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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북한처럼 권력 잡은 자만 잘사는 세상이 이들이 원하는 세상인 것 같다.
[2006-12-20, 22:36]
교육부와 전교조와 좌파정당은 21세기 벽두에 19세기의 이념에 사로잡혀 있다. 정작 본인들은 너무도 진지하다.
[2006-12-18, 23:10]
5%를 밑도는 여론조사에도 좌파의 얼굴에는 ‘타짜’의 여유만만함이 내비친다.
[2006-12-18, 08:42]
경제는 경제 도사인 기업가에게 물어 보아야 한다. 대통령과 정부와 여당과 학자는 그들을 상좌에 모셔야 한다.
[2006-12-16, 19:47]
反FTA 목표, 종국적으론 『연방제』 지향
[2006-12-16, 10:59]
극악한 독재자에게 밤낮으로 아첨의 굿판을 벌이는 자들이야말로 언젠가 북한주민 2천만으로부터 개돼지 취급도 못 받을지 모른다.
[2006-12-15, 00:10]
''중도'는 개념일 뿐, 정책이 아니다. 대선에 나서려는 사람들은 구체적인 정책으로 말해야'
[2006-12-14, 15:47]
넘치는 에너지가 이제는 북으로 흘러갈 차례였다. 그러나! 아니었다.
[2006-12-13, 23:21]
북한인권운동에 발벗고 나서는 사람은 하나같이 극우보수, 냉전세력으로 왕따당한다.
[2006-12-12, 22:52]
랜토스 차기 美하원 외교위원장:'北 스스로 인권개선이야말로 북한의 이익을 증진할 수 있는 길이라는 점을 깨달아야'
[2006-12-12, 11:58]
한국인의 주적은 중국 공산당의 헛기침에도 숨을 죽이는 북괴요, 북한주민의 주적은 중화패권주의의 야욕을 드러내는 중공이다.
[2006-12-11, 16:52]
[구국기도(회원)] 세계인권선언 1조 고찰
모든 사람은 날 때부터 자유롭고 동등한 존엄성과 권리를 가지고 있다. 사람은 천부적으로 이성과 양심을 가지고 있으며 서로 형제애의 정신으로써 행동하여야 한다.
[2006-12-11, 11:51]
온달은 바보가 아니라 능력은 뛰어났으나 재산이 없었거나 신분이 낮았을 가능성이 높다.
[2006-12-09, 19:07]
UN과 입만 아니라 발도 맞춰 1년만 가시적인 인권 개선과 연계하지 않고는 단돈 한 푼도 식량 한 톨도 올려 보내지 않으면, 김정일은 바로 항복할 것이다.
[2006-12-08, 20:38]
호로자식들이니, 말해 무엇하랴. 그냥 쓸어버려야
[2006-12-07, 16:01]
군사력보다 경제력보다 무서운 것이 집단 무의식이다.
[2006-12-06, 14:49]
지금 대한민국은 분명 식물국가로 전락하였다
[2006-12-06, 14:05]
민주주의는 사유재산의 보호다. 부당한 조세에 대한 저항이다. 암담한 현실에서 한 줄기 상서로운 빛줄기가 보인다.
[2006-12-05, 00:13]
우리가 찾고 있는 진정한 '보수우익 대통령'은 바로 우리 손안에 있습니다.
[2006-12-04, 09:52]
친북 좌파는 이미 親北에 목숨 걸었으니, 3인방도 反北에 목숨을 걸라.
[2006-12-03, 22:27]
인민재판식으로 김용갑을 숙정하자는 여론몰이를 했던 모사꾼들의 행세를 관찰하면 거의 예외 없이 마녀사냥이나 인민재판에 적합한 야비한 언행을 보여주는 이중인격자들이다.
[2006-12-03, 22:19]
[구국기도 (회원)] 가책
자유를 가진 자들은 그 자유를 물쓰듯이 낭비하고...
[2006-12-03, 13:11]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노라
[2006-12-02, 21:41]
덕 있는 지도자가 나오려면, 인격적 지도자가 나오려면 온갖 격변을 거쳐야 한다.
[2006-12-02, 20:14]
법으로 보장된 토지 사유화는 상식과는 정반대로 역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국가 또는 소수에 집중된 경제권력을 국민에게 골고루 나눠 주는 자유화 정책이다.
[2006-12-02, 14:22]
앙상한 나뭇가지에 북풍이 몰아치기 전에 / 가을 교향곡의 코다를 연주하는 산을 바라보며 / 나그네는 방자한 고독에 몸을 맡긴다.
[2006-12-02, 08:21]
폭력행사한 자칭 4-19단체는 진정 민주이념의 계승자인가?
[2006-12-01, 10:41]
내정간섭하지 마시오. 악마도 인권이 있으니 증거 없이 함부로 말하지 마시오.내재적으로 보시오.인권유린은 어디든지 다 있는 것이오.
[2006-12-01, 01:20]
[구국기도(회원)] 다가오는 노무현의 말로
정치는 하나의 연극이라고 할 때,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한 제스처들은 별 의미가 없다.
[2006-11-29, 11:16]
정연주, 정말 무서운 자다. 왕관 안 쓴 왕이요, 검은 망토 걸치지 않은 마왕이다.
[2006-1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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