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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李 대통령의 말대로라면 1950년6월25일 김일성(金日成)의 북한군이 전면 남침을 전개했을 때 미국의 해리 트루만(Harry Truman) 대통령은 결단코 미군을 그렇게 신속하게 한국으로 파병하지 말았어야 한다.
[2010-04-05, 23:30]
우익진영에서는 '왜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의 군함이 박살나는 상황에서도 북한을 두둔하는 예단을 확산시키고, 대통령의 이름으로 진상을 호도하는 압박까지 국방부 장관에게 전달했는가'에 대해 엄청난 분노를 느끼게 된 것이다.
[2010-04-05, 22:54]
[李長春(정치평론가/前대사] 金泰榮 장관은 모든것을 털어놓아라!
한국군의 명예를 지킬 건가? 짝퉁將帥(장수)의 오명을 남길 건가? 그의 처지가 어려운 반면 한국의 軍部는 외롭다. 그나마 國會가 金泰榮 국방장관의 勇氣를 북돋워 주는 정치적 방패막이 되어야 한다.
[2010-04-05, 22:36]
佛法은 말로 하지 않는다. 말보다는 실천이 앞서고, 말보다는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2010-04-05, 16:26]
<내가 戰場에서 마지막 숨을 쉬면, 난 그 마지막 숨으로 당신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저 세상에서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오기를 기다리며, 이제부터 우리 아이들을 당신에게 맡깁니다.>
[2010-04-05, 15:30]
무표정한 표정으로 냉정하고 차분하게 모든 질의에 대해 인정할 건 인정하고 틀린 내용은 지적하면서 답변하는 것에 한치 빈틈을 찾아볼 수가 없었다.
[2010-04-05, 14:16]
軍은 軍다워야 한다! 軍人은 국가에 생명을 맡긴 특수 안보 집단이다.
[2010-04-05, 11:26]
문제의 화려한 빨간 가방은 명품일까? 짝퉁일까? 그것이 주부들의 관심 대상이다.
[2010-04-05, 11:16]
중요한 군사밀이 어떻게 MBC에 흘러들어갈 수 있었는가? 그 기밀제공자를 찾아내야 한다!
[2010-04-05, 11:15]
연합뉴스는, 대한민국의 국방을 파괴하는 김정일에게 '국방위원장'이라는 호칭 이외에 다른 호칭을 부를 수 없도록 법으로 묶여 있나?
[2010-04-04, 13:06]
장례식을 최대한 이용해서 국민의 불타는 분노에 물을 뿌리고 따가운 시선을 백령도 앞바다에서 돌리려고 애써왔다.
[2010-04-04, 12:48]
대한민국의 선택은 망해가는 북한정권을 정리하느냐, 살 길을 마련해 주느냐 뿐이다.
[2010-04-04, 00:00]
정부가 단호하게 맞서지 못하고 물증 확보“조사 중”이라는 명분 뒤에 숨어 對北 응징을 머뭇거린다면, 김정일을 더욱 더 기고만장하게 만들어 제2, 제3의 천안함 공격은 물론 끝내 전면전 도발로 치닫게 할 수도 있다.
[2010-04-02, 22:42]
우리도 만히 싸랑해요, 한 준위님!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2010-04-02, 22:25]
무작정 덮기엔 眞實의 부피가 너무나 거대하다.
[2010-04-02, 22:07]
朴是春(박시춘)이 작곡한 3000여 곡 중 네 곡이 親日성향이라고 민족문제연구소는 분류했다. 그래서 그는 親日작곡가가 됐다.
[2010-04-02, 16:28]
[2010-04-02, 14:07]
이제 중도란 이름으로 김정일이 달라면 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아니면 또 고귀한 생명을 김정일 제단 앞에 재물로 바치든지.
[2010-04-02, 08:55]
장하도다 중도실용 대통령. 쿠바 경제모델 닮자는 강기갑 동지의 칭찬을 받으시도다.
[2010-04-02, 08:49]
"전면 공격이라니? 증거를 갖고 오시오. 증거를 찾을 때까진 김정일 위원장의 소행이라고 단정 못하오"
[2010-04-02, 07:12]
[남신우(회원토론방)] "철수가 이명박을 만나다"
"왜냐하면 그건 큰 손실도 아니겠고, 아마 우발사고도 아닐 테니까, 비극으로 표현하는 게 맞을 겁니다”
[2010-04-01, 21:39]
왜 안보적 위기 상황을 거짓으로 덮으려고 하는가? 이것이 국군통수권자로서 할 일인가?
[2010-04-01, 15:48]
[문무대왕(회원)] 한명숙의 묘한 웃음
부끄러운 일로 재판받으러 다니는 사람이라면 부덕한 소치임을 깨닫고 자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정상 아닌가?
[2010-04-01, 14:20]
거짓의 장벽에 고립된 청와대. 괴뢰군이 國軍복장으로 청와대 앞에 나타나도 증거확인 뒤 대응?
[2010-04-01, 08:36]
軍의 특성을 무시한 일부 언론의 선전 선동성의 배경과 진의는 무엇인가?
[2010-03-31, 22:03]
암초설로 시작해 함내폭발로 가더니 금속피로說로 몰고갔다. 병든 언론의 피로이다.
[2010-03-31, 21:16]
북한이 10만 특수부대로 후방을 교란하면, 한국은 북한에 특이상황 없다며 우왕좌왕 재난대책에 골몰할 것이다.
[2010-03-31, 14:35]
울부짖고 몸부림친다고 해서 이 긴박한 사건의 전모가 드러나는 것은 아닐 것이다
[2010-03-31, 14:04]
이럴 때는 일단 대통령을 믿고 따라야 한다.
[2010-03-30, 19:09]
군(軍)의 士氣 떨어뜨리는 행위 엄금 시켜야.
[2010-03-3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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