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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2007-03-12, 07:32]
'主敵'을 바로보고 '비전'을 바라보자.
[2007-03-11, 18:04]
김정일은 한반도에 사이비 평화무드가 정착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2007-03-08, 22:47]
조선의 양반처럼 한국의 교수가 지식을 독점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2007-03-05, 18:49]
애당초 잘못 맺은 인연이 집안싸움으로 터진 것
[2007-03-02, 15:54]
국민이 내리는 평가는 혹독하다. 잘했다는 사람들이 10%에서 20% 사이를 맴돈다.
[2007-03-01, 18:25]
2007년의 대선을 승리로 이끌어야
[2007-02-28, 19:04]
우리나라는 공부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특이한 문화를 가졌다. 이 귀한 자산을 살려야 한다.
[2007-02-28, 13:14]
武士 三千을 기르자
[2007-02-27, 23:32]
북한 군사력의 무력화야 말로 평화통일을 위한 첫 단계다.
[2007-02-27, 18:16]
봄이 저만치 손짓하네 / 봄이 이만치 다가오네 / 미치광이들 부끄럽네
[2007-02-27, 11:21]
[최승노 자유기업원대외협력실장] 자본이 한국을 떠나는 이유
시장경제가 나쁘다고 배격하는 나라에 누가 투자를 늘리겠는가.
[2007-02-27, 10:10]
지명관 선배가 노무현 씨의 2003년 대통령 취임사 준비위원장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깜작 놀랐다.
[2007-02-26, 23:24]
조선은 어떻게 망했던가. 김씨 왕조는 어떻게 생겨나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07-02-26, 15:10]
'현 시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국내 친북 좌파세력의 준동-그 자체가 아니라, 보수세력의 '안보 불감증·무대책·무능·무소신'이다'
[2007-02-26, 15:05]
오는 12월 또 다시 종이 되어야 마땅한 자를 왕으로 세워 천하의 逆理(역리)를 조장할 것인가?
[2007-02-24, 13:33]
一流국가의 비전은 北韓해방과 自由통일에 녹아 있다.
[2007-02-22, 23:33]
전제조건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서독이 나치의 질곡에서 벗어나 전국민이 전쟁의 광기에서 깨어났다는 사실이다.
[2007-02-22, 13:00]
[조영환(올인코리아)] 보수세력 분열시킬 박근혜
박근혜는 자신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할 어떤 소명이나 능력이 있는가?
[2007-02-22, 12:53]
한나라당의 이념적 정체성을 강화해야 한다
[2007-02-22, 10:58]
노무현 대통령이 하는 말들은 워낙 종잡을 수 없다.
[2007-02-20, 15:51]
우리가 자주를 외치는 동안 중국은 경제적, 군사적으로 점차 막강해 졌을 뿐 아니라 그 힘을 우리를 향해 발휘하기 시작했다.
[2007-02-20, 00:38]
'그래, 나 그런 비리 저질렀고 오점 있다. 그래도 너희보다는 열배는 낫다.'
[2007-02-19, 11:54]
한나라당은 무지와 잘못된 근거에 기초하여 중도실용주의의 길로 가려고 하고 있다.
[2007-02-19, 02:35]
재산형성 등 인생을 살아온 궤적(軌跡)이 분명한 사람이라야 문제가 없다.
[2007-02-19, 01:35]
김정일은 국제정치에서 홀로 거침없는 하이킥(high kick)을 구사한다. 공격일변도이다.
[2007-02-17, 17:19]
국민은 속지 말아야
[2007-02-17, 10:01]
오멘 이란 영화에 나오는 애기 악마의 머리털 속에는 666이란 숫자가 적혀 있었다. 6 x 6 x 6 = 216 이다.
[2007-02-16, 15:57]
[홍관희(안보전략연구소장)] 6자회담 합의, 후폭풍(後暴風)이 문제다
南北 '좌파 연합'의 공세가 시작됐다
[2007-02-15, 19:31]
중도의 80%는 투표조차 하지 않는다
[2007-02-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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