇거리는 동안 북한 동포들은 쌀 한 톨 구하려다 목숨까지 잃고 마는 상황이 되었다.
[2010-03-19, 19:59]
[안드레이 란코프] 흔들리는 북한 체제
북한 정부의 전술을 보면 실수처럼 보이는 결정이 너무 많다.
[2010-03-19, 17:46]
박정인 장군의 회고담/"나는 인민군에게 합법적인 응징을 하리라 마음먹고 표적인 559 GP에 사격을 명령하였다"
[2010-03-19, 14:18]
김일성종합대학의 인기추락은 북한 주민들의 충성의식도 함께 무너졌음을 반증하는 증거이기도 하다.
[2010-03-19, 11:13]
[2010-03-19, 10:41]
[2010-03-19, 10:11]
먹고 살기 위하여 쌀을 훔친 농부를 공개처형하는 북한정권엔 왜 입을 닫고 있나?
[2010-03-18, 17:13]
이 사태를 조성한 것은 전형적인 좌파 매체인 오마이 뉴스다. 나는 그 발언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안상수 대표의 의도는 이러하였다.
[2010-03-18, 11:40]
북한 계층의 등급 분류는 김정일의 선물에 이어 공급제도에 따라 결정된다.
[2010-03-18, 09:48]
특권층에게 주는 자가용 차번호는 김정일의 생일인 “2.16”으로 시작된다.
[2010-03-17, 10:09]
재벌 회장 아들까지 공짜로 점심을 먹도록 하는 나라는 반드시 타락한다.
[2010-03-17, 09:02]
이 따위 버르장머리를 그 동안 누가 키워 주었나? 김대중인가, 노무현인가, 對北 장사치들인가, 방북(訪北) 하고 싶어 안달이 나서 막대한 뒷돈 갖다 바친 우리사회 각계의 '잘난 머저리'들인가?
[2010-03-1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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