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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피부에 인물이 훤했던 그가 어느날 탈북하여 4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길 기대해 본다.
[2009-03-06, 08:45]
운전자들이 MBC라디오를 켜면 꺼달라고 요구하고 역과 터미널 대합실에서도 MBC 안보기 운동을 벌이자.
[2009-03-04, 17:51]
[coreano(회원토론방)] 국회는 죽었다
천날만날 데모질에/밤낮 없는 불법난동/절절기며 허송세월/이 모양이 실용이가?
[2009-03-03, 09:05]
'감칠맛'을 성희롱으로 연결시키는 무리들의 발상이 기발하다. 호색한들이 아니고서는 어찌 이런 발상을…?
[2009-03-02, 09:25]
선조에게 원균은 아들, 이순신은 종, 되놈은 사기꾼도 상전이었다.
[2009-02-28, 23:24]
이명박 정부는 자신부터 정통우파로 거듭나야 한다.
[2009-02-25, 14:57]
이제는 제궤도에 오른 것 같습니다.
[2009-02-23, 10:31]
임진왜란 때의 폐습이 대한민국에서 되살아나고 있다.
[2009-02-21, 20:55]
국가가 법을 통하여 복수를 대신해준다고 믿기에 개인적인 복수를 하지 않는 것이다.
[2009-02-20, 14:50]
이는 곧 김일성과 김수환 추기경의 생존의 차이이며 사랑과 증오의 차이이고 그래서 인간과 그 평가의 격차였다
[2009-02-20, 14:31]
대한민국은 매일 38건의 살벌한 시위 구호로 해가 떠서 화염병 불꽃으로 해가 저문다.
[2009-02-19, 23:17]
제1차 세계공황이 미국의 과잉생산에서 비롯되었다면, 제2차는 미국의 과소비에서 비롯될 것이다.
[2009-02-19, 18:14]
성전을 허무는 것은 적법이고 성전 앞의 거지에게 적선하는 것은 불법인가.
[2009-02-16, 16:27]
[2009-02-16, 13:10]
'전단을 뿌릴 경우, 해주 등에 포진한 북한 해군 주력부대의 머리 위에 전단이 떨어져 군부(軍部)를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
[2009-02-16, 09:20]
이순신 장군은 지리(地利)로 1만 명 이상의 군사와 100 척 이상의 힘을 얻었다
[2009-02-14, 23:57]
힐러리의 말은 라이스나 힐이 7-8년간 해오던 말을 되풀이한 것일 뿐이다. 지난 10년간 힐러리는 어디 갔다 왔나?
[2009-02-14, 14:02]
‘김석기 사퇴는 넌센스, 비참한 심정이다’란 제목의 독립신문 인터뷰를 보고.
[2009-02-14, 13:55]
북한이 남한에 대해서 협박을 가하는 목적은 남한으로부터 돈과 물자를 얻어 가는데 있다.
[2009-02-14, 01:57]
힘과 진실과, 공산독재에 맞서는 한 마음 한 뜻만이 저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
[2009-02-13, 14:40]
국가 자본의 57%는 법치국가라는 제도이고 그 36%는 교육이다.
[2009-02-11, 17:04]
‘대통령의 낭만적 감상주의가 나라를 망치겠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2009-02-10, 10:10]
김석기 내정자가 뭘 잘못했냐?
[2009-02-10, 07:56]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에 대한 한 경찰후배의 평가
[2009-02-09, 12:41]
원인 규명도 하기 전에 관리 책임이나 도의적 책임을 묻는 것은 그들이 아직도 좌익적 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反證이기도 하다.
[2009-02-09, 11:18]
민주주의 결정은 과반수 일테인데/왼손잡이 의원은 망치로 결정하나
[2009-02-08, 21:33]
[2009-02-07, 11:47]
이병순 사장의 허약한 리더십에 실망이 크다.
[2009-02-07, 11:31]
[pocono77(회원토론방] 행복슈퍼마켓
'아줌마 언제까지 기다려요' '너 열아홉 살 먹을 때까지'
[2009-02-05, 09:48]
불법행위인 방화극을 벌이다 불타 죽은 난동범들 유가족을 두둔…가족 잃으면 다 경찰버스 밑으로 들어가나
[2009-02-0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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