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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1, 18:19]
"미국과 남조선의 경제 봉쇄로 말미암아 북조선 경제가 어려워졌다."
[2010-03-21, 13:04]
부정선거의 진실을 알자 부상자들을 위문하고 물러났다.
[2010-03-20, 21:43]
목숨 걸고 지켜야 할 가치가 거기에 있고, 천년을 이어가야 할 당위성이 거기에 있다. 결코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 없는 이유도, 누구로부터도 농락(籠絡)당해서는 안 될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는 것이다.
[2010-03-20, 10:34]
2년이 넘도록 MBC라는 방송국 하나 正常化 시키지 못하는 것들이 무슨, 나라를 ‘統治’씩이나 한다고 주접을 떠는가?
[2010-03-20, 10:28]
왜 그 고마운 私교육을 敵對視하나?
[2010-03-20, 10:20]
우리가 북한 체제안정 이라는 해괴한 논리를 펴며 머뭇거리는 동안 북한 동포들은 쌀 한 톨 구하려다 목숨까지 잃고 마는 상황이 되었다.
[2010-03-19, 19:59]
[안드레이 란코프] 흔들리는 북한 체제
북한 정부의 전술을 보면 실수처럼 보이는 결정이 너무 많다.
[2010-03-19, 17:46]
박정인 장군의 회고담/"나는 인민군에게 합법적인 응징을 하리라 마음먹고 표적인 559 GP에 사격을 명령하였다"
[2010-03-19, 14:18]
김일성종합대학의 인기추락은 북한 주민들의 충성의식도 함께 무너졌음을 반증하는 증거이기도 하다.
[2010-03-19, 11:13]
[2010-03-19, 10:41]
[2010-03-19, 10:11]
먹고 살기 위하여 쌀을 훔친 농부를 공개처형하는 북한정권엔 왜 입을 닫고 있나?
[2010-03-18, 17:13]
이 사태를 조성한 것은 전형적인 좌파 매체인 오마이 뉴스다. 나는 그 발언의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안상수 대표의 의도는 이러하였다.
[2010-03-18, 11:40]
북한 계층의 등급 분류는 김정일의 선물에 이어 공급제도에 따라 결정된다.
[2010-03-18, 09:48]
특권층에게 주는 자가용 차번호는 김정일의 생일인 “2.16”으로 시작된다.
[2010-03-17, 10:09]
재벌 회장 아들까지 공짜로 점심을 먹도록 하는 나라는 반드시 타락한다.
[2010-03-17, 09:02]
이 따위 버르장머리를 그 동안 누가 키워 주었나? 김대중인가, 노무현인가, 對北 장사치들인가, 방북(訪北) 하고 싶어 안달이 나서 막대한 뒷돈 갖다 바친 우리사회 각계의 '잘난 머저리'들인가?
[2010-03-16, 22:18]
북한을 병영식 사회라고 하는 것은 업무시스템이나 사생활 시스템이 정권 충성으로 일원화 돼 있기 때문이다.
[2010-03-16, 09:51]
國魂의 回生을 위한 覺醒
[2010-03-16, 09:04]
김정일은 선물의 차별화로 자기 믿음의 무게를 강조하여 충성경쟁을 유도한다.
[2010-03-15, 09:38]
[류근일(언론인)] 철학적 질병 이야기
386 극좌파가 한 것은 ‘반독재’에 편승한 전체주의 운동…그들은 광신적, 사이비 메시아적 질병에 걸린 사람들.
[2010-03-15, 09:29]
太初에 하나님이 天地를 創造하시니라
[2010-03-15, 01:11]
흉악범 사형집행 의무에 대한 職務유기 등
[2010-03-14, 20:33]
記事를 읽어보니 全 단원이 아니라 前 團員 2명이 性추행 당했다는 보도다.
[2010-03-12, 14:32]
나 같은 탈북인이 이해 못할 남한의 현상들
[2010-03-11, 13:03]
[2010-03-11, 13:00]
20%의 성실한 사람들이 80%를 먹여 살린다.
[2010-03-10, 19:53]
'또 들고 일어나는 사람들'
[2010-03-09, 16:34]
한글을 우리 말, 우리 國語로 錯覺하는 사람이 있다. 한글 文字는 우리 國語를 表現하는 手段이지 그 自體가 우리 國語가 될 수는 없다. 다시 말하지만, 한글 文字는 소리글자이기 때문이다.
[2010-03-0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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