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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전쟁 발발시 내전(內戰)으로 몰 수 있는 명분 획득이 북한의 전략적 목표.
[2006-11-28, 13:49]
한국인은 풀어 주면 잘한다. 개방할수록 잘한다. 세계최고가 될 소질이 있다.
[2006-11-27, 23:53]
이제는 단 한 번 뒤돌아보지 않고 천리마처럼 빨리/건너는 도박의 강이 되었구나
[2006-11-27, 08:12]
몽상한 교리로 인민들을 미혹하고 착취한 죄
[2006-11-25, 19:27]
극좌든 극우든 그것이 성립되려면, 독선과 불법과 폭력의 삼박자가 동시에 갖춰져야 한다. 이런 점에 비추어 볼 때, 휴전선 이남에 극우는 없다.
[2006-11-24, 13:17]
대한민국과 국민을 유린하는 불법행위는 국가정당방어의 차원에서 대응할 것임을 밝히는 국가 통수권자의 모습을 보고 싶다.
[2006-11-23, 21:34]
사기나 치고 노름이나 일삼고 오락으로 밤을 새는 자--이들에게 적당한 일거리를 제공하라. 그러면 그는 사회의 소금이 되고 빛이 된다.
[2006-11-23, 20:02]
박정희는 산업화만 일군 게 아니다. 민주화를 함께 키웠다. 단 그것은 서구 자유민주에는 감히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그것은 비교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2006-11-22, 14:50]
아무리 보아도 전쟁 외에는 달리 방안이 없을 것 같은 북한 군부는 속전속결로 종전을 끌어내려고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든다.
[2006-11-22, 10:59]
[해외칼럼] 모든 것이 국가 소유인 북한의 농업체계
[2006-11-22, 10:55]
저들에게 치명적 결함이 있다. 그것은 내부비판의 부재와 외부세계와의 단절이다.
[2006-11-20, 20:58]
비전향 장기수 전원 생환으로 북한 주민의 가슴에는 뜨거운 피가 화산처럼 용솟음치고 눈에는 시원한 눈물이 강처럼 흘러내릴 것이다.
[2006-11-20, 18:14]
북핵 포기 전제를 달긴 했으나, 충격적
[2006-11-20, 16:52]
반역정권의 반역이 성공단계에 도달한 것 같다
[2006-11-20, 16:23]
전쟁의 기본도 모른 자들이 오늘도 국민을 窮民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2006-11-19, 21:12]
[농업 시대의 효와 수렵채취 시대의 효]
[2006-11-18, 18:26]
김대중, 김종필, 김영삼의 후작질 진물난다
[2006-11-17, 20:32]
주체할 수 없는 돈의 10분의 1로 날마다 거대한 풍선 10만 개씩 만들어 라면과 초코파이와 생리대와 속옷과 휴지를 잔뜩 넣어 北으로 띄우자.
[2006-11-16, 23:24]
[구국기도] 어머니
어머니, 부동산 불 내놓고 정신 파는 사이에 한미동맹 사실상 파괴시켰답니다. 어머니.
[2006-11-16, 07:33]
시장에 맞춰 부동산에 관한 세 신화를 깨뜨려야 한다.
[2006-11-15, 11:09]
열우당 인간들이란 지금까지 개혁을 하겠다며 거창하게 권력에 오른 인간들이 아닌가!
[2006-11-15, 00:50]
저들은 인류가 치른 99%의 전쟁이 시장이 사라진 곳에서 추는 죽음의 춤(danse macabre)임을 상상도 못하고 있다.
[2006-11-14, 19:19]
[자유경제(회원)] 公益과 私益
公益을 실종시킨 좌파정권. 私益은 공익을 바탕으로 해야.
[2006-11-14, 14:56]
[구국기도(회원토론방)] 'PSI불참은 한미동맹 파괴 선언'
종이 한 장의 대변인 성명이나 하고 있는 한나라당과 大權주자들의 침묵이 볼수록 웃기는 집단임을 알게 하는 것이다.
[2006-11-14, 11:36]
'방위전략' 수정 불가피하다
[2006-11-13, 19:55]
미국의 민주당과 배부른 좌파가 김정일을 위해서 쓸모 있는 바보 역할을 연출해 줄 것으로 믿는 자야말로 쓸모 있는 바보다.
[2006-11-13, 07:31]
평양서 '南北연합' 교육 받았다던 바로 그 자들인가
[2006-11-12, 23:06]
다음 大選에서 (지지 하든지 반대하든지 간에) 김정일을 말하지 않고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006-11-12, 01:25]
국회도 경찰도 검찰도 법원도 헌재도 지당하여이다, 지당하여이다, 지당하여이다, 지당하여이다, 지당하여이다!
[2006-11-11, 08:25]
사실 나는 기대했었다. 무궁화 꽃 같은 얼굴, 박근혜가 서울 역에서 모든 애국 투사들을 어머니 같은 손길로 반갑게 맞이해 줄 것을 기대했었다.
[2006-11-1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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